[주간 보험 이슈] 생명보험협회 회추위 개시…성대규·임승태·윤진식 하마평 外
생명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13일 첫 회의를 가진다. 차기 생보협회장 후보로 성대규 신한라이프 의장, 임승태 KDB생명 대표, 윤진식 전 국회의원이 거론되고 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생명보험...
2023-11-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회추위 13일 개시…성대규·임승태·윤진식 3파전 속 깜짝인물 등장 가능성 [생명보험협회장 선임 레이스 ④]
생명보험협회장 선출 절차가 곧 열린다. 35대 회장에는 정치권 출신인 정희수 회장이 지난 3년간 보험업계를 대변했다. 보험대리점협회장이 거물급이 오며 차기 생보협회장, 손해보험협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2023-11-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고객 간담회’ 개최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고객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9일 대구시 신전동 소재 메리어트 호텔에서 영업가족과 고객 약2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023-11-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어피너티 소송전에 대법원 어피너티 손 들어줘…교보생명 “국제 중재 소송과 무관한 재판”
풋옵션 행사를 두고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어피너티컨소시엄이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이 어피너티컨소시엄 손을 들어주면서 교보생명이 최종 패소했다. 교보생명은 이번 형사재판 판결이 풋옵션가를 ...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국민포장 수상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제61주년 소방의날을 맞아 강영구 이사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국민포장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관 출신 우세…하마평 3인 성대규·임승태·윤진식 면면은 [생명보험협회장 선임 레이스 ③]
생명보험협회장 선출 절차가 곧 열린다. 35대 회장에는 정치권 출신인 정희수 회장이 지난 3년간 보험업계를 대변했다. 보험대리점협회장이 거물급이 오며 차기 생보협회장, 손해보험협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2023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175억 시현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175억원을 시현했다. 동양생명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을 적용한 별도기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한 2,75억을 기록했다고 9일 밝...
2023-1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CSM 7조원대…신한라이프 수익성 1위·KB라이프 성장성·농협생명 건전성 두각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신한라이프가 7조원대 CSM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라이프 라이벌인 KB라이프생명은 전년동기대비 순익 증가율에서 농협생명은 건전성에서 두각을 보였다. 8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
2023-11-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학계·금융당국·보험업계 “판매채널 점검·연금 등 신성장 동력 확보 규제완화 필요” [금융연구원 2024 전망]
학계, 금융당국, 보험업계가 판매채널 점검과 연금시장 활성화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규제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7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금융동향과 2024년 전망세미나’에서 김재현...
2023-11-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세계보험협회 '2023 보험 명예의 전당 월계관상' 수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세계보험협회 ‘2023 보험 명예의 전당 월계관상’을 수상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세계보험협회(IIS) 2023 글로벌인슈어런...
2023-11-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임스, 금융위원회 'K-Fintech 30' 선정…인슈어테크 중 유일
에임스(대표 임종윤)가 금융위원회 'K-Fintech 30'에 선정됐다. 인슈어테크 전문기업 에임스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K-Fintech 30’의 대표 핀테크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금융위는 올해 1차 모집...
2023-11-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손보, 대구광역시 ‘여성 재난위기가정’ 주거 개선 사업 진행
한화손해보험(대표 나채범)이 대구광역시 여성 재난위기가정 주거 개선사업을 진행했다.한화손보는 대구지역 재난봉사단 12명은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대구광역시 남구청이 추천한 ...
2023-11-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플랫폼 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 첫발 뗐지만…반쪽짜리 우려 여전
보험업계, 핀테크협회가 플랫폼 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 준비, 운영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지만 서비스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여전히 남아 있다. 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가 대형사 중심에서 탈피해 중소형 보험사에...
2023-1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송부호 지에이코리아 대표, 마약근절 ‘노엑시트 캠페인’ 참여
송부호 지에이코리아 대표가 마약근절 ‘노엑시트 캠페인’에 참여했다.지에이코리아 법인대리점(대표이사 송부호)은 최근 사회문제로 다시 부각되고 있는 마약을 근절하기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
2023-1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GA·하이브리드 채널 다각화 성과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가 GA 제휴, 하이브리드 부서로 채널 다각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방카슈랑스 의존도 축소,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순항하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생명은 채널 다각화 차원에서 올해 ...
2023-1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자수첩] 금융협회장 ‘관료 프레임’ 극복을
"일단 은행연합회장 뽑히는걸 지켜보고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도 방향을 정할거에요."보험업계 관계자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차기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두고 한 말이다.은행연합회장이 어떤 사람이 될...
2023-1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최대 100만원 까지...운전자보험 변호사·간호간병 이어 금융당국 철퇴 맞은 독감 특약 外
독감에 걸리면 최대 100만원이던 독감 특약이 금융당국 철퇴를 맞았다. 금융당국은 보험업계에 독감 특약을 과한 액수로 판매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일 오후3시 보험개...
2023-11-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공사 역할분담을 통한 노후 소득 보장 강화해야"
연금을 통한 안정적 노후소득 보장이 되려면 공적연금, 사적연금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김동겸 보혐연구원 연구위원은 3일 오후2시 코리안리 12층에서 진행된 '초고령화사회 공사연금 연계를 통한 노...
2023-1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SGI서울보증 대표 11월 중순 공모 윤곽…이명순·최훈·김욱기 하마평
SGI서울보증 차기 대표이사 공모가 이달 중순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IPO로 차기 대표이사 공모가 지연돼 유광열 대표가 한 달 가량 대행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SGI서울보증은 11월 중순 이...
2023-1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파운트, KB증권 앱 내 예수금 자동투자 서비스 출시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 파운트(대표 김영빈)가 KB증권 앱 내 예수금 자동투자 서비스를 출시했다.파운트는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의 예수금을 자동으로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주는 '자율주행 서비스...
2023-1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2024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2023 금융권 채용]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2024년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한화생명은 6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내년 2월, 8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2024년 ...
2023-1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출산 등 현안 산적…업계 대변할 생보협회장 선출 절차는 [생명보험협회장 선임 레이스 ①]
생명보험협회장 선출 절차가 곧 열린다. 35대 회장에는 정치권 출신인 정희수 회장이 지난 3년간 보험업계를 대변했다. 보험대리점협회장이 거물급이 오며 차기 생보협회장, 손해보험협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2023-11-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