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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우리금융저축, 연체율 최저...KB저축 NPL비율 개선세 1위 [저축은행 건전성 돋보기]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올 상반기 가계대출 취급 증가와 동시에 적극적인 부실채권 상매각을 통해 연체율 5%대를 유지했다. 특히, 대손상각채권 규모를 지난해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늘리며 NPL비율을 하락시키기도 했다...
2025-10-23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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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상호금융, 맞춤형 CSS 개발 등 지방 소재사 영엽역량 제고 추진…대출규제도 완화 [지역금융 활성화]
금융위원회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의 대출확대를 기반하고 규제를 완화한다. 이와 동시에 중앙회 CSS 개선과 NPL 자회사를 자산관리회사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해 지방 금융공급을 확대하...
2025-10-2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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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석號 SBI저축은행, 인력·인프라 강화 정보보호 혁신 [저축은행 정보보호 돋보기 (2)]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로 인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많은 금융사들이 디지털화를 이뤄낸 상황에서 기존에는 제1금융권에 공격이 집중돼 왔다. 그러나 최근 비교적 보안이 취약한 제2금융...
2025-10-2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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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00%…대백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20%p 하락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
2025-10-19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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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2.9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2.9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
2025-10-19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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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10-19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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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10-19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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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금융 보안 기술·비용 투자 확대…SECaaS 전략 강화 [금융권 디지털 보안]
데일리펀딩(대표 이민우)이 최근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플랫폼 보안에 기술과 비용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데일리펀딩은 해킹 등 진화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플랫...
2025-10-1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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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우수 대부업 대출 비교 중개 서비스' 출시…"금융취약계층 불법 사금융 예방 기대" [핀테크 돋보기]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우수 대부업 대출 비교 중개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대부업을 잘 몰라 불법 사금융으로 유입되던 금융취약계층 피해가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13일 핀테크 업...
2025-10-1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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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 제4인뱅 무산에 내달 영업 종료…"신규 사업 준비 중" [온투업 돋보기]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금융) 1호 업체였던 렌딧(대표이사 김성준)이 내달 2일부로 온투업 영업을 종료한다.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무산과 핀테크 확장 동력 상실 속에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서는 모습이다. 렌...
2025-10-1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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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조직 재정비 정보보안 강화 박차 [저축은행 정보보호 돋보기 (1)]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로 인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많은 금융사들이 디지털화를 이뤄낸 상황에서 기존에는 제1금융권에 공격이 집중돼 왔다. 그러나 최근 비교적 보안이 취약한 제2금융...
2025-10-1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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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벼랑 끝에 몰린 대부업과 금융소비자
법정 최고금리 인하로 업권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던 대부업권은 다시 한번 위기를 맞이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한 배드뱅크 때문이다. 지난 1일 금융당국은 연체채권 매입 협약식을 열고 배드뱅크를 출범했다. 배드...
2025-10-1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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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 추석 맞이 포용금융 · ESG 실천 [금융권 포용금융]
저축은행들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고자 힘쓰고 있다. 각 저축은행이 꾸준히 진행하던 사회공헌 활동과 추석을 기념해 취약·소외계층 등에 성금 전달하며 다양한 활동에 나서는 모습이다.9일 저축은...
2025-10-09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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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종환(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씨 모친상
▲권옥춘씨 별세, 장종환(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씨 모친상 = 7일, 제천명지병원 장례식장 2특 분향실(지하), 발인 10월 9일 아침, 장지 영원한쉼터(제천시 송학면), 043-651-4440
2025-10-07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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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21%…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양산지점)’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21%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09%p 하락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
2025-10-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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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2.9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2.9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
2025-10-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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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0.5%p 상승했으며, 최고 금리...
2025-10-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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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10-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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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 3억 달러 규모 외화채권 성공적 발행…조달 다각화 박차 [캐피탈 자금조달 리포트]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5년 만에 글로벌본드 시장에 복귀하며 미화 3억 달러 규모의 외화채권(한국물)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외화채권 발행은 무보증 선순위(RegS) 방식으로 만기가 도래...
2025-09-3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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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하경(한국금융신문 기자)씨 외조모상
▲김자한씨 별세, 조수정·연수·영준(홍익대학교 교양교육원 조교수)씨 모친상, 전영준씨 장모상, 전하경(한국금융신문 기자)·하진·신유은씨 외조모상 = 29일,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장례식장 205호실, 발인 10월 1일 여주 선산, 02-923-4442
2025-09-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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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오토금융 디지털화 선도 총력 [캐피탈 오토금융 파이 전쟁 ⑥]
자동차금융 시장은 신차 판매 둔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등으로 이미 경쟁이 심화된 상황이다. 이에 더해 금융지주계 캐피탈사들이 위험가중자산치 관리를 위해 속속들이 자동차 금융 경쟁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더욱...
2025-09-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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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암코, 자산·부채 평균만기 관리에 역점 [NPL 자금조달 리포트]
연합자산관리(이하 유암코, 대표이사 이상돈)가 향후 사업포트폴리오 특성에 맞는 자금조달 비중 구성과 자산 및 부채 듀레이션 관리에 집중한다. 유암코는 NPL투자사 중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CR사업...
2025-09-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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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F&I, 장기 차입금 확대로 신용등급 상향 정조준 [NPL 자금조달 리포트]
대신에프앤아이(대표이사 주성균)가 자금 조달 측면에서 레버리지 비율 관리와 장기 차입금 확대 등을 추진해 신용등급 A+ 상향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다.대신에프앤아이는 지난 상반기 NPL 투자시장 점유율 22.8%를 기...
2025-09-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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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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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