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각양각색 AI서비스 한자리에…이억원 금융위원장도 직접 체험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고객이 원하는 목표만 설정하면 다양한 기술과 다양한 정보들을 탐색해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주고 실행까지 해주는 솔루션입니다."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뱅크샐러드 부스에 방문한 이...
2025-11-2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롯데캐피탈,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상생하는 캐피탈사]
롯데캐피탈(대표이사 추광식)이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롯데캐피탈은 지난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
2025-11-2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정형진號 현대캐피탈, 고부가차종 취급 확대로 순익 4000억 돌파…NPL비율 1%대 진입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형진)이 고부가차종 리스 확대와 함께 조달 비용 축소로 누적 순익 4000억원을 돌파했다. 향후 회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 판매를 지원하고자 차종별 맞춤형 금융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고...
2025-11-25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유재춘 서울축산금고 이사장, 정청래 대표 예방…새마을금고 발전방안 건의
유재춘 서울축산금고 이사장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하고 새마을금고의 발전방안 등 현안 사항을 건의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2일 유재춘 이사장은 정청래 당대표에게 일선 새마을금고의 현안사항을 건...
2025-11-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장호준 통신대안평가 신임 대표이사, 글로벌 컨설팅·은행권 경험 갖춘 금융전문가
장호준 통신대안평가 신임 대표이사는 20년간 SC제일은행에서 몸담은 금융전문가다. 카드사업부와 자산관리본부 등을 맡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장호준 신임 대표이사는 1972년생으로 경문고등학교를 ...
2025-11-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통신대안평가, 신임 대표이사에 장호준 전 SC제일은행 부행장 선임 [금융권 CEO 인사]
신임 통신대안평가 대표이사로 장호준 전 SC제일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장 신임 대표는 SC제일은행에 약 20년간 몸담은 'SC제일맨'이다. SC제일은행에서 카드사업부 등 다양한 부서를 거쳐 경험이 풍부한 만큼 신용...
2025-11-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대웅號 웰컴저축은행, 금융 IT 사업·투자금융 확대 [저축은행 수익 전략 ③]
저축은행 업권이 6.27 대책 이후 대출 총량관리가 이뤄져 신규 신용 대출 취급이 틀어막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축은행들이 수익성 유지를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5-11-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병국 MG캐피탈 대표이사, 3분기만에 실적 턴어라운드…건전성도 큰 폭 개선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MG캐피탈이 대주주 변경과 지원을 토대로 이자비용 절감, 건전성 개선 등을 통해 1년 만에 200억원 이상 실적을 끌어올리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회사는 향후 영업자산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함과 동시에 새마...
2025-11-21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 ‘핀테크AI 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핀테크 돋보기]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인 이혜민 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핀테크AI 협의회(이하 핀테크AI 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핀테크AI 협의회는 국내 핀테크 업권을 대표하...
2025-11-20 목요일 | 김다민 기자
MG캐피탈, 사단법인 헬핑로드와 함께 네팔 빈곤 아동 후원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이 네팔 빈곤 아동에 기부금을 500만원을 지원하며 상생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MG캐피탈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헬핑로드(이하 헬핑로드)’와 함께 네팔자파(동부)지역 극빈어린이에...
2025-11-20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직접 영업 통한 자산 확대로 순익 20% 급증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정상철)이 올 3분기 직접 영업 전략 등을 통한 영업 자산 증대를 토대로 누적 당기순이익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동시에 리스크 관리를 이어가 내...
2025-11-19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정길호號 OK저축은행, 배당주 투자·안전자산 확대 [저축은행 수익 전략 ②]
저축은행 업권이 6.27 대책 이후 대출 총량관리가 이뤄져 신규 신용 대출 취급이 틀어막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축은행들이 수익성 유지를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5-11-17 월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2.90%…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1월 3주]
11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2.9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
2025-11-1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2.90%…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1월 3주]
11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2.9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2.9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2025-11-1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1월 3주]
11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11-1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1월 3주]
11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11-1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자본효율 중심 경영 성공적…연임 전망 [2025 CEO 인사전망-KB]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의 임기 만료가 다가온 가운데, KB캐피탈의 성장력을 증진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임 당시 KB캐피탈의 기업금융 성장력 확보를 과제로 부여받은 빈 대표는...
2025-11-1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서혜자 KB저축은행 대표, '빅 배스' 단행 불구 건전성 악화일로…쇄신 인사 가능성 [2025 CEO 인사전망-KB]
서혜자 KB저축은행 대표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며 창사 이래 첫 여성 CEO 연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취임 당시 주요 과제는 부동산PF 부실 정리였으나, 빅 배스 단행에도 건전성과 수익성 지표가 좋지 않은 만큼,...
2025-11-1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리테일 중심 안정적 수익·지주 글로벌 확대 기여…빈대인 회장 거취 변수 [2025 CEO 인사전망-BNK]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부동산PF 부실 등으로 캐피탈 업권이 어려울 때 취임해 리테일 자산을 중심으로 영업했다. 이를 통해 올해 총자산 1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글로벌 사업 부문에서 카자흐스...
2025-11-13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상호금융업권, 부동산PF 부실화 확대…"조합원 중심 영업 필요” [금융연구원 2026 전망]
내년 상호금융 업권은 부동산PF 부실이 확대되고 있어 높은 부동산 대출 의존도를 줄이고 조합원 중심의 영업을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규복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2025-11-1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비은행 순익 기여도 1위…임종룡 회장 거취 변수 [2025 CEO 인사전망-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가동된 가운데,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거취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 대표는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기조로 인한 영업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5-11-1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체질 개선 장기 적자 탈출…안정 vs 변화 기로 [2025 CEO 인사전망-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가동된 가운데, 2년 임기를 마친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의 연임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대표는 취임 당시 적자를 이어오고 있던 우리금융저축은행...
2025-11-1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오토론·공모주 투자로 활로 모색 [저축은행 수익 전략 ①]
저축은행 업권이 6.27 대책 이후 대출 총량관리가 이뤄져 신규 신용 대출 취급이 틀어막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축은행들이 수익성 유지를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5-11-1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