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1순위 청약 미달…잔여 350가구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1순위 청약 미달했다.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을 시행했던 이 단지는 총 잔여 물량이 350가구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을 기록한 평형은 78㎡로 460가구 모...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꿈의숲 아이파크’, 1순위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130 대 1
‘꿈의숲 아이파크’가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을 시행했던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130.54 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111㎡로 13가...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부산 도시고속도로서 11일 오후 12시 30분 '싱크홀' 발생
부산 도시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오늘(11일) 싱크홀이 발생,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경 부산 번영로 상행선 원동IC에서 서울 방면 200m 지점에서 깊이 5m, 가로 2m,...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조기행 경영 키워드 ‘개발형 사업’, 성과 이어져
“최근 건설사들은 개발형 사업에 관한 관심이 크다. SK건설은 올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미래 먹거리로 개발형 사업을 선정, 수주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SK건설 관계자.조기행 SK건설 부회장(사진)이 미래 먹거...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서초 한양아파트' 재건축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초 한양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계약금액은 1263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의 2.4%에 달한다.계약기은 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12일부터 행복주택 7987가구 청약 접수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달 29일 모집 공고한 행복주택 전국 14개 지구, 총 7987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12일부터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주변시세대비 60∼80%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타 임...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금품 제공 건설사, 재건축 시공권 박탈한다.
앞으로 재건축 수주전에서 금품 제공한 건설사는 관련 시공권을 박탈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2일 시공자 수주 비리 처벌을 강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관련 시행령을 12일부터 40...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꿈의숲 아이파크’, 11일 청약…1순위 마감에 관심
HDC현대산업개발 ‘꿈의숲 아이파크’가 오늘(5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11㎡, 총 844가구를 공급한다.오늘 청약을 받는...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상무 양우내안애’, 1순위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224 대 1
‘상무 양우내안애’가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마감했다.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했던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224.75 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A㎡로 4가구...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안양씨엘포레자이’,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11 대 1
‘안양씨엘포레자이’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10.93 대 1을 기록했다. 청약 모집한 15개 평형 중 12개가 청약 마감했다.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꿈의숲 아이파크’,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40 대 1
‘꿈의숲 아이파크’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40.38 대 1을 기록했다. 6개 평형 모두 청약 마감했다.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76㎡ 평형...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교통 혁신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높여야”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높여야 한다고 권고했다.혁신위는 10일 국토부 주요정책에 대한 2차 개선권고안을 발표했다. 권고안을 통해 혁신위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실적하락·논란’에 울상
아시아나항공이 ‘실적하락·논란’에 울상이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불법 임원 재직·모델 논란 등이 발생했다.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불법 외국 임원, 사외이사로 경영 관여 없다”
아시아나항공이 최근 불거진 불법 외국인 임원 재직 논란에 대해서 “논란이 된 브랜드 박씨가 시외이사로 재직, 경영에 관여한 바가 없어 결격 사유가 아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10일 “문...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도 불법 임원 재직…국토부 “면허 취소 필수 사안 아냐”
국내 항공사들의 불법 외국인 임원 재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진에어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해당 사안이 적발됐다. 9일 중앙일보는 국토교통부가 아시아나항공에서도 불법 외국인 임원이 재직했던 사실이 확인됐음...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올 상반기 청약 경쟁률 13.2 대 1...대전 75.87 대 1로 '1위'
올해 상반기 청약 경쟁률은 13.2 대 1로 전년 동기 10.5 대 1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부동산종합서비스그룹 리얼티뱅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도권 지역 청약 경쟁률은 13.88 대 1로 전년 동기 7.4 대 ...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건설, EPC 세미나 '인터페이스 데이' 개최
SK건설은 지난 5~6일 이틀간 비즈파트너를 초청해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기술 관련 교육 세미나를 열고 전시품을 관람하는 ‘인터페이스 데이(Interfac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광명역 M클러스터' 지식산업센터&상업시설, 7월 분양
광명역세권에 들어서는 '광명역 M클러스터' 지식산업센터&상업시설이 이달 분양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대학병원이 옆 동에 들어서 광명역 일대에 의료 및 일반산업 단지가 조성돼 법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경기도 ...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첫 단지 ‘래미안 목동’ 10일 정당 계약 시작…계약률에 관심
삼성물산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래미안 목동아델리체’가 오늘(10일)부터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시작한다. 정당 계약일은 오는 12일까지다.서울시 양천구 신정뉴타운 2-1...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자이’ 10일 정당 계약 시작…계약률 80% 넘을까
‘고덕자이’가 오늘(10일)부터 정당 계약을 시작한 가운데 어느 정도 수준의 계약률을 기록할지 관심사다. 단지 정당 계약일은 오는 13일까지다.고덕 주공 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자이는 총 1824가구 규모로...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무 양우내안애’,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7 대 1
‘상무 양우내안애’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7.00 대 1을 기록했다. 1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84C㎡ 평형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2분기 영업익 2548억원 전망 ‘분양·해외 부진’ 기인
분양 물량 감소와 해외 수주 부진에 따라 현대건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박형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9일 현대건설의 2분기 영업이익을 2548억원으로 예측했다. 이...
2018-07-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반기 집값, 0.3% 하락 전망…지역 양극화 여전
올해 하반기 전국 주택 가격이 0.3%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과 지방 양극화도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9일 ‘2018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에서 올해 상반기를 ‘정책발아에 따...
2018-07-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