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논-액티브X 서비스' 시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지‧주택‧상가 온라인 청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LH청약센터를 액티브X(ActiveX)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논-액티브X (Non-ActiveX)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앞으로 LH청...
2018-08-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H, 16일 '제1회 LH 가든쇼' 개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6일 세종시 연기면 소재 무궁화 테마공원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공동으로 제1회 LH 가든쇼를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 LH, TJB(대...
2018-08-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 견본주택, 10일 문 열어...일반 분양 388가구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 견본주택이 10일 문을 연다. 이 단지 시공사는 혜림건설이다.강원도 춘천시 약사동 7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지하 3층~지상 34층, 5개동, 총 567가구 규모로...
2018-08-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부산 진구, 청약조정지역 해제설 ‘솔솔’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으로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부산 진구가 해당지역 지정이 해제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지난 2일 ‘8.2 대책 1년 평가’를 통해 “모니터링을 통해 부동산 시장이 안...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후분양제 입주자 모집 공정률 60% 책정 “왜”
국토교통부가 후분양제 확대를 위한 관련 개정안을 오늘(8일) 입법 예고한 가운데 공공택지 후분양제 모집 근거를 공정률 60%로 책정한 것에 대해 부동산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통상 후분양제 단지에서 입주자를 모...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항공사 상반기 실적] 아시아나항공, 상반기 영업익 1024억원…전년 동기 대비 48%↑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상반기 102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691억원 대비 48% 급증했다. 8일 아시아나항공이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영업이익(연결기준)에 따르면 매출 3조2457억원, 영업이익 1024억원...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위장전입·불법전매로 부당이득 챙긴 천여명 적발
서울·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위장결혼·전입, 불법전매로 부당 이득을 챙긴 109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청약통장 작업 총책 E모씨를 주택법,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주민등록법 위반...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파트너스데이' 개최
포스코건설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협력사 30여곳과 `글로벌 파트너스데이(Global Partner's Day)`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포스코건설이 해외 전략국가에서 현지 협력사들과 지속적인 협력...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토신 ‘속초 서희스타힐스 2차’로 부진 타파 가속할까
‘광주 백운 코아루 아팰리스힐’로 올해 상반기 분양 부진을 끊은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이번 주 분양을 시작하는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 2차(이하 속초 스타힐즈 2차)’로 부진 타파를 가속할지 관심사...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7월 서울 아파트 매매 ‘5642건’…노원구, 551건 최다
지난달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 건수가 564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4797건 대비 17.6%(845건) 늘어난 규모다.8일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에서 가장 많은 아파트 매매가 발생한 곳은 노원...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9~10일 대학생 대상 'Cost-BIM 취업 아카데미' 개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9~10일 이틀간 한국폴리텍대학 및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서울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서 대학생 25명을 대상으로 ‘Cost-BIM 취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Cos...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교통망 확충 ‘속초’ 분양 단지 주목
지난 2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교통망을 확대한 강원도 신규 분양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강릉선 KTX 개통 등으로 서울과의 이동 거리가 1시간대로 빨라졌기 때문이다.부동산 업계...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들과 '동전 봉사활동' 펼친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자녀들이 오늘(8일) 고객들의 기부를 통해 모여진 동전들을 분류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진행하는 이번 ‘동전 계수활동’은 특별히 여름...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후분양 민간 건설사에 공공택지 우선 공급
다음 달부터 후분양을 시행하는 민간 건설사들에 공공택지 우선 공급 혜택을 준다.국토교통부는 8일 이런 내용이 포함된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에 관한 업...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시, 7일부터 폭염 경보 시 건설현장 작업 중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휴식 보장, 작업 중지와 일일 임금 보전과 같은 방안을 마련해 7일부터 즉각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우선 서울시는...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실적] GS건설, 주택·해외 기대로 영업익 ‘1조클럽’ 기대
GS건설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택부문 호조와 하반기 해외수주 기대로 올해 영업익 ‘1조클럽’ 가입이 기대되고 있다.GS건설은 올해 상반기 609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시 ‘무료 상가임대차 분쟁조정’ 신청 건수 작년보다 118% 증가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서울시 분쟁조정위에 접수된 안건은 총 7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가 증가했다고 7알 밝혔다. 이 중 약 43%(31건)는 조정합의를 이끌었으며, 현재 11건은 조정 진행 중이다.서울시는 상가임...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항공사 상반기 실적] 제주항공, 2분기 영업익 119억원…전년 동기 대비 26%↓
제주항공이 2분기 영업이익 11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162억원 대비 26.74% 급락했다.7일 제주항공이 발표한 2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에 따르면 매출 2833억원, 영업이익 119억원, 당기순익 165억원이었다. 매...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정부, 부동산 과열 조짐 용산구 지자체 합동 단속 착수
정부가 집값 과열 조짐을 보이는 용산에서 공인중개 업소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합동 단속에 착수했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와 서울시 관계자들은 용산 신계동 일대 중개업소를 돌며 단속을 벌이고 있다...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8일부터 '항공일자리포털' 운영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하여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6일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항공사 직업 강연인 '색동나래교실'을 실시했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실시된 이날 강연에는 항공산업에 관심 있는...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진에어 면허취소 2차 청문회’, 항공법 법리 공방 여전
‘진에어 면허취소 2차 청문회’에서도 항공법 적용에 대한 법리 공방이 이어졌다. 6일 국토교통부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청문회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와 변호인단 참석했다. 이들은 미국 국적의 조현민 전 대한...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이달 말 분양...일반 분양 2485가구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가 이달 말 분양한다. 단지 시공사는 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다.부산 동래구 온천2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최고 지상 35층, 32개동, 총 3853가구 규모로 짓는다. ...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