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고령자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 실시
우리은행이 고령자 대상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우리은행은 금융보안 전문기관인 금융보안원과 함께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스마트한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스마트폰 활용...
2019-06-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해외부동산 취득·처분 신고 누락 시 법적 제재"
금융감독원이 해외부동산 취득, 처분 시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 제재를 받으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받은 '외국환거래법규상 금융소비자 유의사항'을 6일 발표했다.해외 거주가...
2019-06-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 핀테크 유니콘 기업 1개…금감원 "투자 활성화로 유효경쟁 촉진해야"
금융감독원이 한국 핀테크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모험 자본 투자 등 유효경쟁 촉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6일 '글로벌 핀테크 10대 트렌드 및 시사점'에서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
2019-06-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신보, 동반자로서 중소기업 항상 지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신용보증기금은 동반자로서 중소기업을 항상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지난 5일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구·경북지역 기업CEO 및 유관기관장 등 150여명의 지역리...
2019-06-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윤모 기보 이사장 신남방정책 추진 본격화…태국과 상호보증 나서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정부가 적극 추진하는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이자 아세안 제2위 경제대국인 태국과 상호보증에 나선다.기보는 한국과 태국의 혁신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해 태국의 최...
2019-06-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경상북도·대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나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경상북도, 대구광역시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나선다.신보는 5일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조합 등과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 및 제품구매...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웹캐시와 핀테크 활성화 나서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웹캐시와 핀테크 활성화에 나선다.BNK금융그룹은 5일 오후 B2B 핀테크 플랫폼 기업인 웹케시그룹과 ‘B2B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웹케시그룹은...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유승희 의원 "금융소득 종합과세기준 1000만원으로 인하해야"
유승희 의원이 금융소득 종합과세기준을 1000만원으로 인하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은 5일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소득세법은 이자소득과 배당소...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빈대인 부산은행장, 미세먼지 저감 동참
빈대인 부산은행장이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한다.BNK부산은행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전 부산항 내 하역장비와 차량 운영 등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문제의 해소를 위해 부산항만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부산사...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블록체인 전문가 양성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블록체인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NH농협은행은 4일 서울시 중구 소재 동국대학교 경영관에서 ‘블록체인 전문인력 특별과정’ 2기를 개설해 입교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포토]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환경의날 맞아 청계천 청소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우측에서 세번째), 유명순 수석부행장(앞줄 우측에서 네번째)과 임직원들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아침 청계천 물길을 청소하는 봉사 활동을 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4월 8일부터...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윤모 기보 이사장 기술보호 시장 성공적 안착…90건 신탁계약 체결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기술신탁 업무를 올해 3월 시작한 가운데, 3개월 만에 90건 신탁계약을 체결해 기술보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기보는 올해 3월 3월 기술신탁 업무를 시행...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국민연금공단 맞손…글로벌 봉사활동 실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국민연금공단과 글로벌 봉사활동을 실시한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4일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및 우리은행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 주요인...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 ‘싱가포르 디지털 데이 세미나’ 개최
한국씨티은행이 ‘싱가포르 디지털 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한국씨티은행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구글캠퍼스에서 디지털 기업고객의 전략, 기획, 재무 책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디지털 ...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제4기 'NH미래혁신리더' 선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제4기 'NH미래혁신리더'를 선발했다.농협금융지주는 4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광수 회장 및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NH미래혁신리더' 발대식...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전국 점포 무더위쉼터 개방
DGB대구은행이 전국 점포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대구은행은 영남 지역에 때이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DGB대구은행 전 점포를 무료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8월 말까지 실시되는 이번 개...
2019-06-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1주년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창업 지원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창업 지원을 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만이 남는다"고 말했다.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4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1주년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윤대희 이사장은 중소기업이 피해...
2019-06-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주채무계열 30개 선정…동원·현대상선 신규 편입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주채무계열 30개에 동원, 현대상선이 신규 편입됐다.금감원은 2018년 말 현재 금융권 신용공여액이 1조5745억원 이상인 30개 계열 기업군을 2019년 주채무계열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금감원은...
2019-06-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차승원 등장 2차 디지털 캠페인 영상 500만뷰 돌파
차승원이 등장하는 집닥 2차 디지털 캠페인 영상이 500만뷰를 돌파했다.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은 지난달 3일 배우 차승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면서 론칭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이 단기간 내 500만뷰를 돌파 했다고...
2019-06-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빈대인 부산은행장 디지털 혁신…모바일웹뱅킹 서비스 출시
빈대인 부산은행장이 디지털 혁신을 진행하는 가운데, 모바일웹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부산은행은 모바일에서 앱 설치없이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웹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모바일웹뱅...
2019-06-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마포혁신타운 내년 5월 개소…창업생태계 형성 기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마포혁신타운은 내년 5월 개소할 예정이며, 창업 생태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4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
2019-06-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1주년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혁신생태계 조성 기관 전환”
취임 1주년을 맞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혁신생태계 조성 기관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4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윤대희 이사장은 유니콘...
2019-06-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1주년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데이터뱅크·플랫폼 기관 진화”
취임 1주년을 맞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신용보증기금을 '데이터뱅크·플랫폼 기관'으로 진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9-06-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