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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인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 면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3 15:39

칭다오 시장 등 부산은행 본점 방문

(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부터)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맹범이 중국 칭다오시 시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금융

(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부터)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맹범이 중국 칭다오시 시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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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빈대인닫기빈대인기사 모아보기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임직원이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면담했다.

BNK금융그룹은 13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만나 상호 교류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맹범이 칭다오시장과 변건평 칭다오시정부 비서장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칭다오시 대표단과 만나 그룹의 해외진출 현황을 설명하고 경제협력을 위한 정보, 인적교류 등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면담은 칭다오시와 금융, 경제, 해양 등 다양한 부문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진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BNK금융그룹은 향후 중국, 베트남, 인도 등에 영업 네트워크망을 확충해 글로벌 스탠다드 금융그룹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3월, 부산은행 칭다오지점을 칭다오 노산구 금융센터로 이전하고 중국 남부지역에 제2지점 개설을 준비하는 등 중국 내 영업력 강화와 영업망 확충에 나서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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