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예보, 해외 예금보험기구 직원 예보제도 운영경험 전수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4 15:33

'KDIC Global Training Program' 실시

예금보험공사는 14일부터 3일간 아시아, 아프리카 등 해외 예금보험기구 직원을 대상으로 예금보험제도 운영경험 전수를 위한 「KDIC Global Training Program」을 실시한다.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윗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및 연수에 참가한 8개국 예금보험기구 임직원 16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14일부터 3일간 아시아, 아프리카 등 해외 예금보험기구 직원을 대상으로 예금보험제도 운영경험 전수를 위한 「KDIC Global Training Program」을 실시한다.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윗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및 연수에 참가한 8개국 예금보험기구 임직원 16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예금보험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해외 예금보험기구 직원에 예보제도 운영경험을 전수한다.

예보는 14~16일 3일간 충북 충주 소재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해외 예금보험기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4회 'KDIC Global Training Program'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예보제도 주요 기능 및 위기극복 노하우 공유와 함께, 참가국간 상호 벤치마킹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각국 예보기구 임직원간 교류의 장도 제공하고 있다.

위성백 사장은 이날 개회식 환영사에서 “'KDIC Global Training Program'이 전세계 예보기구 직원들이 참가하는 행사인 만큼, 예보제도와 관련된 주요 이슈들에 대하여 다양하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를 통해 예보기구의 향후 발전방향과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IMF 금융위기시 금융회사 787개, 저축은행 대규모 구조조정시 저축은행 31개가 파산하여 수많은 부실 금융기관을 정리하게 된 경험이 있다. 뼈아픈 구조조정 경험을 기반으로 예보는 통합예보제도 구축, 가장 선진화된 예보기구 유형인 위험최소화형(Risk Minimizer) 제도 운영, 선진적인 IT시스템 구축 등 세계 최고수준의 예보기구로 성장했다.

예보는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IADI) 창립 이래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통합예금보험제도와 P&A 연구소위원회 의장국으로 활동하는 등 예보제도 연구 및 국제규범 제·개정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6월 3주] 6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 2 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6월 3주] 6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단 이 상품은 만 17세 미만의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00%에 더해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세전이자율 1.9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00%의 금리를 준다. 정액적립 3 24개월 최고 연 3.54%…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6월 3주] 6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54%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광주은행의 '미즈월복리정기예금'으로 집계됐다.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34%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3.54%의 금리를 제공한다. 전주 대비 세전이자율이 0.17%p 올랐다. 요구불평잔이 300만원 이상이면 0.1%, 500만원 이상이면 0.2%가 붙는다. 여기에 신용(체크)카드 결제 실적이 전월결제금 300만원 이상이면 0.05%, 500만원 이상이면 0.1%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