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최고 연 3.4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5주]
4월 다섯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4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6-04-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3.20%…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5주]
4월 다섯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2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6-04-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7.00%…카카오뱅크 '우리아이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4월 5주]
4월 다섯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6일 금융감...
2026-04-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5.15%…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4월 5주]
4월 다섯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5.1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6일 금융감...
2026-04-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양종희號 KB금융, 수수료익 45.5%↑ '두각'…NPL지표 악화 '부담'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이 2026년 1분기 위험가중자산(RWA) 증가 속에서도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대를 유지하며 자본 방어력을 이어갔다. 다만 자산 성장 확대에 따른 자본비율 하락과 건전성 지표 둔화...
2026-04-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수수료익 38%↑, 수익구조 전환 본격화···이자수익 4.6%↓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한 여신 성장과 비이자이익의 뚜렷한 반등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자본시장으로의 자금이탈 압력에도 핵심예금 확대 등 조달 믹...
2026-04-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유일광 기업은행 수석부행장, 조직 결속ㆍ역량 강화 적임자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유일광 전 개인고객그룹장 부행장을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임명했다.기업은행은 경영·개인금융 분야에 폭넓은 실무경력을 지닌 유 수석부행장의 경험을 기업은행의 생산...
2026-04-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김기홍號 JB금융, 운용수익에 쏠린 비이자이익…IB 체질개선 우선과제로 [투자금융 新 풍향계]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은 지난해 역대 최대 수준의 비이자이익을 거뒀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기업·투자금융 부문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비이자이익 확대의 핵심이 유가증권 관련 이익에 집중되면서,...
2026-04-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빈대인 2기’ BNK금융, 친환경 'RE:BOUND 프로젝트'로 지역 PF 재구축 [투자금융 新 풍향계]
빈대인 회장 체제 2기를 연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비이자이익 확대를 발판으로 투자금융 중심의 수익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자본시장 호황을 타고 비은행 계열사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2026-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은행, 점포 43곳 줄여…‘디지털·학이재ʼ로 보완 [은행 접근성 보완 전략]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최근 2년 사이 영업점 구조를 빠르게 축소하는 한편, 디지털 채널 강화와 금융접근성 보완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점포 수는 2023년 말 721개에서 2025년...
2026-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기자수첩] 케이뱅크의 ‘혁신 프리미엄ʼ 시험대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출범했던 케이뱅크에게는 기업공개(IPO)라는 오랜 꿈이 있었다. 수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케이뱅크는 지난 3월 마침내 IPO에 성공하며 코스피 시장에 상장됐지만, 상장 ...
2026-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4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6-04-1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3.20%…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2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6-04-1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7.00%…카카오뱅크 '우리아이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9일 금융감독...
2026-04-1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5.15%…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5.1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9일 금융감독...
2026-04-1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Level 1 자산비중 확대로 HQLA 5.4%↑…조달 안정 강화 [은행 유동성 점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고유동성자산(HQLA)을 5% 이상 확대하며 단기 유동성 방어력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금 등 Level 1 자산 비중을 늘리고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낮은 자산을 줄이는 방식...
2026-04-1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LCR 원화 105%·외화 215%…NSFR 소폭 감소 [은행 유동성 점검]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지난해 고유동성자산(HQLA)을 확대하고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을 끌어올리며 단기 유동성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정적 예금 기반이 확대되고 외화 유동성 지표...
2026-04-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LCR 105%·NSFR 118.7%…질적 개선까지 성공 [은행 유동성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끌고 있는 KB국민은행의 유동성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되며 단기·장기 대응력이 모두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유동성자산(HQLA)과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이 상승하는 등 원화 기준 유동성은 한...
2026-04-1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4대지주 이사회, 실무중심 재편…전문성 보강 vs 다양성 후퇴 평가 갈려 [2026 사외이사 줌人]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이사회에 IT·소비자보호 등 ‘현장형 전문성’ 강화를 주문하면서 주요 금융지주들이 일제히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각 지주들은 소비자·디지털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하며 변화의 신호를 보냈지...
2026-04-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아시아 넘어 유럽·미국 신시장 ‘정조준ʼ [금융지주 글로벌 新지형도]
함영주 회장이 이끌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시장에서 주로 해외영업 존재감을 키워왔다.지난해 함영주 2기 체제의 닻을 올린 하나금융은 기존 텃밭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과 유...
2026-04-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3주]
4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4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6-04-12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1%…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3주]
4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11%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6-04-12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7.00%…카카오뱅크 '우리아이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4월 3주]
4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
2026-04-12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