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서영일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서영일 금융감독원 신임 부행장보가 임명됐다. 담당 직무는 보험 분야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부원장보 6명에 대한 신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서영일 신임 부원장보는 1972년생으로, 2000년 금융감...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병식 하나은행 IB그룹장 부행장, 기업·부동산금융 폭넓은 경험 강점
하나은행 IB그룹장 부행장 자리에는 부동산금융본부장을 맡았던 이병식 부행장이 신규 선임됐다. 이병식 부행장은 1968년생으로, 성도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에는 고려대에서 EMBA ...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박지선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
금융위원회는 24일 2025년 제 3차 임시회의를 통해 박지선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임명했다. 박지선 부원장보는 금융소비자보호처에서 소비자보호 부원장보를 맡은 이력이 있어, 금융당국...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인사] 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 임원 업무분장◇ 그룹장▲기업그룹장 이준석 ▲여신지원그룹장 최민성 □ 승진◇ 본부장·부장▲DT본부장 김수경 ▲서울가락금융본부장 김태용 ▲서울가산금...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영준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 기업금융·여신 베테랑…생산적금융 역할 기대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 자리에 신규 선임된 이영준 부행장은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생산적금융 대전환 프로젝트의 핵심축을 맡게 될 전망이다. 1971년생인 이영준 부행장은 순천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경영학...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진옥동 2기 임원인사, 지주 '안정‘·은행 '쇄신'…키워드는 '생산적금융' [신한금융 2026 임원인사]
진옥동 회장 체제 2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의 2026년 임원인사 방점은 ‘생산적금융’에 찍혔다. 그룹 전체의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등 경영전략을 진두지휘해야 할 지주의 임원...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영준 하나금융지주 글로벌본부장 부사장, 캐나다하나은행 성장 이끈 수훈갑
김영준 전 캐나다하나은행장이 하나금융의 글로벌 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본부장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이와 동시에 김 부사장은 하나은행의 글로벌그룹장 부행장 자리도 겸직하게 된다. 김영준 부사장은 1971년...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진우 하나금융지주 WM본부장 부사장, 그룹 내 최고 '영업통'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 부행장이 하나금융지주 WM본부장 부사장직에 신규 선임되며 양 업무를 겸업하게 됐다. 김진우 신임 부사장은 하나은행의 영업력 증진을 이끌었던 중심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박영미 하나금융지주 소비자보호본부장 부사장, 풍부한 현장경력 강점
하나금융지주 소비자보호본부장 부사장 겸 하나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 부행장 자리에는 마케팅 분야 베테랑인 박영미 남부영업본부 지역대표 본부장이 신규 선임됐다. 1972년생인 박영미 부사장은 서울여상 출신...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서유석 하나금융지주 기업금융본부장 부사장, 은행 기업여신 성장세 견인
2026년 임원인사를 통해 하나금융지주의 기업금융본부장 부사장 자리까지 오른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장 부행장은 하나은행의 기업금융을 가파르게 성장시킨 공로자다. 경쟁 은행들의 영업확대에 주춤했던 하...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정영균 하나금융지주 투자금융본부장 부사장, 인수금융·IB 전문가
하나금융지주의 투자금융본부장 부사장 자리에는 하나증권에서 IB그룹장 겸 IB 1부문장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던 정영균 부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정영균 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3...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강정한 하나은행 HR지원그룹장 부행장, 조직문화 개선 선봉장
하나은행의 HR지원그룹장 겸 HR지원본부장 부행장 자리에는 강정한 본부장이 신규로 선임됐다. 강정한 부행장은 1967년생으로 한성고등학교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보람은행 입행 후 하나은행에서...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미숙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대표 부행장, 여성 최초 영업그룹 수장
하나은행의 핵심 영업부서로 알려진 중앙영업그룹대표에는 김미숙 그룹인사부문장이 자리를 옮겨 부행장으로 신규 선임됐다. 영업그룹대표로 여성 임원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김미숙 부행장은 그간...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계용근 하나은행 ICT그룹장 부행장, 디지털 대전환 이끌 ‘키맨’
2026년 임원인사에서 하나은행의 ICT그룹장 부행장으로 신규 선임된 계용근 부행장은 하나은행에서 전산·IT분야 외길을 걸어온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지휘 아래 대대적인 디지털 대전환...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인사] 하나금융지주·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생산적 금융 및 소비자보호 등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디지털혁신과 본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임원인사’를 단행했...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강영홍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 폭넓은 경영관리능력 인정
강영홍 신한은행 경기남부본부장이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강영홍 신임 부행장은 1970년생으로, 경상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신한은행 영동지점 행원으로 출발한 ...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종구 신한은행 영업추진1그룹 부행장, 조직 두루 경험한 '올라운더'
신한은행의 영업추진1그룹 신임 부행장 자리에는 이종구 전 HR부 본부장이 이름올 올리게 됐다.이종구 신임 부행장은 1969년생으로, 경남 대아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신한은행 영등포지...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 그룹 내 최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올해 연말 임원인사를 통해 부행장 자리까지 오른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은 신한금융그룹 내에서도 손꼽히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통한다. 1970년생인 김정훈 부행장은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 상무, 현장에서 고객 만난 '영업통'
신한은행의 고객솔루션그룹을 이끌 상무 자리에는 이승목 고객솔루션부 본부장이 오르게 됐다. 기업솔루션과 고객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던 만큼, 신한은행 특유의 ‘고객몰입’ 경영에 힘을 더할...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재규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상무, 상품 안목ㆍ직무 이해 탁월한 '베테랑'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 상무 자리에 오른 이재규 전 분당지점장은 실무자 시절부터 부서장까지 자산관리 부문에 근무해온 베테랑이다. 1972년생으로 이번 임원인사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 가장 젊은 나...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강수종 신한은행 자본시장그룹 상무, FIㆍ운용 전문가
생산적금융 기조에 핵심 부문 중 하나로 떠오른 자본시장그룹은 FI영업2부장을 이끌어온 강수종 상무가 맡게 됐다. 강수종 자본시장그룹장 상무는 1971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연세대학교...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경태 신한은행 리스크관리그룹 상무, '위기 대응 전문가'
연말 임원 인사로 리스크관리그룹장 상무직에 오른 김경태 그룹장은 은행 내에서 리스크관리 전문가로 통한다. 1971년생인 김경태 상무는 강릉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신한은행...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신한캐피탈
신한금융그룹은 23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을 단행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고객중심을 실천하고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영업추진1그룹...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