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설날 6박7일 무료 시승…14일 신청마감
현대자동차가 설날을 맞아 '설 명절 6박7일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6박7일간 현대차 차량을 무상 지원하는 이벤트다. 대상 차량에는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2020-01-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한국타이어, 독일서 아우디 RS4 경찰차와 튜닝 캠페인 전개
한국타이어가 독일에서 자동차 튜닝 문화 구축을 위한 '튠 잇! 세이프!' 2020년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캠페인 차량은 아우디 고성능 웨건 'RS4 아반트'를 기반으로 튜닝했다. 한국타이어는 20인치 대...
2020-01-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기아차도 봉고 전기차 출시…"전기트럭, 디젤 중심 시장 판도 바꿀 것"
기아자동차가 1톤 전기트럭 '봉고3 EV'를 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봉고EV 제원 상 성능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현대차 포터EV와 거의 유사하다.135kW급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장착해, 100% 충전 상태에서 211km를 주...
2020-01-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2020년형 코나EV 출시…내비게이션 8→10.25인치
현대자동차가 2020년형 코나EV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2020 코나EV는 기존 8인치에서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10.25인치 내비에서는 분할 화면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행가능거리, 충...
2020-01-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CES 모빌리티 뉴 비전 촉각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는 ‘새로운 모토쇼’라는 별칭처럼 미래 모빌리티 비중 있게 다뤄진다. 현대차, SK, 삼성, LG 등 모빌리티에서 사업기회를 찾고 있는 국내 대표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저...
2020-01-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LG ‘전장’ 스마트홈 넘어 스마트카 앞장
LG가 ‘가전명가’를 넘어 미래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미래 자동차는 단순 운송수단을 넘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공간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그 바탕에는 완전자율주행 기술이 가까운...
2020-01-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QM6, 싼타페도 추월…SUV 1위
르노삼성 중형SUV QM6가 지난달 국내 SUV 시장에서 월간 판매 1위에 올라섰다. 5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QM6는 2019년 12월 7558대가 판매됐다. 2016년 QM6 출시 이후 처음으로 현대 싼타페(6369대) 판매량을 넘어서며...
2020-01-05 일요일 | 곽호룡 기자
-
벤틀리, 플라잉스퍼·컨티넨탈GT·벤테이가 등 2019년 26개 상 휩쓸어
벤틀리모터스가 지난해 설립 100주년을 맞아 전세계에서 총 26개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알렸다.대형세단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영국·중국에서 호평받았다. 플라잉스퍼는 탑기어 매거진 '올해의 럭셔리카'를 포...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기아차, 신형 출시 앞둔 모닝·쏘렌토·스포티지·카니발 할인 강화
기아자동차가 올해 신차 출시를 앞둔 모닝, 스팅어,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에 각종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기아차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1월 신차 판매조건을 공개했다.우선 기아차는 경차 모닝·레이에 대해 2...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 새해 첫 프로모션 전략은 교체수요 잡기
현대자동차가 새해 첫 달, 차량 교체 수요를 노린 신차 판매조건을 내걸었다.현대차가 발표한 1월 신차 판매 기본조건에 따르면 회사는 개별 차량에 대한 특별한 할인 조건을 내놓지 않았다.오히려 지난해말 코리아 ...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구자엽 LS전선 회장, 뉴 비전 "해외시장·사업모델 다각화"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글로벌 시장·신사업 확대 등 내용을 담은 '비전2030'을 발표했다.구 회장은 3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비전2030 선포식을 열었다. 그는 "비전2030은 LS전선의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갈 나...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니로EV 등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수출 급성장…文 "세계최고 기술 성과"
기아자동차가 3일 경기도 평택당진항 자동차 전용부두에서 2020년 '1호 친환경 수출 차량' 니로EV를 배에 실었다.이날 문재인 대통령도 올해 첫 현장일정으로 평택당진항을 찾아 현장 근로자를 독려하고 니로EV를 시...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신년사]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 "최첨단 조선·에너지 그룹 변신" 다짐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3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최첨단 조선·에너지 그룹으로 변신하자"고 강조했다.권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권 회장은 현대중공업그룹의 지향점이 4차...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팅크웨어, CES서 AR 솔루션 공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모색하고 있는 팅크웨어가 올해 CES에 9년 연속으로 참가한다.팅크웨어는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는 CES 2020에 9년 연속 참여해 증강현실(AR) 솔루션과 블랙박스 신제품 등...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기아차, 해외시장 겨냥 공격경영…판매목표 754만대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자동차 시장 침체 국면에서도 공격적인 판매량 목표를 제시했다. 해외시장에서 신차 효과가 자신감에 깔린 것으로 보인다.현대차그룹이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753만6000대를 판매하겠다...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1월 쌍용차 전시장 방문하면 경품 응모권 증정
쌍용자동차가 새해맞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우선 이달 31일까지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세뱃돈 봉투를 증정받는다. 봉투 속 럭키넘버를 확인 한 후 인터넷...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BMW, 미래차 내부 콘셉트는 호텔 스위트룸 …CES서 BMW i3 개조 모델 공개
럭셔리 브랜드 BMW가 차량 실내를 호텔 스위트룸을 콘셉트로 한 전기차 모델을 공개한다. 전기차 BMW i3 실내를 완전히 새롭게 구성한 모델이다.BMW가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0에...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4대그룹 총수, 신년 파격 행보…이재용 '현장' 최태원 '경청' 정의선 '설득' 구광모 '디지털'
4대그룹 총수들이 저마다 색다른 방식으로 핵심 경영화두를 공유하는 새해 첫 업무일을 보냈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은 2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2020-01-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신년사] 신유동 휴비스 대표 "2020년 글로벌 프로젝트 결실"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가 2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2020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신유동 휴비스 대표는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전사적인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많은 프로젝...
2020-01-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신년사]최신원·박상규 SK네트웍스 대표 "지속성장 위한 도전 멈추지 말아야"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과 박상규 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이날 SK네트웍스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표이사 신년사를 발표했다.최 회장 등은 "지난해 SK그룹은 지속...
2020-01-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최태원, SK 신년회 '파격'…스타트업·신입사원이 말하고 CEO가 경청
최태원 SK 회장이 그룹 시무식에 스타트업 대표, 시민활동가, 신입사원 등을 초청해 의견을 듣는 것으로 신년사를 대신했다.'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사회 이해관계자들 행복을 함께 키워야 한다'는 평소 최 회장...
2020-01-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文 "경제활력 위해 신산업 규제혁신"…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등 기업에 화답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그룹 총수가 모인 자리에서 규제혁파와 투자를 통해 혁신산업을 지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문 대통령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 합동 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은 ...
2020-01-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신년사] 전영현 삼성SDI 사장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초격차"
전영현 삼성SDI 사장(사진)이 2일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100년 기업을 향한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자"고 강조했다.전 사장은 이날 기흥사업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당부했다고 삼성SDI가 전했다.전 사장은...
2020-01-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