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기자, 법정 서나 "거금 내놓으라 겁박"…'손석희 폭행 논란' 진실은?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한 자유계약 기자 김웅 씨에 대한 송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지난 24일 김 자유계약 기자는 손 대표이사와 함께한 술자리에서 폭행을 당했다면서 'MBN"을 통해 사건에 대...
2019-01-25 금요일 | 신지연 기자
'뉴스룸' 손석희 폭행 논란, 녹음 파일에 무슨 말이?
손석희 JTBC 사장이 자신을 둘러싼 폭행 논란을 차분히 반박했다.24일 진행된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사장은 자신을 향한 폭행 의혹을 "사실과 주장은 다르다"라고 짧게 언급, 해당 논란에도 흔들리지 않고 방송을...
2019-01-25 금요일 | 신지연 기자
베트남 쯔엉, 상대 일본에 "요르단전 재현한다" 언더독 반란 예고
2019 UAE 아시안컵 8강 첫 경기로 베트남과 일본이 만나 준결승 진출을 두고 다툴 예정이다.24일(현지시각) 킥오프를 앞둔 양 팀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권을 확보하고자 총력전을 펼친다.이번...
2019-01-24 목요일 | 신지연 기자
기성용 부상, 손흥민 "빨리 돌아와" 등번호 16번 유니폼 들고 세레머니
손흥민 선수의 세레머니가 화제다.22일(한국시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부상으로 하차한 기성용의 부재 속에 바레인을 상대로 2-1로 승리했다.이날의 승부는 연장전에서 결정됐다.연장전 시...
2019-01-23 수요일 | 신지연 기자
미세먼지 나쁨, 몸이 어는 강취 밤 늦게 시작 "영하 10도까지 뚝 떨어져"
내일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는다.내일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가 짙게 내리는 것으로 전망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가 내릴 것으로 보여 마스크를 필히 ...
2019-01-22 화요일 | 신지연 기자
'섬유근육통 투병' 바스코 전처 박환희, "뼈마디 아프고 쑤셔" 온몸에 퍼져
배우 박환희가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다.22일 바스코의 전처 배우 박환희가 섬유근육통과 골다공증 투병을 계기로 이겨내겠다는 다짐의 글을 SNS에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이날 그녀는 바스코와 사이에 둔 아들의 미래...
2019-01-22 화요일 | 신지연 기자
현빈 손예진, 열애설 의혹 사진 "마트에서 어깨 스킨십"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이 불거졌다.두 사람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외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트를 배경으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겨...
2019-01-22 화요일 | 신지연 기자
'가족사진 공개' 함연지, "항상 같이 살고 자는 게 소원" 남편과 두 손 꼭 잡고…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함연지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남편과 손을 꼭 잡은 채 그의 아버지와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훈훈한...
2019-01-21 월요일 | 신지연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 "화가 나는 결말"…현빈은 실루엣만+의문점多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이 화제로 급상승했다.20일 종방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정희주(박신혜 분)가 사라진 유진우(현빈 분)를 그리워했지만 둘의 상봉은 없었다.검은 실루엣만 잠깐 비치고 여전히 궁...
2019-01-21 월요일 | 신지연 기자
박항서의 베트남, "단 1승으로 여기까지"…조 1위 요르단 잡아내고 8강行
베트남이 8강행에 올랐다. 베트남은 2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서 개최된 <2019 AFC 아시안컵> 요르단 전에서 PK로 짜릿한 승을 거뒀다. 이날 베트남은 먼저 득점에 성공한 상대편에 굴하지 않고 푸엉이 동점골...
2019-01-21 월요일 | 신지연 기자
'나혼자산다' 황재균, 박나래 유혹의 입꼬리 발동…"갑자기 귀여운 척을" 돌직구
야구선수 황재균(KT 위즈)의 일상이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이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 황재균은 집 소개부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그의 집 한쪽에 아기 신...
2019-01-19 토요일 | 신지연 기자
박서원♥조수애, 임신에 속도위반설 일자 해명 전해…"평범한 연애와 결혼"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18일 헤럴드경제는 지난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부부의 연을 맺은 조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단독 보도하며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하지만...
2019-01-19 토요일 | 신지연 기자
기무라 타쿠야, "하지만 영원히 늙지 않거나 죽지 않는다면…" 잘생긴 그의 고백
현재 모습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일본 배우가 있다.불혹을 훌쩍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기무라 타쿠야, 그는 훈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국내에서도 어마어마한 팬덤을 만들어...
2019-01-18 금요일 | 신지연 기자
하연수, "내 발언들 불편해도 어쩔 수 없어" 논란의 그녀가 남긴 말은 무엇?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뽐낸 하연수가 화제다.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그녀는 그 동안의 오해에 대해 적극 해명 눈길을 끌었다.이뿐만 아니라 그녀는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개인...
2019-01-18 금요일 | 신지연 기자
'너의 노래는' 정재일, "내가 사라지면 제일 아쉬워할 사람" 의리까지 장착한 남자
신비주의를 깬 정재일이 이슈몰이 중이다.17일 방송된 JTBC '너의 노래는'에서는 정재일, 박효신이 출연해 음악을 위한 일상 여행을 떠나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두 사람은 평소 음악적인 부분 외에 자신에 대해 공...
2019-01-18 금요일 | 신지연 기자
'아빠본색' 김혜수 동생 김동희 등장, 미모의 딸 공개…숨겨야만 했던 아이 "본의 아니게"
배우 김동희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그는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가수 김창열의 지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특히 이날 자그마한 얼굴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딸과 함께 등장해 시청자...
2019-01-17 목요일 | 신지연 기자
이성미, 미혼모 시절 언급 "너무 아팠다…현재 남편이 두 번 만에 청혼, 훅 끌려가더라"
개그우먼 이성미가 미혼모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이성미는 16일 방송된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서 첫 번째 서른에 아주 큰 사고를 쳤다고 밝히며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그녀는 웃을 수 있다는 것에 울컥...
2019-01-17 목요일 | 신지연 기자
거친 행동 보인 이승우 향한 전 국가대표 선수 "훈련 통해 능력 보이는 것이 우선"
두 번이나 아시안컵 출장에 실패한 이승우가 경기장에서 불만을 감추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우리나라 대표팀의 아시안컵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인 중국전이 16일(한국시각) 진행됐고, 해당 경기에서 교체 투입을 ...
2019-01-17 목요일 | 신지연 기자
'살림남2' 최민환, 율희 부친에 쓴소리 "어린 딸이 갑자기 임신한 것도 화나는데…"
'살림남2' 그룹 FT 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처가를 방문하는 모습을 그렸다.이...
2019-01-16 수요일 | 신지연 기자
'스카이 캐슬' 17회 대본 유출, 예상 뛰어넘는 내용?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
'스카이 캐슬' 17회 대본이 퍼진 가운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는 18일 방송 예정인 JTBC '스카이 캐슬' 17회 대본이 퍼졌다. 해당 드라마는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며...
2019-01-16 수요일 | 신지연 기자
6호선 합정역, 지하철에서 탈출…"타는 냄새 진동" 아찔한 연기 사고
지하철 6호선 합정역에서 연기 사고가 발생했다.16일 오전 12시 조금 넘은 시각, 지하철 6호선 합정역에서 연기 화재가 발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지하철 연기 사고의 원인은 시설물의 이상 화재로 밝혀졌다.특...
2019-01-16 수요일 | 신지연 기자
박성광 포차 논란, 성희롱 문구들에 "애초에 이벤트성 포차"…잘못된 마케팅의 예?
박성광의 포차가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박성광의 포차 컨셉이 적절치 못하단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주점에서 사용되는 안주차림표가 음란물을 모아둔 폴더를 떠올린...
2019-01-16 수요일 | 신지연 기자
'카밀라' 한초임, 누드톤 바디슈트 논란…"평소 이런 스타일" SNS 일상샷도 화제
걸그룹 카밀라의 한초임에게 대중의 시선이 쏠렸다. 한초임은 15일 개최된 <2019 서울가요대상>서 속살이 비치는 누드톤 의상을 선보여 화제로 급부상했다. 이날 바스트와 배, 중요부위를 가린 옷과 얇은 천으...
2019-01-16 수요일 | 신지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