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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공개' 함연지, "항상 같이 살고 자는 게 소원" 남편과 두 손 꼭 잡고…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1-21 23:12

(사진: 함연지 SNS)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함연지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남편과 손을 꼭 잡은 채 그의 아버지와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가족의 모습과 잘리 그녀는 정략결혼설을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그녀는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랜 교제 후 자신이 먼저 결혼을 하자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그녀는 "항상 같이 살고 같이 자는 게 소원"이라면서 "매일 1시간 동안 화상 통화나 전화를 했다"고 덧붙였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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