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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 율희 부친에 쓴소리 "어린 딸이 갑자기 임신한 것도 화나는데…"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1-16 22:35 최종수정 : 2019-01-16 22:49

(사진: KBS2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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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살림남2' 그룹 FT 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처가를 방문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새해를 맞아 율희 부모님이 거주하는 자택에 방문해 속마음을 고백했다.

부친은 "딸이 남자친구를 소개해 준다고 들었는데 알고 봤더니 아이를 가졌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린 딸이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것도 할 수 없었고 분노도 표출이 안 되더라"고 설명했다.

부친은 하지만 이제 두 사람을 사랑으로 감싸준다고 고백하며 세간의 관심을 얻었다.

해당 방송을 통해 어린 부부의 생활을 보여준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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