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박서원♥조수애, 임신에 속도위반설 일자 해명 전해…"평범한 연애와 결혼"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9 15:58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헤럴드경제는 지난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부부의 연을 맺은 조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단독 보도하며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조 전 아나운서는 같은 날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임신 기간이 알려진 것과 다르다는 것을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이의 축하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이 결혼 한 달여 만에 갑작스러운 임신 소식을 전하자 놀라움을 표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속도위반으로 결혼한 것 아니냐는 의혹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바. 더욱이 이들은 띠동갑이 넘는 나이차를 극복한 결혼에도 불구하고 결혼 전부터 다양한 의혹들을 꼬리표처럼 달고 다녔기에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그러나 앞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황영진 기자는 "평소 조 전 아나운서가 연애에 대해 많이 물어봤다"라며 두 사람을 대신해 논란에 입을 열었던 바.

황 기자는 "내가 아내와 열 살 정도 차이 나는데, 이분들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이들의 연애를 보면 지극히 평범한 연애를 했고,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으로 보였다"라고 말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6선' 장정호 용산구의회 의장 "20년 의정 경험, 구민 위해 쓰겠다" [인터뷰] "용산의 변화가 구민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20여년 의정 경험을 모두 쏟겠습니다."제10대 용산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장정호 의장은 서울 자치구의회에서도 보기 드문 용산구 최초의 6선 의원이다. 2002년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20여 년 동안 용산 곳곳을 누비며 주민 생활과 지역 현안을 챙겨온 그는 의장을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닌 '책임을 지는 자리'라고 정의했다.장 의장은 제4·6·7·8·9대에 이어 제10대 의회까지 입성하며 풍부한 의정 경험을 쌓았다. 45년 넘게 후암동에 터를 잡고 두 아들을 키워 모두 출가시켰고, 최근에는 손주까지 보며 대를 이어 가족이 모두 후암동에 살고 있다. 용산에서 삶의 대부 2 동결보다 무서운 불확실성…증권사 리스크 관리 시험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국내 증권가는 오히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하반기 증권사의 성적표는 시장 방향보다 '금리 변동성 관리'가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상반기 증시 호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던 증권사들은 하반기 들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채권 운용과 PI, IB, WM 전반에서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이 실적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연준은 지난 28~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이 3 ‘BTS 컴백’ 하이브, 분기 매출 1조 첫 돌파…하반기 호실적 이어 간다 하이브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판도를 다시 썼다. 월드투어와 컴백 러시에 힘입어 모든 핵심 지표에서 ‘최고 실적’ 타이틀을 갈아치우며 K-팝 산업의 성장 엔진 역할을 재확인했다.◆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 돌파하이브는 28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로, 매출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최초로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반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두 자릿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