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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세계 경제, 글로벌 무역 분쟁과 달러화 강세 등으로 변동성 확대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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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국내 경제, 설비와 건설 투자 조정 지속…소비∙수출은 양호해 견실한 성장세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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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국내 경제 성장률, 기존 3% 전망경로보다 소폭 하회 예상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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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소비자물가, 당분간 1% 중반 유지하다가 오름세 확대해 목표 수준 근접 전망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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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근원 인플레 1%대 초반으로 하락…기대 인플레는 2%대 중반 유지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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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소비자물가 1%대 중반 오름세…석유류 가격 상승과 농축산물 가격 상승세 둔화 영향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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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단기금리 위주로 약세폭 확대
12일 오전 채권시장이 약세폭을 확대했다. 특히 단기물 금리 중심으로 상승폭이 커졌다. 코스콤 CHECK(31010 10시 21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2.2bp 오른 2.081%, 10년물(KTBS10) 수익률은 0.6bp 상승한 2.526%를 나타내고 있다.국채선물 가격도 하락폭이 좀 더 커졌다. 3년 국채선물(KBFA020...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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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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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약보합 출발…금통위 대기 속 성장률 전망치 주시
12일 채권시장이 약보합으로 출발했다. 코스콤 CHECK(3101) 9시 18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0.8bp 오른 2.067%, 10년물(KTBS10) 수익률은 0.1bp 상승한 2.521%를 나타내고 있다. 국채선물 가격은 하락세로 시작했다. 3년 국채선물(KTBS03) 가격은 4틱 하락한 108.27, 10년 국채선물(KTBS10) 가...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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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까…수요에 대한 의심 - 메리츠證
글로벌 금리 상승기조는 여전하지만,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 지는 의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윤여삼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아직 미국 경제는 낙관적인 시각이 우세한데다 유럽중앙은행(ECB)도 연내 양적완화를 중단하고 내년에는 유럽 기준금리 인상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효하다”면서 아직 금리 상...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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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외국인, 국채 등 총 124억원 순매수...단기 선물 대량 매수
외국인이 11일 장외시장에서 국채 27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이날 외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15-7호(만기 18년 12월)로, 총 160억원 순매수했다. 이어 16-2호(만기 19년 6월)는 91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8-5호(만기 18년 9월)를 170억원 최대 순매도했다. 13-5호(만기 18년 9월)도 90억원...
2018-07-1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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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계대출 전월비 증가규모 줄어들어 5조원 증가…주담대 증가폭은 커져
6월중 은행 가계대출이 5조원 증가했다. 지난 5월 5.4조원 증가한 데에 비해 증가규모는 축소됐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2010~2014년 6월 평균 은행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3조원이었고, 2015~2016년 6월 평균은 7.3조원이었다. 작년 6월에는 6.2조원 남짓 늘어났다. 주택담보대출...
2018-07-1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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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10년물 금리 약 4bp↓…롱재료와 외인 매수세 맞물려 강한 장
11일 오전 채권시장이 강세폭을 더 확대한 채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코스콤 CHECK(3101) 10시 15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3.1bp 하락한 2.066%, 10년물(KTBS10) 수익률은 4.1bp 내린 2.514%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물 금리는 2.8bp 가량 하락한 2.827%선을 그리고 있다. 국...
2018-07-1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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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금리 하락…계속되는 美발 무역분쟁과 부진한 韓고용
11일 채권시장이 강세로 출발했다. 다음 날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강세 재료가 나타나면서 장에 영향을 미쳤다. 코스콤 CHECK(3101) 9시 11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2bp 하락한 2.077%, 10년물(KTBS10) 수익률은 1.8bp 떨어진 2.537%를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
2018-07-1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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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前예산실장 “터무니 없는 트럼프 정책, 대규모 무역전쟁 야기하고 있다”
로널드 레이건 미국 행정부 당시 백악관 예산실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톡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정책을 강도 높게 지적했다. 10일(현지시간) CNBC 프로그램 ‘클로징벨’에 출연한 스톡맨은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는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대규모 무역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트럼프의...
2018-07-1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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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취업자 10만명대 턱걸이로 회복...수렁에 빠진 고용(상보)
6월 취업자수가 2712만 6000명으로, 10만 6000명 증가하면서 간신히 '10만명대' 증가세를 회복했다. 지난 5월에는 취업자수가 7만 2000명으로, 10만명을 하회해 역대 최악의 고용 쇼크라는 평가도 나왔었다. 작년 6월 취업자수는 30만 2000명이었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64세 고용률(OECD비교...
2018-07-1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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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취업자, 10만대 증가율 회복...실업률 3.7% 기록해(1보)
6월 취업자수가 10만 6000명 증가해 2712만 6천명을 기록했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30대, 50대에서 상승했으나 40대, 20대에서 하락해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한 67.0%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30대, 40대, 50대 등에서 상승했지만 20대에서 하락하면서 전년동월대...
2018-07-1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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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외국인, 국채 41억원과 통안채 107억원 순매도
외국인이 10일 장외시장에서 국채 4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이날 외인은 18-2호(만기 48년 3월)를 총 1억원 순매수했다. 15-7호(만기 18년 12월)는 약 40억원 최대 순매도했다.같은 날 외국인은 18년 8월 만기가 도래하는 통안채도 107억원 가량 순매도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매수 우위를 이어...
2018-07-1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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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강보합권에서 관망세…수출 빼면 기댈 곳 없는 韓경기
10일 오후 채권시장이 강보합 수준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다. 코스콤 CHECK(3101) 1시 51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0.3bp 하락한 2.104%, 10년물(KTBS10) 수익률도 0.3bp 내린 2.556%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물 금리는 2.86%선 부근에서 배회하고 있다. 국채선물 가격도 소폭...
2018-07-10 화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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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외인 선물 매수에도 약보합…위험자산 선호 살아나
10일 오전 채권시장은 약보합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국채 선물을 적극 매수하고 있으나 미국 금리가 상승하고 해외 및 국내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콤 CHECK(3101) 10시 28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0.2bp 오른 2.109%, 10년물(KTBS...
2018-07-10 화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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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보합권 등락…장 초반 외인의 강한 선물 매수세
10일 채권시장이 보합권에서 등락하면서 시작했다. 미국과 중국이 6일 관세부과를 발효하면서 그간 강세재료로 작용했던무역전쟁 우려가 다소 완화돼 장이 밀리는 모습이 연출됐다. 하지만 이내 외국인이 장 초반 선물 매수에적극 나서면서 보합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코스콤 CHECK(3101) 9시 15분 기준 국고채...
2018-07-10 화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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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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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