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부산·울산·경남 지역 코스닥 상장법인CEO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가 4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 코스닥 상장법인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거래소가 한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코스닥 상장기업 CEO와의 소통의 장을 ...
2019-06-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 ‘PASS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 오픈
신한금융투자가 통신사 개인인증 어플리케이션인 ‘PASS’를 이용한 ‘PASS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PASS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는 개인인증 앱 PASS의 금융권 계좌정보 통합관리 서...
2019-06-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특징주] 바른손이앤에이, 거래소 투자경고 지정에 이틀 연속 '급락’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의 주가가 전날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이틀 연속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손이앤에이는 전일 대비 11.71%(345원) 하락한 264...
2019-06-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K, 해외 기업투자 확대로 순자산가치 상승 기대- KB증권
KB증권은 4일 SK가 SK바이오팜의 상장 이외에도 순자산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이 많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SK의 해외기업투자 규모가 확대됨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해외기업 투자...
2019-06-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유력한 실적개선...“주가 상승 기대”- 한국투자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력한 하반기 실적개선으로 주가가 상승할 전망이다. 4일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 매수관점으로 접근해볼 만한 타이밍이라고 평가했다...
2019-06-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작년 전업 투자자문사 순이익 대폭 감소...전년 대비 92.6%↓
지난해 전업 투자자문사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9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시장 침체로 인한 고유재산운용손익·일임수수료수익이 모두 크게 감소한 것에 기인했다. 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8 사업...
2019-06-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 웰스파고와 손잡고 ‘하나로 TDF’ 출시
NH-아문디자산운용이 은퇴자산 관리 명가로 손꼽히는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웰스파고(Wells Fargo)의 노하우를 펀드 운용에 활용한 ‘NH-Amundi 하나로 TDF’ 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생애주기펀드(TDF)는 가...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6월 한달 간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 이벤트
메리츠종금증권이 지난 27일 오픈한 일본주식 온라인 거래 서비스를 기념해 6월 한 달간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이벤트는 거...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 신규손님에게 ‘요기요’에서 쏜다
하나금융투자가 하나금융그룹의 토탈 금융 플랫폼인 ‘하나멤버스’를 통해 하나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손님들에게 ‘요기요’ 쿠폰을 주는 이벤트를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에...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초대형 IB 도전...유상증자 실시 서둘러
이진국 사장이 이끄는 하나금융투자가 자기자본 4조원 확충을 통한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에 다가서기 위한 고삐를 죄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유상증자를 시행해 초대...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 ‘Smart한 혜택을 누려봄’ 이벤트
한화투자증권 가 오는 28일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Smart한 혜택을 누려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mart한 혜택을 누려봄 이벤트는 생애 최초 비대면 계좌개설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 이벤트
신한금융투자가 ‘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 기능을 강화하고 해외주식 교환권, 환율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은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한 은행과 증권을...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일문 사장의 한국투자증권, 연 3.5% ‘적립식 퍼스트 외화 발행어음’ 출시
정일문 사장의 한국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달러(USD)로 매달 적금처럼 적립할 수 있는 연 3.5% ‘적립식 퍼스트 외화 발행어음’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적립식 퍼스트 외화 발행어음은 초대형 투자은행...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아스달 연대기' 첫 방송 후 주가 하락
CJ ENM의 자회사이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드라마 첫 방송 후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스튜디오드래곤은 전 거래일 대비 5.01...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건설, 상반기 독보적 해외수주 성과..."주가 회복 계기될 것"- 한화투자증권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 독보적인 해외수주 성과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3일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이 올해 1분기 인도네시아, 폴란드 등의 수주 소식을 감안했을 때 2분기 수주 성과가 나아...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5G·비통신 사업으로 실적 개선 가속화 기대- 한국투자증권
SK텔레콤이 5G 보급과 비통신 사업 강화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3일 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이 올해 하반기부터 5G 이동통신 가입자당 매출액(ARPU)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방산사업 가동중단…“실적 하락 불가피”- KB증권
한화가 자체 방산사업 중단으로 올 한해 실적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3일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한화가 방산사업 가동 중단과 자회사 한화생명의 실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예상보다 낮은 실적을 기록...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SK증권 사장, SK그룹서 독립 뒤에도 순항
김신 사장이 이끄는 SK증권이 지난 1분기 실적호조를 앞세우면서 지난해 SK그룹으로부터의 이탈로 인해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세간의 우려를 일축시켰다.SK증권은 앞서 지난해 7월 J&W파트너스에게 매각돼 SK그룹으로...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증권거래세, 6월 3일부터 0.05%p 인하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협회 등 증권 유관기관이 오는 3일부터 증권거래세를 0.05%포인트 인하한다고 2일 밝혔다. 변동된 세율은 지난 30일 거래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코스피 시장은 기존 0...
2019-06-02 일요일 | 홍승빈 기자
금감원, 결산법인 2481개 작년 사업보고서 점검…27.6% 미흡
금융감독원이 결산법인 2481개사의 작년 사업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총 33.7%의 회사에서 재무사항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2일 ‘2018년 사업보고서 중점점검 결과’를 통해해 상장법인 등이 제출한...
2019-06-02 일요일 | 홍승빈 기자
들쭉날쭉 코스닥 벤처펀드 수익률...”코스닥 시장 활성화 위해 정책당국·기업 노력 필요”
“결국 코스닥벤처펀드의 수익률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코스닥시장이 활성화돼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정책당국과 기업 모두의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출시 1년을 맞이한 대다수 코스닥벤처펀드...
2019-06-02 일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 혁신창업생태계 조성 위한 스타트업기업 지원센터 개설
한국거래소가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하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내 스타트업기업지원센터 ‘KRX-IBK(창공, 創工)’를 개설했다고 31일 밝혔다. 거래소는 지난 1월 9일 부산시 및 IBK기업은...
2019-05-3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통합 14주년 기념식 개최
정일문 사장이 이끄는 한국투자증권이 31일 오전 여의도 본사 로비에서 동원증권과 한투증권 통합 14주년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일문 사장은 취임 이후 첫 통합기념식에서 14년의 모든 성과가 임직...
2019-05-3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