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영준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 기업금융·여신 베테랑…생산적금융 역할 기대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 자리에 신규 선임된 이영준 부행장은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생산적금융 대전환 프로젝트의 핵심축을 맡게 될 전망이다. 1971년생인 이영준 부행장은 순천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경영학...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진옥동 2기 임원인사, 지주 '안정‘·은행 '쇄신'…키워드는 '생산적금융' [신한금융 2026 임원인사]
진옥동 회장 체제 2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의 2026년 임원인사 방점은 ‘생산적금융’에 찍혔다. 그룹 전체의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등 경영전략을 진두지휘해야 할 지주의 임원...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영준 하나금융지주 글로벌본부장 부사장, 캐나다하나은행 성장 이끈 수훈갑
김영준 전 캐나다하나은행장이 하나금융의 글로벌 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본부장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이와 동시에 김 부사장은 하나은행의 글로벌그룹장 부행장 자리도 겸직하게 된다. 김영준 부사장은 1971년...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진우 하나금융지주 WM본부장 부사장, 그룹 내 최고 '영업통'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 부행장이 하나금융지주 WM본부장 부사장직에 신규 선임되며 양 업무를 겸업하게 됐다. 김진우 신임 부사장은 하나은행의 영업력 증진을 이끌었던 중심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박영미 하나금융지주 소비자보호본부장 부사장, 풍부한 현장경력 강점
하나금융지주 소비자보호본부장 부사장 겸 하나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 부행장 자리에는 마케팅 분야 베테랑인 박영미 남부영업본부 지역대표 본부장이 신규 선임됐다. 1972년생인 박영미 부사장은 서울여상 출신...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서유석 하나금융지주 기업금융본부장 부사장, 은행 기업여신 성장세 견인
2026년 임원인사를 통해 하나금융지주의 기업금융본부장 부사장 자리까지 오른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장 부행장은 하나은행의 기업금융을 가파르게 성장시킨 공로자다. 경쟁 은행들의 영업확대에 주춤했던 하...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정영균 하나금융지주 투자금융본부장 부사장, 인수금융·IB 전문가
하나금융지주의 투자금융본부장 부사장 자리에는 하나증권에서 IB그룹장 겸 IB 1부문장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던 정영균 부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정영균 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3...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강정한 하나은행 HR지원그룹장 부행장, 조직문화 개선 선봉장
하나은행의 HR지원그룹장 겸 HR지원본부장 부행장 자리에는 강정한 본부장이 신규로 선임됐다. 강정한 부행장은 1967년생으로 한성고등학교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보람은행 입행 후 하나은행에서...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미숙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대표 부행장, 여성 최초 영업그룹 수장
하나은행의 핵심 영업부서로 알려진 중앙영업그룹대표에는 김미숙 그룹인사부문장이 자리를 옮겨 부행장으로 신규 선임됐다. 영업그룹대표로 여성 임원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김미숙 부행장은 그간...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계용근 하나은행 ICT그룹장 부행장, 디지털 대전환 이끌 ‘키맨’
2026년 임원인사에서 하나은행의 ICT그룹장 부행장으로 신규 선임된 계용근 부행장은 하나은행에서 전산·IT분야 외길을 걸어온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지휘 아래 대대적인 디지털 대전환...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인사] 하나금융지주·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생산적 금융 및 소비자보호 등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디지털혁신과 본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임원인사’를 단행했...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강영홍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 폭넓은 경영관리능력 인정
강영홍 신한은행 경기남부본부장이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강영홍 신임 부행장은 1970년생으로, 경상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신한은행 영동지점 행원으로 출발한 ...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종구 신한은행 영업추진1그룹 부행장, 조직 두루 경험한 '올라운더'
신한은행의 영업추진1그룹 신임 부행장 자리에는 이종구 전 HR부 본부장이 이름올 올리게 됐다.이종구 신임 부행장은 1969년생으로, 경남 대아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신한은행 영등포지...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 그룹 내 최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올해 연말 임원인사를 통해 부행장 자리까지 오른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은 신한금융그룹 내에서도 손꼽히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통한다. 1970년생인 김정훈 부행장은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 상무, 현장에서 고객 만난 '영업통'
신한은행의 고객솔루션그룹을 이끌 상무 자리에는 이승목 고객솔루션부 본부장이 오르게 됐다. 기업솔루션과 고객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던 만큼, 신한은행 특유의 ‘고객몰입’ 경영에 힘을 더할...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재규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상무, 상품 안목ㆍ직무 이해 탁월한 '베테랑'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 상무 자리에 오른 이재규 전 분당지점장은 실무자 시절부터 부서장까지 자산관리 부문에 근무해온 베테랑이다. 1972년생으로 이번 임원인사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 가장 젊은 나...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강수종 신한은행 자본시장그룹 상무, FIㆍ운용 전문가
생산적금융 기조에 핵심 부문 중 하나로 떠오른 자본시장그룹은 FI영업2부장을 이끌어온 강수종 상무가 맡게 됐다. 강수종 자본시장그룹장 상무는 1971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연세대학교...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경태 신한은행 리스크관리그룹 상무, '위기 대응 전문가'
연말 임원 인사로 리스크관리그룹장 상무직에 오른 김경태 그룹장은 은행 내에서 리스크관리 전문가로 통한다. 1971년생인 김경태 상무는 강릉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신한은행...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신한캐피탈
신한금융그룹은 23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을 단행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고객중심을 실천하고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영업추진1그룹...
2025-1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금감원 지배구조 개선 기조에 지주회장들 '긴장' [소비자금융 대전환]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 선임 절차에 대한 강도 높은 정면비판에 나서면서, 금융지주 및 은행들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감독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금감원은 BNK금융의 회장 선임 과정에 대한 검사를 예고하는 ...
2025-12-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호성號 하나은행, 내년 키워드는 ‘디지털·연금·나라사랑카드’ [인사로 본 2026 은행 전략]
이호성 행장이 이끌고 있는 하나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채용에서 ICT와 디지털·AI 분야의 인력풀을 두텁게 했다. 그룹 전체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AX)에 방점을 찍는 동시에, 비대면 플랫폼 및 채널개발과 ...
2025-12-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3.25%…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2월 3주]
12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2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21일 금융감독원 금...
2025-12-2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2.71%…기업은행 'IBK더굴리기통장'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2월 3주]
12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2.71%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21일 금융감독원 금...
2025-12-2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