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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채-현학진 회장, GA 주도권 경쟁 디지털 승부수
피플라이프와 인카금융서비스가 디지털 플랫폼 강화로 GA업계 주도권 잡기에 나서고 있다. 10월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피플라이프는 수백억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피플라이프는 2023년 IPO를 ...
2021-11-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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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빅4, 비대면 고객 확보…다이렉트 채널 고도화 박차
손해보험사 ‘빅4’인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가 비대면 고객 확보를 위한 다이렉트 채널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입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추가, 플랫폼으로까지 발전시...
2021-11-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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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단독사고 치사율 일반교통사고 대비 5배 높아
자동차 단독사고 치사율이 일반교통사고 대비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지난 2016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경찰에 신고·접수된 차량 단독사고 분석 결과, 전체 교통사고...
2021-10-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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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IFRS17 대응…종신·건강보험 비중↑, 연금보험↓”
지난 10년간 생명보험 상품 구성이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비중은 증가한 반면, 연금보험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들이 IFRS17, K-ICS 제도 대응에 따라 주력 상품을 달리한 것으로 분석된다.31일 김세중 보험...
2021-10-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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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벼랑 끝 MG손보 200억 긴급 수혈…회생 가능할까 外
RBC비율이 100% 아래로까지 내려갔던 MG손보가 200억 긴급 수혈을 받았다. 당국에 경영개선계획안을 다시 제출했지만 연내 증자가 완료되지 못하면 금융당국 관리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31일 보험업계에 따...
2021-10-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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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아내 살인 혐의 무죄판결…보험사 억대 보험금 지급하나
재판부가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살해 혐의를 받고 있던 남편 손을 들어주면서 보험사가 억대 보험금 지급 가능성이 높아졌다. 보험만 25개 가입한데다 지연이자까지 지급하게 되면 보험사들은 30여억원을 지급해야 한다...
2021-10-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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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트, 테마형 ETF로 미국 시장 공략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가 테마형 ETF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운트는 28일(현지시간) 구독경제, 메타버스 등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 2종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돼 거래가 시작됐다고 ...
2021-10-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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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김성한 DGB생명 대표, 변액보험 드라이브 신계약 증가…IFRS17 대비 순항(종합)
김성한 DGB생명 대표의 변액보험 드라이브 정책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IFRS17 제도 시행에 맞춘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향후 수익성, 건전성 모두 업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평가다.28일 DGB금융지주 3분기 실...
2021-10-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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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DGB생명, 순익 17억원 전년比 93.11%↓…"작년 채권재분류 기저효과 기인"(상보)
DGB생명 3분기(7~9월) 순익이 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3.11% 감소했다. 작년 채권 재분류로 발생한 일회성 매각이익이 사라지면서 기저효과가 나타난 데 따른 것이다.28일 DGB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2021-10-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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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강성수 한화손보 대표, 비용절감·이차익 증대…실적회복 탄력(종합)
강성수 한화손보 대표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체질개선이 순항하고 있다. 비용절감과 이차익 증가로 수익 회복도 탄력을 받았다.28일 한화손해보험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손보 3분기(7~9월) 순익은 650억원으...
2021-10-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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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한화손보, 순익 650억원…전년比 210.2%↑(상보)
한화손해보험 3분기(7~9월) 순익이 6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0.2% 증가했다.28일 한화손보는 3분기 당기순익 650억원, 누적 순익 168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누적순익은 전년동기대비 84.3% 증가했다.한화손...
2021-10-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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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계 보험사 비은행 성장…KB손보·신한라이프 두각
KB·신한·하나·NH농협·우리금융지주 등 5대 금융지주가 3분기에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보험사가 지주계 비은행 순익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작년 3분기 대비 높은 순익 성장을 보이...
2021-10-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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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사 3분기 실적]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 특별배당 효과 작년 사옥매각 기저효과 상쇄(종합)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올해 3분기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통합 첫 평가에서 무난한 수익을 냈다. 작년 사옥매각으로 발생한 일회성 이익을 자산운용수익으로 기저효과를 상쇄했다.26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실적...
2021-10-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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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보험사 M&A 큰손 되나
우리금융지주가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낸 가운데, 우리금융지주가 또한번 보험사 M&A 큰손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내부등급법 승인이 유력해지면서 자본여력이 충분할 뿐 아니라 비은해 강화 차원에서 보험사 인...
2021-10-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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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라이프, 3분기 순익 928억원…전년比 40.3%↓(상보)
신한라이프 3분기(7~9월) 순익이 9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3분기 순익은 9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3% 감소했다. 신한라...
2021-10-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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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명호(삼성생명 프로)씨 부친상
▲신유섭씨 별세, 김정남씨 배우자상, 신명호(삼성생명 프로)·경아·민수(타타대우상용차 팀장)씨 부친상, 김효진 윤희경씨 시부상 =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072-2010
2021-10-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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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보험 규제안 11월에 나온다…업계 반발에 환차손 책임 등 포함 않기로
금융당국이 달러보험 판매 개선안을 11월에 발표할 계획이다. 당국에서는 환차익에 따른 리스크를 보험회사가 감수해야한다는 입장이었으나 업계 반발로 이같은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25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따...
2021-10-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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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사 3분기 실적] 최창수 NH농협손보 대표, 손해율 안정화 기반 수익성 증대
최창수 NH농협손보 대표가 손해율 안정화를 기반으로 수익성을 강화하고 있다. 장기인 보험 상품 부문 강화도 실적 향상에 기여, NH농협금융지주 비은행 순익 기여도도 높아지고 있다.25일 NH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
2021-10-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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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농협손해보험, 누적 순이익 876억 · 전년比 78.2%↑(상보)
NH농협손해보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876억원을 기록했다.25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농협손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87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8.2% 증가했다.NH농협손보 관계자는 "보유계약...
2021-10-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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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KB생명, 단기납종신 경쟁치열
신한라이프와 KB생명이 단기납 종신보험 상품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종신보험 돌풍을 일으킨 KB생명이 주춤한 사이 후발주자 신한라이프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KB생명도 이에 맞서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
2021-10-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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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젠룽 동양생명 대표, 올해 최대실적 달성 기대
뤄젠룽호 동양생명이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연임에 성공한 뤄젠룽 대표가 IFRS17에 대비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는 등 체질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미래 4차 산업 시대에 대비한...
2021-10-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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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즉시연금 소송, 산출방법서 약관 포함 여부가 판결 달리해"
즉시연금 관련해 판결이 다르게 난 요인이 산출방법서 약관 포함 여부라는 지적이 나왔다.24일 백영화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즉시연금보험 관련 최근 판결 검토'에서 "산출방법서 상 연금월액 계산 관한 부분이 보...
2021-10-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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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도 가계대출 고삐…삼성화재 주담대 신규취급 중단 外
삼성화재가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중단했다. 금융권에 퍼졌던 대출 중단이 보험사에도 확산되는 모양새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이번달 초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중단했다. 삼성화재는 금융당국...
2021-10-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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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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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