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글로벌 캠페인 '더 비거 크래시' 칸 국제 광고제 은상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더 비거 크래시(The Bigger Crash)’가 '2022 칸 국제 광고제' 지면광고 및 옥외광고 부문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칸 국제 광고제는 1954년에 시...
2022-06-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제네시스, G70 왜건 '슈팅브레이크' 한국 출시한다
제네시스는 오는 7월7일 'G70 슈팅 브레이크'를 출시한다. 이는 스포츠세단 G70에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장한 왜건 형태의 모델이다. 왜건이 인기가 많은 유럽에서 지난해 먼저 출시된 바 있다. 어원도 19세기 유럽 ...
2022-06-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금호타이어, SUV 전용 타이어 '크루젠 HP51' 출시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사계절용 SUV 전용 타이어 ‘크루젠 HP51’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크루젠은 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다. 이 가운데 HP51는 사계절용 컴포트 SUV 타이어다. 16~20인치까지 다양한 규격...
2022-06-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렉스턴 스포츠칸 시승기] 진흙탕길 오프로드서 거침 없는 주행감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은 도로 위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뽐낸다. 대형 승합차 기아 카니발 보다 250mm 긴 5405mm에 달하는 전장(길이)에서 나오는 차체 크기 덕이다. 무엇보다 국내에서는 극히 적은 오픈형...
2022-06-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 성료
기아는 해외 우수 정비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제10회 기아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2002년부터 격년으로 진행된 '기아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는 세계 각국의 기아 정비사들 간의 교류의...
2022-06-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대형 전기세단 폴스타5 프로토타입 최초 공개
폴스타는 23일 영국에서 열린 ‘2022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폴스타5 프로토타입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폴스타5는 지난 2020년 공개한 콘셉트 카 '프리셉트...
2022-06-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렌터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11년 연속 1위
SK렌터카(대표 황일문)는 ‘2022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렌터카 부문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국내 유일의 웰...
2022-06-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지오센트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재활용한다
SK지오센트릭(대표 나경수)은 환경부, 한국도로공사, 제주삼다수,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휴(休)-사이클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협의체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2022-06-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S E-하이브리드 한국 출시...판매가 3억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23일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차량은 파나메라 하이브리드 라인 가운게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최상위 모델이다. 4리터 V형 8...
2022-06-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장애인 가정 여행 지원 '초록여행' 확대한다
기아(대표 송호성)가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여행 지원 사업 '초록여행'을 확대한다.기아는 지난 22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제주항공, 한국철도공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장애인 여행 활성...
2022-06-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엔솔·SK온, 한양대 배터리공학과 신설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과 SK온(대표 지동섭)이 한양대와 배터리 인재양성에 나선다.한양대는 지난 22일 서울캠퍼스에서 LG에너지솔루션·SK온과 배터리공학과 인재양성 업무협약식을 각각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2022-06-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생체신호 통합분석 기술 개발..."자동차를 움직이는 건강검진센터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운전자 자세와 심박·뇌파 등 생체신호를 분석해 안전운전을 돕는 통합제어기 '스마트캐빈 제어기'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통합제어기는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4개 센서와 이를 분석하...
2022-06-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렘펠 한국GM 사장 "메이저 수입차로 도약, 전기차는 기회"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은 22일 "GM은 한국에서 수입차 메이저가 될 것을 목표한다"고 강조했다.렘펠 사장은 이날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GM 브랜드 데이'에서 "GM은 전기차 판매를 확대할 것이고 이는 한...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초대형 타호 픽업트럭 버전' GMC 시에라, 한국 온다
GM이 한국에서 쉐보레, 캐딜락에 이은 세 번째 브랜드 'GMC'를 진출시켰다. GMC는 픽업트럭, SUV, 상용차 전문 브랜드다. GMC 이름을 달고 처음 나오는 차량은 초대형SUV 타호의 형제차량인 시에라가 나선다.GM은 22...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이 투자한 스타트업, 보증보험 지원 받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자사가 분사·투자한 스타트업에 대해 인허가·이행보증보험 상품을 담보없이 2년간 5억원 한도로 지원한다.현대차그룹은 22일 SGI서울보증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현대차그룹 육성 스타트업 보증...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맵퍼스, 렉서스 NX에 아틀란 내비 공급...LGU+ 음성인식 첫 탑재
맵퍼스는 국내 출시되는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에 아틀란 내비게이션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여기엔 LG유플러스 음성 인식 기능인 '유플러스 드라이브'를 기반으로 한 렉서스 커넥트 시스템이 국내 최초 탑재...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르노코리아 XM3, 영국 소비자들이 뽑은 '최고의 하이브리드'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 스테판 드블레스) XM3가 영국 소비자들로부터 올해 최고의 하이브리드차에 선정됐다.르노코리아에 따르면 XM3 하이브리드는 영국 온라인 자동차 판매 사이트 오토 트레이더가 이달 발표한 '20...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인더, 독일 테크텍스틸 참가...아라미드 유럽 공략 시동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가 '슈퍼섬유' 아라미드(브랜드명 헤라크론) 유럽 공략을 시작한다. 22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시간 21~24일 열리는 '2022 테크텍스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식품업계 "수입곡물가 급등에 영세업체 위기...정부 지원 필요"
중소 식품업계가 수입곡물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 지원을 호소했다.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2년 제1차 농식품제조업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죽염...
2022-06-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방전 전기차 긴급 충전서비스 개발한다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는 민테크, 에바와 ‘전기차(EV) 긴급 충전서비스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현재 운영중인 긴급출동차량에 전기차 충전장비를 탑재하고 제휴 보험사를...
2022-06-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대학생 서포터즈 '기아 크리에이터' 5기 모집
기아는 국내 대학생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예술적 영감으로 구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기아 크리에이터’ 5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기아와 관련된 아...
2022-06-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 CNS, 구독형 물류로봇 임대 사업 시작
LG CNS(대표 김영섭)가 물류로봇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이커머스나 유통·제조기업들이 물류로봇이 필요할 때 수백억원을 들여 직접 구매하지 않고 연구독료를 내고 빌려주는 사업...
2022-06-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6 디자인 스케치 공개...부드러운 곡선미 특징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가 21일 두 번째 전용전기차 '아이오닉6' 디자인 콘셉트 스케치를 공개했다.아이오닉6는 콘셉트카 '프로페시'를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물흐르듯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디자인을 이날 공개된 ...
2022-06-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