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QM6 사면 30만원 옵션구입비 지원...7월 판매조건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는 7월 신차 할인 조건을 1일 공개했다.이달 중형SUV QM6는 가솔린(GDe)과 LPG모델의 RE시그니처, 프리미어 트리에 대해 30만원 상당의 편의사양·용품·보증연장 등을 지...
2022-07-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에 장근무씨 선임
대한상공회의소는 제5대 유통물류진흥원장에 장근무(57, 사진)씨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장 신임 원장은 서울대 자원공학 박사를 받고 2001년 특채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장, 산업환경...
2022-07-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링컨코리아, 서울 센트럴시티서 창립 100년 특별 전시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올해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맞아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 센트럴시티 내 오픈스테이지에서 ‘링컨 센테니얼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 곳에서는 네비게이터,에비...
2022-07-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5, 미국 충돌 안전도 평가 '최고등급'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아이오닉 5가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
2022-07-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미국 투자법인 설립...7476억원 현금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할 투자법인을 만든다.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는 1일자로 미국 델라웨어주에 투자 관련 계열사 'HMG글로벌(가칭)'을 설립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법인명과 대표 등은 ...
2022-07-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쌍용차, 토레스 양산 시작..."경영정상화 신호탄 될 것"
쌍용자동차는 30일 평택공장 조립1라인에서 다음주 출시할 중형SUV 토레스 1호차 양산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 노동조합 선목래 위원장, 한상국 수석부위원장, 박장호 생산본...
2022-06-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 미래 디자인 공동연구 프로젝트 발표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 예술대학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이하 RISD)이 지속가능한 미래 디자인을 주제로 공동연구한 협업 프로젝트를 30일 공개했다.공동연구는 올해 2~5월 봄 학기 동안 ▲세라믹스 ▲글라스 ▲실...
2022-06-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매 홀수월 1일 신입사원 채용 공고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는 공고 게시 방식의 대졸 신입사원 상시채용 제도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 매 홀수월의 1일마다 각 부서별 채용 공고를 올리는 방식이 도입된다.현...
2022-06-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 아이오닉5, 벤츠·아우디 제치고 독일 매체 선정 '최고의 전기차'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가 다시 한 번 독일에서 현지 브랜드를 제치고 가장 경쟁력 있는 전기차로 인정받았다.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최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토운트 슈포트(이하 AMS...
2022-06-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 "토레스 '무쏘 정체성' 되찾는다"
쌍용자동차가 자기 색깔을 내기 위해 디자인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다. 트렌드에 따라 날렵하고 귀여운 SUV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코란도·무쏘를 만들었던 정신을 되살려 튼튼하고 강인한 '정통 SUV'를 만들겠다는...
2022-06-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에너지솔루션, 미국 광물기업과 리튬 공급 협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이 미국에서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리튬을 공급받는다. 칠레, 브라질, 호주, 독일 등에서 리튬을 공급받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 기업과 협...
2022-06-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제네시스, JD파워 신차품질조사 '프리미엄 1위' 탈환
현대차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미국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22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는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품질...
2022-06-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창립 45주년 글로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전개한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창립 45주년을 맞는 7월을 '글로벌 사회공헌 Week'로 정하고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현대모비스가 운영하고 있는 전세계 21개국 67개 사업장에서 진...
2022-06-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 장애인 일자리 창출 에덴복지재단에 2000만원 후원
효성(회장 조현준)은 지난 28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 ‘에덴복지재단’에 시설 개선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효성의 후원금은 에덴복지재단 내 장애...
2022-06-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체코 수소 모빌리티 전환 위한 협력 나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가 체코 수소산업 기반 조성에 나선다.현대차는 현지시간 28일 체코 프라하 힐튼호텔에서 체코 수소협회(HYTEP)와 한국 수소보급 활성화 민관협의체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현대글로비스, 체코...
2022-06-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전기세단 아이오닉6 내·외관 디자인 공개..."도심 속 나만의 안식처"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는 29일 전용전기차 '아이오닉6' 디자인을 공개했다. 아이오닉6는 콘셉트카 프로페시를 바탕으로 곡선으로 이뤄진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공기역학적 형상을 구현했다.현대차는 이를 '일렉트리...
2022-06-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쌍용차 최종 인수예정자는 KG...인수대금 3400억원
서울회생법원은 28일 쌍용차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KG컨소시엄을 선정했다. KG컨소시엄은 특수목적법인(SPC)인 KG모빌리티, KG ETS, KG스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및 켁터스 PE, 파빌리온 PE로 구성되어 있다. 대...
2022-06-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5년 만에 글로벌 車부품사 6위 탈환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전세계 완성차 부품기업 6위로 올라섰다.28일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뉴스가 발표한 '100대 부품사 순위'에서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순위는 전세계 부품사가 완...
2022-06-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 "KG그룹에 인수 확정 아니다"
쌍용자동차는 28일 "최종 인수예정자 선정은 아직 검토 중"이라며 "KG그룹이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와 관련해 매각주관사나 쌍용차에 의사타진을 해온 바 없다"고 밝혔다.전날 일부 매체가 KG그룹이 쌍방울그룹 보다 ...
2022-06-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의선 장녀 결혼식에 재계 인사 총출동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과 사돈을 맺었다.28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장녀 진희씨와 김지호(27)씨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호씨는 김우중...
2022-06-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캐스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카크닉·대형견 겨냥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는 경형SUV 캐스퍼의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상품명은 ‘여행의 정석(for Picnic)’이다. 작년 출시된 ‘여행의 정석(for Camping)’ 보다 가벼운 레저활동에 적합하도...
2022-06-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WTCR 4R 우승...시즌 첫 1위 도약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 서킷 경주차 '엘란트라(아반떼)N TCR'이 투어링카 대회 WTCR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처음으로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현대자동차는 25~26일 스페인 알카니스 아라곤 서킷에서 열린...
2022-06-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2분기에도 실적 질주 이어간다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시장에 드리운 먹구름을 뚫고 최대 실적 기록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는 매출 32조5755억원, 영업이익 2조139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
2022-06-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