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현대로템
2022-12-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 배터리부터 충전까지...CES에서 전기차 기술력 총결집
SK그룹은 다음달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3에 참가한다. SK그룹은 올해도 계열사들이 함께 공동부스를 차린다. CES 현장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022-12-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 '창업주 고향' 함안 군북면에 친환경 제품 후원
효성그룹은 28일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에 효성의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후원했다. 후원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5개사가 참여했다. 효성티앤씨는 재활용 폴리에스터...
2022-12-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지금 무엇을 준비하느냐가 실력 가른다" [2023 신년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사진)이 내년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도전하는 기업이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태원 회장은 29일 신년사에서 "2022년 우리 경제는 유례없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
2022-12-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창립 55주년 '위기대응·미래준비'
현대자동차가 29일 창립 55주년을 맞았다. 올해 꽤 인상적인 성과를 거뒀음에도 축배를 들기보단, 자동차 수요 부진 우려와 IRA(인플레이션감축법) 대응 등 내년 불확실성이 한층 커질 경영환경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2022-12-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효성
2022-12-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효성첨단소재
2022-12-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효성티앤씨
2022-12-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2023년 전기차 보조금 체계 개편 추진...현대차 반사이익 볼까
정부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 체계를 손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수입차 업체가 충족하기 까다로운 기준이라 상대적으로 국내 기업에 유리할 전망이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환경부는 자동차 관련 기관과...
2022-12-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북2프로 360 출시...189만원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노트북 '갤럭시 북2 프로 360'을 다음달 16일 출시한다.이 제품에는 스냅드래곤 8cx 3세대 컴퓨트 플랫폼을 탑재했다. 그래픽칩셋(GPU)이 기존 2세대 대비 60% 향상된 퀄컴 아드레노를 장착한 점...
2022-12-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조현준 효성 회장, 해양 생태계 직접 챙긴다
효성그룹(회장 조현준·사진)은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3개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한국수산자원공단, 거제시와 함께 잘피숲 보전 활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효성이 출연한 기금은...
2022-12-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소상공인 마케팅 돕는 '기프트카 온에어 2' 진행
현대자동차그룹은 소상공인들의 온·오프라인 홍보를 돕기 위한 ‘기프트카 온에어 2’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작은 참여를 통해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고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2022-12-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SK에너지, 연료전지 전력 기반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대한다
SK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 LS일렉트릭, 대한그린파워, 삼천리자산운용과 ‘도심형 연료전지 융복합 사업’의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각 사는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자산과 역량을...
2022-12-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SK네트웍스
2022-12-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타이어, 닛산 베스트셀링 SUV 엑스트레일에 신차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닛산의 베스트셀링 SUV인 엑스트레일 4세대 신형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일본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모든 엑스트레일 차량에 벤투...
2022-12-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57년생 동갑 권영수·신학철, LG그룹 이끈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이 LG그룹 실적을 책임질 핵심 계열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 회사들을 이끌고 있는 권영수 부회장과 신학철 부회장 역할이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해지는 ...
2022-12-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HL만도 조성현號 ‘매분기 최대 실적’
HL만도(대표 조성현)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에 도전한다. 기존 내연기관차 부품 사업이 자동차 수요 회복과 함께 되살아나고 있는 것에 더해, 미래 핵심인 전동화 부품 사업에서 고객사를 다변화한 성과가 나오고 있...
2022-12-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테슬라 흔들리자...LG에너지솔루션도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이 4분기 실적 부진이 예고됐다.22일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주당 47만1500원에 마감했다. 최고점을 찍었던 지난 11월11일 62만4000원과 비교하면 32.4% 하락했다.회사의 주가 부진은 경...
2022-12-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미국 진출 36년 1500만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미국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00만대를 달성했다. 1986년 첫 진출 이후 36년 만이다.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은 최근 뉴욕 윌리엄스빌에 있는 딜러숍 '웨스트 허 현대'에서 1500만번째 신차 투싼을 고객에게 ...
2022-12-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시그넷, 초급속 충전기 'V2' CES에서 공개
SK시그넷은 표준형 초급속 충전기 신제품 'V2'를 CES 2023에서 첫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CES 2023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SK그룹은 SK시그넷을 포함한 통합전시관을 꾸린다.V2는...
2022-12-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 'KG모빌리티'로 사명변경 추진
쌍용자동차가 'KG모빌리티'로 사명을 바꾼다. 곽재선 쌍용차 회장(KG그룹 회장)은 21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2 자동차인의 밤 행사에서 "주주총회를 통해 KG모빌리티로 이름을 바꾸겠다"고 말했다.그는 "쌍...
2022-12-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온, 2조8000억원 긴급수혈...모기업 SK이노 직접투자
SK온이 모회사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긴급 수혈받았다. SK온은 총 2조8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SK이노베이션이 21일 공시했다. SK이노베이션이 2조원, 한국투자PE가 8000억원을 출자한다...
2022-12-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회장, 이정식 장관 만나 "고용 잘 돼야 경제위기 극복"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 노동시장 개혁 방향에 대한 기업의 요구를 전달했다.대한상의는 이정식 장관을 초청해 정부가 추진중인 노동시장 개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2022-12-2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