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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주요국 주가 하락 등 높은 변동성…일부 취약 신흥국 금융불안 다소 완화
2018-11-3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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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11월 금통위 통화정책방향
통화정책방향□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1.50%에서 1.75%로 상향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세계경제는 3/4분기중 성장세가 다소 약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대체로 양호한 성장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 주가가 하락...
2018-11-30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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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교역여건, 주요국 중앙은행 통화정책, 신흥국 금융/경제 상황, 가계부채, 지정학적 리스크 주의깊게 살필 것
2018-11-30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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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은 금통위…1년만 기준금리 인상 ‘유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30일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회의를 개최한다. 금융시장에서는 한국은행이 1년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고용, 투자 등 주요 경제지표 악화에 비관적인 경기전...
2018-11-3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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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나흘째 ‘쑥쑥’…신흥국 투자심리 바닥 지났나
코스피가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달러 강세가 완화되고 미중 무역협상 타결 여지가 커지면서 신흥국 투자 심리가 확연히 개선된 모습이다. 다만 대외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기에 코스피가 추세적 상...
2018-11-2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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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내년 고점 찍고 약세 전환 전망…신흥국 자산에 긍정적”
내년 미국 달러화가 강세 고점을 통과한 후 약세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키이쓰 웨이드(Keith Wade) 슈로더그룹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글로벌 경제 및 시장전...
2018-11-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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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전문가 79% "한은, 11월 기준금리 인상"
국내 채권 전문가 10명 중 8명꼴로 이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8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8년 12월 채권시장지표’를 발표했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16일부터 21일까...
2018-11-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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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10년물 금리 내년 말 3.6%로 상승하고 독일국채 금리 1%까지 오를 것 - JP
JP모간이 내년 글로벌 채권시장을 대체로 좋지 않게 예상했다. JP는 지난 주말에 나온 보고서를 통해 "우리는 주요 경제권에서 금리가 오를 것으로 보며 선진국 채권시장에서 2.5%의 손실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JP는 우선 미국 10년 금리가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내년 말 3.6%로 상승할 것으로 봤다. 일드 커브가 플래트...
2018-11-27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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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시장 컨센서스와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 열어둬야 - 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26일 "금리가 시장 컨센서스와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밝혔다. 문홍철 연구원은 "내년은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에 부정적인 전망 일색인 반면 정작 주변 환경은 정반대로 흘러갈 요소들이 등장하고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연구원은 "지금은 한국 경제에 긍정적으로...
2018-11-26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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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붙은 무역전쟁 리스크…다음주 코스피 향방은?
미중 무역분쟁 리스크가 재차 불거지면서 코스피가 나흘 연속 약세로 거래를 종료했다. 시장의 관심은 내주 코스피가 2100포인트선에 안착할지 여부에 집중되고 있다. 증권사들은 다음주 코스피가 2030~2120포인트 수...
2018-11-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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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최근 유가급락 후..수급 요인과 금융 투기, 그리고 트럼프
올해 11월 유가는 보기 드문 하락세를 나타냈다.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유가 100불 시대를 점치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순식간에 많은 게 바뀐 것이다. 유가는 10월 2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12 영업...
2018-11-22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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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달러/원 12개월 전망 1170원…원화 亞통화 중 최약”
골드만삭스가 내년 한국 원화 전망과 관련해 신흥국 아시아 통화들 가운데 가장 약할 듯하다고 내다봤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달러/원 환율의 12개월 전망치를 1170원, 2020년과 2021년은 각각 1180원 및 1200원으로 제시했다. 중국발 악재와 글로벌 경기둔화에 취약한 한국 경제구조와 지지부진한 내수경기를 반...
2018-11-22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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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최초 중국 사모펀드운용사 자격 획득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최초로 중국 현지에서 사모펀드운용사 자격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익재투자관리(상해)는 중국증권투자기금업협회(AMAC)에 외국자본 독자 사모펀드운용사(PFM WFOE)로...
2018-11-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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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 아시아포럼]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개방형 혁신으로 ‘초연결’ 산업혁명 선도해야”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보아오 아시아포럼 서울회의 2018’ 본회의에서 “개방형 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주제발표에서 “지금은 IT...
2018-11-20 화요일 |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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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사무총장 "무역분쟁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높여…구조개혁 필요"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이 내년 세계 경제 불확실성을 높여주는 요소로 '미-중 무역분쟁'을 꼽았다.아구스틴 카르스텐스 BIS 사무총장을 서울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언론 공동 인터뷰...
2018-11-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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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 美금리 하락에 강세 출발 후 주식흐름 주시
채권시장이 19일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강세로 출발했다. 3년 국채선물(KBFA020)은 전일비 5틱 오른 108.77, 10년 선물(KXFA020)은 15틱 상승한 124.91로 거래를 시작한 뒤 이 수준 근처에서 등락하고 있다.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이 "연준이 금리를 너무 많이, 또는 너무 빨리 올렸다고 보지는 않는다. 금리가 2.5~3.5% 중립...
2018-11-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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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주열 한은 총재 '2018 BOK-BIS 공동컨퍼런스' 개회사
개회사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한국은행과 BIS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기조연설을 해주실 독일연방은행 Emanuel Mönch 연구원장님, 바쁜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 내일 컨퍼런스에 합류하시는 BIS의 Agustín Carstens 사무총장님과 신현송 조사국장님께도...
2018-11-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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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아태 채권시장 발달 부담도 동시에 초래..신흥국 상당 규모 자본 유출"
2018-11-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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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위기 속 홀로 웃었다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4000억 원 넘게 곤두박질치면서 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는 와중에, 메리츠화재는 상위 6개사 가운데 유일하게 합산비율을 100% 미만으로 유지하며 안도의 한숨...
2018-11-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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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코스피 2100포인트 넘을까…“바이오∙배당주 관심 확대”
내주 코스피가 2100포인트선을 굳힐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주와 배당주 등에 집중하는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1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0.21%(4.34포인트) 오른 2092.40포인...
2018-11-16 금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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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있는 연말투자 가이드(4)] 신흥 아시아의 포트폴리오 투자가 필요한 이유
미·중 간 무역 분쟁이 장기화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현재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의 프리미엄이 다소 낮아진 상태다. 하지만 이것이 신흥 아시아의 포트폴리오 투자가 필요한 이유다. 현재 ...
2018-11-15 목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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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연말투자 가이드(3)] 찬바람 ‘솔솔’…지금은 배당주에 투자할 시간!
찬바람이 부는 4분기는 연말 배당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배당주로 몰리는 시기다. 특히 올해는 미·중 무역전쟁이 심화되고 국내 기업의 이익 증가세가 둔화될 조짐을 보이는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배당주의...
2018-11-15 목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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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유입 외자 중 직접투자 비중 크게 늘어 외자유출 가능성 낮아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15일 "신흥국에서 외자가 급속히 유출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국금센터는 "신흥국에 유입된 외자 중 직접투자 비중이 높아졌고 대외건전성이 견실해진 점을 감안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흥국 직접투자 비중은 2008년말 38%에서 올해 1분기말 45%로 올라갔다. 외환보유액을 ...
2018-11-15 목요일 | 장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