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銀, 전국 영업점 2시간 연장근무
웰컴저축은행(대표 손종주)이 내달 2일부터 전국 14개 모든 영업점의 영업시간을 2시간 늘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부 영업점에 한하거나 특정 요일에 한해 영업시간을 확대한 경우는 있었...
2015-02-27 금요일 | 원충희 기자
SBI저축은행, 대구지점 개점 5주년 특판 실시
SBI저축은행(대표 김종욱)이 대구지점 개점 5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이벤트로 정기예·적금 기준금리를 일괄 인상하는 특판을 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예금은 기준금리를 연 3.1%(1년 기준)로 인상해 500억원 한...
2015-02-0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배구단 이기면 금리가 UP ‘스파이크OK 정기적금’
요즘 배구시합을 보면 남자부에서는 OK저축은행의 돌풍이 거세다. 최근에는 한국전력을 꺾고 3연승을 기록해 16승6패(승점 43점)로 리그 2위에 올라섰다. 덩달아 배구사랑에 둘째라면 서러울 OK저축은행 직원들도 웃...
2015-01-14 수요일 | 원충희 기자
올해 은행 히트상품 키워드, ‘나눔과 은퇴’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은행 수신 상품들의 특징은 나눔과 은퇴였다. 각 시중은행이 꼽은 올해의 히트상품을 살펴보면 저금리 시대에 보기 드문 고금리를 제공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거나 농촌 부모와 도...
2014-12-25 목요일 | 김효원 기자
고객사랑 블랙홀 ‘마심통’을 아시나요
저금리를 넘어 1%대 초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갈 곳을 찾지 못하는 부동자금이 쏟아지는 가운데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회심의 역작 ‘마이심플통장’(마심통)의 진가가 더욱 돋보이고 있다.특히 러시아 루블화 ...
2014-12-17 수요일 | 김효원 기자
SBI저축은행, 적금 이어 정기예금도 특판
SBI저축은행(대표 김종욱)이 지난 25일부터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했다. 이번에 시작하는 특판 예금의 금리는 기본 2.6%에서 0.2%p 인상한 2.8%이며 총 1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정기예금 특판 금리는 2.8%이지만 영...
2014-11-26 수요일 | 원충희 기자
저축은행, 특판 끝나니 뭉칫돈 빠지네
예전에 팔았던 고금리 특판상품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일부 저축은행들의 예수금이 크게 빠지고 있다. 이에 반해 대환대출로 급전이 필요한 대부계 저축은행들은 예수금이 대폭 증가하는 모양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2014-11-16 일요일 | 원충희 기자
SBI저축은행, 통합기념 최고 5% 특판
SBI저축은행(대표 김종욱)은 4개 계열법인의 통합을 기념해 전체 적금상품의 기본금리를 4.2%에서 4.6%로 일괄 인상하는 특판을 1000억원 한도(계약금액 기준)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특판은 특정상품이 아닌...
2014-11-03 월요일 | 원충희 기자
SBI저축銀 통합 출범, “업계 1위 등극”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저축은행 합병 행보가 SBI저축은행의 통합으로 인해 정점을 찍는 모습이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1일 1·2·3·4 계열 저축은행 합병을 마무리하고, 통합 SBI저축은행으로 공식 출범했다. 지난...
2014-11-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OK저축銀, '스파이크OK 정기적금' 출시
OK저축은행은 21일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OK저축은행이 2014~15 V리그 개막을 맞이해 OK저축은행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좋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OK저축은행 러시...
2014-10-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고객의 사랑방 역할을 수행할 터”
서민금융 상품 확대 및 사회공헌 활동 펼쳐국내 대표사 발돋움 목표 “고객만족 우선시”OK저축은행은 지난 7월 저축은행업계에 등장한 이후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주목받고 있다. ‘대부업계 1위인 러시앤캐시...
2014-10-1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저축銀, 엇갈린 예금금리 행보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금리라며 주목받았던 저축은행의 예금금리가 다시 내려가고 있다. 부실사태 이후 타개책으로 선택했던 개인신용대출의 리스크가 높고, 지난 1월 모집인채널 붕괴에 따른 영업력이...
2014-10-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DGB행복파트너 통장·예금·적금 출시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고객들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해 지난해 런칭한 노후자산 통합관리서비스인 ‘DGB행복파트너’의 상품패키지로 ‘DGB행복파트너 통장·예금·적금’을 최근 팔기 시작했다. 은퇴고객 및 ...
2014-09-2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SBI저축은행, 주부/자영업자를 위한 “희망종합통장대출”
최근 통합이 결정, 업계 1위로 올라선 SBI저축은행은 올해부터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 정기적금 금리를 4.2%로 인상했으며, 스탁론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 것. 자체 신용평가시스템(CSS)를 활용...
2014-09-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수협은행 스마트폰뱅킹 적금 ‘달려라-2030’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스마트폰뱅킹 전용 ‘달려라-2030정기적금’과 ‘달려라-2030자유적금’을 새로 내놓고 젊은층 파고들기에 15일부터 나선다. 영업점 창구와 인터넷으로만 팔던 것에서 스마트폰으로 확대한...
2014-09-14 일요일 | 정희윤 기자
저축銀 로열티 증가 “신뢰회복 청신호”
저축은행의 부실사태 종료가 선언된지 약 3개월이 지났다. 금융당국은 지난 6월 2013년 사업연도(2013년 7월~2014년 6월) 실적을 발표하면서 가교저축은행 청산 완료, 부실저축은행 정리 등의 근거를 들어 부실사태가...
2014-08-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저축은행 금리, “인하기조 이어질 것”
저금리기조가 장기화 되면서 금융사들의 금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예금금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이중 저축은행들에 대한 예금금리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시중은행들이...
2014-07-2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서민금융 활성화 첨병이 될 터”
다양한 상품 및 마케팅 통해 서민금융 확대 나서관계형 영업 중심으로 맞춤 인재 선발에도 힘써SBI저축은행은 올 하반기에 계열 저축은행을 통합, 약 4조원의 초대형 저축은행으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지난 18일 SB...
2014-07-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OK저축銀, 'OK끼리끼리 정기적금' 출시
OK저축은행이 최대 연 4.3%의 금리를 제공하는 ‘OK끼리끼리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상품은 가입기간 12개월, 가입금액 월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1인 1계좌로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기...
2014-07-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OK저축銀 출범’ 시작부터 달랐다
2014년 사업연도(2014년 7월~2015년 6월)가 시작되자마자 저축은행업계가 주목받고 있다. 대부업계 1위 러시앤캐시의 모그룹인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지난 7일 OK·OK2저축은행을 출범시켰기 때문이다. 최윤 아프로서비...
2014-07-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저축銀 “방카·상품권, 非이자 사업 강화”
저축은행들이 어려운 영업을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기존 고유업무인 여신업무가 올해 초부터 한 축의 무너져서다. 지난 1월 발생한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사고로 인해 모집법인 영업채널이 유명무...
2014-05-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