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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체크카드 연계 최대 5.2% 적금 출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9-01 15:32

웰컴저축은행, 체크카드 연계 최대 5.2% 적금 출시
웰컴저축은행(대표 손종주)은 1일, 체크카드 연계상품인 ‘Welcome 체크플러스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웰컴저축은행의 체크카드 가입만으로도 정기적금 금리에 연 0.6%를 추가해 기본 연 4.0%의 금리를 제공하며 월 평균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연 5.2%(24개월, 세전)까지 적용해주는 체크카드 연계적금이다. 가입기간은 최대 24개월, 가입금액은 월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다.

웰컴저축은행은 지금까지 업권 최초 사회배려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Welcome디딤돌적금’과 KB카드 연계상품의 고금리 ‘Welcome 누구나우대적금’, 수시입출금식입출통장임에도 일정금액만 유지하면 연 1.5%를 드리는 ‘Welcome 플러스통장’ 등 저금리 기조에 자산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예적금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Welcome 체크플러스 정기적금 또한 고객만족을 위한 금융서비스의 일환으로서 신용카드 대비 소득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를 사용하면서 이용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해 세테크와 재테크를 겸비한 상품”이라며 “웰컴저축은행은 예·적금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을 드리고자 출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비대면채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터파크에서 주관하는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업권 최초 인터넷전용 중금리대출상품 ‘척척대출’을 출시한 바 있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 정기적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영업점 및 홈페이지(www.welcomebank.co.kr) 또는 대표전화(1661-0001)을 통해 가능하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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