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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저축은행을 바꾸는 저축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13 00:22

웰컴저축은행, 저축은행을 바꾸는 저축은행
지난 3월부터 시행한 전 영업점 ‘오후 6시까지 확대운영’ 서비스는 기존의 영업패러다임을 바꾸려는 웰컴저축은행의 포부를 나타내고 있다.

비대면채널의 경우는 주말에도 고객들이 대출 상담 및 진행업무를 편리하게 보실 수 있게 주말근무 시행함으로써 저축은행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지난해 5월 출범 당시 업권 최초로 전화 본인인증만으로 대출가능여부 확인이 가능한 ‘날쌘대출’을 선보인 웰컴저축은행은 당해 12월에는 햇살론에 이어 사업자대출까지도 적용해 사업자등록번호로 대출가능여부 확인 가능한 ‘날쌘사업자대출 가능조회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적금상품인 ‘Welcome 디딤돌적금’은 연 7.8% 고금리의 사회공헌 성격의 상품으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고객들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적금이다. 정기적금 금리에 우대금리가 적용돼 중도해지에도 3.4%를 적용해준다.

이와 더불어 인터넷뱅킹에 능숙하지 못한 고령층 고객을 위해 직원이 직접 자택을 방문해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거나 아이 때문에 영업점을 찾기 어려운 고객을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는 등 민원과 불편사항 해결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지난 4월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2014년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에서 저축은행업권 유일 최우수 금융사로 선정된 바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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