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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배구 응원하고 5.58% 적금 들자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16 12:06

OK저축은행, 배구 응원하고 5.58% 적금 들자
OK저축은행(대표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이 저금리 시대에 높은 금리혜택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OK 스파이크 정기적금2'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OK저축은행이 2015~2016 V리그 개막을 맞이해 OK저축은행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높은 금리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으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팬이면 누구나 OK저축은행 지점을 방문해 적금을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3개월이며 가입금액 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 1인 1계좌로 영업점에서만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2.58%p가 더해질 경우 최대 5.58%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고객은 기본 3.0% 금리에 V 리그경기에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승리할 때마다 0.03%p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돼 리그 36경기 전부 승리시 1.08%p의 추가금리가 적용된다.

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0.5%p가 추가 적용되며 챔피언 전에서 우승할 경우 1.0%p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대 금리 5.58%의 이율을 제공한다. OK 스파이크 정기적금2는 10월 12일부터 12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전국 OK저축은행 영업점에서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 시즌 우승에 이어 올해 목표는 역시 우승이다”며 “기적을 만들기 위해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본 상품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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