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우대조건 없는 1.3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5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30%…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우대조건 고려 부산은행 ‘SUM 정기예금’
1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세전이자 기준)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은행 정기예금은 저축은행 보다 낮고 신용카드 결제 내역 등 우대조건이 까다롭다. 최고우대금리가 높더라도 충족해야 할 우...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네이버·효성티앤씨·케이엠더블유
◇ NAVER -중소상공인(SME) 중심 가맹점 증가하며 커머스 부문 실적 호조 및 전부문 실적 호조. -CJ그룹과의 제휴, 엔터사 투자 통해 새로운 기회와 글로벌 진출 계획 중. ◇ 효성티앤씨 -스판덱스...
2021-01-3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실적] 한화생명, 작년 순익 2427억…전년 比 314% ↑
한화생명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보장성(장기인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손해율을 개선하고, 주가지수 반등에 따른 이차손익을 개선한 데 따...
2021-01-29 금요일 | 유정화 기자
[2020 실적] 호텔신라 사상 첫 적자…호텔·레저부문 4분기 영업손실 커져
호텔신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사상 첫 연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지난 4분기에 영업손실이 가장 컸다. 호텔신라는 29일 2020년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2021-01-2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상위직급 감축 등 조건 강화"
금융감독원이 공공기관 지정을 피했다. 다만 유보하되 상위직급 추가 감축, 해외사무소 정비, 경영실적평가 강화 등 조건을 부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안일환 제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실적] 삼성생명, 작년 순이익 1조2658억…전년 比 30%↑
국내 생명보험업계 1위사 삼성생명이 지난해 호실적을 거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설계사들의 대면영업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 보장성 신계약을 확대하고, 증시가 오른 덕을 보면서 실...
2021-01-29 금요일 | 유정화 기자
국민연금, 작년 11월 말 수익률 6.49% "국내·해외주식↑"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020년 11월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수익률이 연초 이후 6.49%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자산 별로 국내주식 20.39%, 해외주식 8.36%, 국내채권 1.92%, 해외채권 –0.34%, 대체...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컨콜] LG전자 “MC사업본부, 고용안정 최우선…사업방향 확정된 것 없다”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C사업본부의 현재와 미래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판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성원의 고용 안정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증권, 2020년 영업익 6793억원…전년비 31.3%↑
삼성증권은 2020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793억원으로 전년 대비 31.3%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076억원으로 전년 대비 29.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위탁매매(브로커리지) 부문 실적호...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카드, 우리체크 V.2 카드 리뉴얼…해피포인트 10% 적립 혜택
우리카드가 ‘우리체크 V.2 카드’ 리뉴얼 상품을 출시해 해피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고객별 개인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우리카드는 지난 28일...
2021-01-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컨콜] LG전자 “전장사업, 매년 15%이상 성장 전망…전기차 부품 30%↑”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VS사업본부의 전체 매출 규모는 58조8000억원으로, 매년 15%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기차 부품은 타 제품과 달...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전장사업,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자동차 부품사로 성장 목표”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VS본부의 지향점은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자동차 부품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각 사업별로는 “인포테인먼트의 경우 소프트웨어 역량 ...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대용량 및 건강·위생 가전 위주로 수요 확대 전망"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글로벌 가전 수요는 대용량, 위생, 건강 위주로 유의미하게 확대 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최근 시장 분석에 따르면 유럽 중심 선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쌍용차, 영업손실 4235억원…4년 연속 적자
쌍용자동차가 4년 연속 적자를 냈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4200억원 수준으로 기업회생절차를 밟았던 2009년(영업손실 2934억) 보다 상황이 좋지 않다. 쌍용차는 자구 노력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차질 영향이 컸다고...
2021-01-2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LG전자 ”TV 수요 상반기엔 증가하나, 하반기엔 감소할 것“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1년도 TV수요는 지난해보다 소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상반기는 20년 언택트 트렌드로 수요가 성장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치료...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장태민 칼럼) 손실보상제 논란이 남긴 위험사회에 대한 불안
최근 정치권의 포퓰리즘 경쟁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능력이 의심스러운 위정자들이 한국경제를 위험한 방향으로 끌고가려 한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러면서 '그래도 뭘 좀 아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2021-01-29 금요일 | 장태민
LG전자, 비대면 특수 효과 누리며 ‘영업익 3조’ 달성
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11년만에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연간 매출액 63조2620억원, 영업이익 3조19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SBI핀테크솔루션즈(연결), /3Q 영업이익 86.1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4:55](잠정) SBI핀테크솔루션즈(연결), /3Q 영업이익 86.15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58.35억원(전년대비 17.9% 증가),영업이익은 86.15억원(전년대비 187.6% 증가)...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위아(연결), 2020/4Q 영업이익 128.1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4:10](잠정) 현대위아(연결), 2020/4Q 영업이익 128.11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8,914.15억원(전년대비 +5.2% 증가),영업이익은 128.11억원(전년대비 -36.5% 감소)...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도화엔지니어링(별도), 2020/4Q 영업이익 120.9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3:40](잠정) 도화엔지니어링(별도), 2020/4Q 영업이익 120.97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886.42억원(전년대비 21.2% 증가),영업이익은 120.97억원(전년대비 3.6% 증...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LG상사(연결), 2020/4Q 영업이익 448.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3:15](잠정) LG상사(연결), 2020/4Q 영업이익 448.0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3,703.0억원(전년대비 +29.0% 증가),영업이익은 448.0억원(전년대비 +2535.3% 증가)으...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사람인에이치알(별도), 2020/4Q 영업이익 71.9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3:05](잠정) 사람인에이치알(별도), 2020/4Q 영업이익 71.93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00.88억원(전년대비 +10.96% 증가),영업이익은 71.93억원(전년대비 +43.99% 증...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