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DRAM 가격 상승 기대감...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주가에 유리한 변수들이 다시 우세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디램(DRAM) 가격의 조기 상승 등 주가에 유리한 변수가 부각될 것으...
2021-02-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LG전자, 1분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전망…목표가↑"-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일 LG전자에 대해 H&A(생활가전) 부문 제품 판매 호조 등으로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전자의...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운위 “부정행위 시 성과급 환수 추진”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이 유보됐다. 공공기관 지정 대신 계량 지표 확대 등 감독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기획재정부는 지난 29일 2021년도 공공기관 지정 논의 결과를 발표했다.기재부는 금감원은 공공기관 지정...
2021-02-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3만9천여 세대 분양, 전년대비 2배 이상…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등 주목
작년 12월부터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분양일정을 연기하던 아파트들이 2021년 2월부터 다시 분양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설연휴 등의 이유로 비수기인 2월이지만, 올해는 작년말 연기된 분양물량이 대거 분양을...
2021-02-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늘의운세] 2월1일(음력12월20일) 띠별 운세
쥐띠 : 역경 없이 보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운세이다.1948년생,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면 부귀와 공명을 남부럽지 않게 누릴 것이다.1960년생, 단시일 내에 목표에 두었던 것을 성취하려 하지 마라. 멀리 내다 보아라....
2021-02-01 월요일 | 편집국
[2020 실적] S-Oil, 작년 1조여억원 영업손해…알 카타니, 친환경·코로나 백신 등 반등 기대
“코로나19가 관통한 2020년. 전세계가 암울한 시기를 보낸 지난해에도 용로에서 피는 꽃처럼 희망을 안겨준 곳들이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국내 재계·산업별 2020년 실적을 토대로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 살펴...
2021-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증시 호황에 어깨 편 증권사 퇴직연금
증시 호황을 타고 증권사 퇴직연금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실적배당형 수익률이 호조를 보이고,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기 위해 증권사로 퇴직연금을 옮기는 ‘갈아타기’도 잇따르고 있다.◇ 수익률 1~3위에 ...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계문 원장, 서민금융 지원 체계화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성공적인 제도권 금융 안착을 위해 서민금융 지원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서민의 금융생활안정 촉진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상담프로세스를 고객 중심으로 개선해 맞춤형 서...
2021-02-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2)] 한화투자증권, 1조 자기자본 바탕 동남아 진출 박차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2-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체질개선 시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영향으로 지난해 실적이 급락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비효율 사업을 털어내는 등 체질 개선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자체 온라인 채널 등 이커머스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매장을 ...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 갤럭시‘흥행’…LG는 사업철수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21 시리즈가 예약 판매서부터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S21 시리즈는 사전 개통 첫날인 지난 22일 전작(7만대)보다 20% 정도 많은 1...
2021-02-0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금호리조트 품는 박찬구,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형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마지막 매물인 ‘금호리조트’를 품은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사진)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금호석유화학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급증할...
2021-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1월 5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1-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1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1-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제주은행, 새해맞이 정기예금 금리우대 이벤트
제주은행이 새해맞이 정기예금 금리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제주은행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기예금 금리 특판이 열렸소’ 이벤트를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2월 1일부터 3월 31일까...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5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4.5%…전북은행 'JB PLUS YOUNG 적금'
1월 5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4.50%였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있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내게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31일 금융감독...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우대조건 없는 1.3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5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30%…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우대조건 고려 부산은행 ‘SUM 정기예금’
1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세전이자 기준)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은행 정기예금은 저축은행 보다 낮고 신용카드 결제 내역 등 우대조건이 까다롭다. 최고우대금리가 높더라도 충족해야 할 우...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네이버·효성티앤씨·케이엠더블유
◇ NAVER -중소상공인(SME) 중심 가맹점 증가하며 커머스 부문 실적 호조 및 전부문 실적 호조. -CJ그룹과의 제휴, 엔터사 투자 통해 새로운 기회와 글로벌 진출 계획 중. ◇ 효성티앤씨 -스판덱스...
2021-01-3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실적] 한화생명, 작년 순익 2427억…전년 比 314% ↑
한화생명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보장성(장기인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손해율을 개선하고, 주가지수 반등에 따른 이차손익을 개선한 데 따...
2021-01-29 금요일 | 유정화 기자
[2020 실적] 호텔신라 사상 첫 적자…호텔·레저부문 4분기 영업손실 커져
호텔신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사상 첫 연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지난 4분기에 영업손실이 가장 컸다. 호텔신라는 29일 2020년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2021-01-2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