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권오갑 현대重 회장 "위기 넘은 미래 준비, 내실경영 결과물 기대"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경영 목표를 '위기를 넘어 미래를 준비한다'로 명명, 내실경영의 결과물을 내자고 당부했다.권 회장은 4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현대중공업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그동안 사업...
2021-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과학 꿈나무들과 온라인 주니어공학교실 개최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시 동구 본사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니어공학교실’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주니어공학교실은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이 R&D(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
2020-12-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듀2020⑥ 현대중공업] 오너 3세 정기선 행보 주목…기계・조선 등 내년 기대감 고조
현대중공업그룹에서 올해 가장 돋보인 인물은 오너 3세인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사진)이었다. 진두지휘한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에 성공하는 등 경영 성과를 냈다. 정 부사장의 성과로 현대중공업그룹은 내년 ...
2020-12-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텔레스코픽 디퍼' 부산 지하철 공사현장 판매
두산인프라코어는 38톤급 대형 굴착기를 베이스로 한 특수장비 텔레스코픽 디퍼(Telescopic Dipper) ‘DX380LC-5 TD’ 3대를 부산 강서구 지하철 공사현장에 판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긴 팔과 가변형 조종...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통해 포트폴리오 확대 전망
현대중공업이 두산인프라코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신용평가업계에서는 정유・조선에 쏠려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재무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인수에 따른 긍정적인 영...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자료]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으로 한국 건설장비 산업 성장 기대 - 대신證
■ 11월 중국 굴삭기 판매도 호조 지속- 11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28,833대(+68% yoy)로 판매 급증 지속- 전년비 성장률은 9월 +71%, 10월 +61%로 감소 후 다시 11월 +68%로 증가- 코로나19 이후 성장률 회복을 위...
2020-12-16 수요일 | 장태민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 품고 ‘중국’ 경쟁력 강화 기대
두산인프라코어를 품게 된 현대건설기계의 ‘중국 시장’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현대건설기계는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모그룹이 선정되면서 중국을 기점으로 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을 동력...
2020-12-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차 선정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0일) 해당 내용을 공시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KDB인베스트먼트와 손잡고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에 뛰어들었다. 우협으로 선...
2020-1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유력…현대건기, 글로벌 TOP5 동력 기대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대건설기계가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이 본격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를 이수할 경우 현대건설기계와 두산...
2020-1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M&A・R&D 혁신 행보…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 시동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추진하는 현대건설기계가 R&D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품질혁신과 브랜드 신뢰도 상승 동력이 될 R&D 시설을 준공한 것. M&A와 R&D 역량 강화를 통한 혁신 행보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
2020-11-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유진,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격돌…GS건설 “DICC소송 대응책 없어 불참”
두산그룹 구조조정 핵심인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이 현대중공업그룹과 유진그룹 2파전이 됐다. GS건설은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DICC) 투자금 반환 소송 대응책 미비 등을 이유로 인수전에 불참했다. 25일 관련 업...
2020-11-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줌인] 허윤홍 GS건설 사장, 코로나 불구 신사업 개척 ‘성공적’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대표 사장(사진)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신사업 다각화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임원인사를 통해 사장 자리에 오른 허 사장은 올해 본격적으로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
2020-11-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3Q 영업이익 1,761.4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9 16:1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3Q 영업이익 1,761.45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283.77억원(전년대비 3.9% 증가),영업이익은 1,761.45억원(전년대비 14...
2020-10-29 목요일 | 파봇기자
3분기 CB·BW 등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급증…전분기비 건수 85.1%↑
올해 3분기 주식 관련 사채 권리행사 건수가 전분기 대비 8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20년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주식 관련 사채의 권리 행사 건수가 2490건으로 2분기(1345건)보다 85.1% ...
2020-10-2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GS건설, 사모투자펀드 손잡고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 참여…사업다각화 움직임
GS건설이 사모투자펀드(PEF)인 도미누스 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꾸려 공동으로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GS건설은 향후 최종 인수에 성공할 경우 도미누스 인베스트먼트와 공...
2020-10-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두산인프라코어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지난 2018년 3월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이다. 조직의 안전보...
2020-10-2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사 EHS 경쟁력 강화 나서 '환경, 보건, 안전 선순환'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 EHS(환경·보건·안전)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3일, 주요 협력사인 ㈜서연탑메탈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EHS지원 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으...
2020-10-1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에 참여..글로벌 빅5 진입 노려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에 참여한다. 현대중공업그룹 산하에 있는 현대건설기계와 두산인프라코어의 역량이 합쳐지면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에서 '빅5'에 진입하게 되어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수전...
2020-09-29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이트클라우드' 국토부 장관상 수상
두산인프라코어의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이트클라우드(XiteCloud)’가 경연을 통해 최고 기술력을 입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0 대회 토공자동화 및 첨단측량 경연에서...
2020-09-23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중공업,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변신 한창
두산중공업이 과거 석탄 등 화석연료 위주로 구성된 기업 포트폴리오를 최근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하며 변신에 한창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최근 채권단으로부터 3조6000억원...
2020-09-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세계 3대 홍보물 경연 미국 ARC 어워즈 대상
두산인프라코어의 2019 통합보고서가 ‘2020 ARC 어워즈’에서 표지 디자인 부문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Award)을 수상했다.ARC 어워즈(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는 기업 연차·지속가능 보고서 평가 전문...
2020-09-1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자구안 이행 속도…두산그룹주, 동반 상승세
두산그룹주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그룹이 자구안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두산그룹의 구조조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7...
2020-09-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3조 자구안 가속' 두산그룹, 순항 중 인프라코어 난항 우려
두산그룹이 국책은행에게 3조6000억 원을 지원받은 뒤 지난달부터 차입금 상환에 나서며, 그룹 구조조정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산건설, 두산솔루스 등의 주요 계열사 매각이 임박하며 3조 원 규모의 자구안이 올해...
2020-09-04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