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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박스피 상단 2050선 돌파...5거래일째 연고 경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박스 상단인 2050선을 돌파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1.67포인트(0.08%) 오른 2050.47에 마감했다. 벌써 닷새째 연고점 경신이다. 간밤 미국 증시가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사상 최고기록을 세웠다.이날 외국인은 578억원, 기관 995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793억...
2016-08-12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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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기관 매도에도 코스피 2050선 눈앞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11일 코스피가 연중 최고점을 또 갈아치우며 2050선 턱밑까지 추격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6포인트(0.20%) 오른 2048.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307억원, 기관이 204억원 팔았고 개인이 255억원 사들였다.시가총액 상위 20종목은 대부분 상승했다. 삼성전자(+1.17%), 현대차(+0.37%), 삼성물산...
2016-08-11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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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050선 고지…또 경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10일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코스닥도 동반 상승하며 연중 최고인 708.12에 가까워졌다. 원·달러 환율 1100선이 붕괴되며 14개월만에 최저를 보이자 외국인의 투자 심리가 자극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0.86포인트(0.04%) 오른 204...
2016-08-10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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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040선 돌파…연중 최고점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2040선을 돌파하며 연중최고점을 이틀연속 경신했다. 코스닥도 동반상승해 700선을 넘었다.9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12.66포인트(0.62%) 오른 2043.78에 마감했다. 간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 회의 계획 등으로 국제유가가 반등에 성공하며 위험 선호 심...
2016-08-09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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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030선 회복...연중 최고치 경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8일 코스피가 2030선을 회복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5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는 등 미 경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기대감에 뉴욕 3대증시는 물론 코스피까지 힘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장중 미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1개월 만에 한국의 국가신용등...
2016-08-08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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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지수 이틀연속 상승마감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91포인트(0.9%) 오른 2017.94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0.5%에서 0.25%로 인하하고 총 1700억 파운드(약 250조원)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경기부양에 나서 ...
2016-08-05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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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국제유가 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해 각각 2000선, 700선을 회복했다.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5.24포인트(0.26%) 오른 2000.03에 마감했다. 전날 국제유가 반등에 미국 증시도 에너지주를 중심으로 소폭 상승하자 코스피 역시 상승 출발, 그 세를 이어갔다. 이날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19억원, 4...
2016-08-04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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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 20일만에 '팔자' 코스피 1994.79로 하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20일만에 '팔자'에 나선 외국인에 밀려 3일 코스피지수가 1990선으로 후퇴했다.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일보다 24.24포인트(1.20%) 하락한 1994.79를 기록했다. 미국 경제지표 부진과 국제유가 배럴당 40달러선 붕괴로 미 증시가 하락한 탓이다. 장중 북한 미사일 발사 소식도 코스피 하락을 부추...
2016-08-03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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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 매도로 코스피 2020선 무너져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2일 주식사장은 기관의 매도 확대로 코스피 2020선이 붕괴된 가운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일보다 10.58포인트(0.52%) 하락한 2019.03를 기록했다. 간밤 국제유가 하락으로 미국 뉴욕증시에서 에너지 업종이 3% 이상 하락한 탓에 하락출발한 코스피는 2020선 공방을 거듭했지만 2020선...
2016-08-02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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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국인 매수로 2029.61 연중 최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2030선을 턱밑 추격했다. 미국 경제 지표 부진으로 미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3.42p(0.67%)오른 2029.61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연중 최고치로 직전 기록은 2027.34이던 지난달 26일이...
2016-08-01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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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차익 매물에 201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차익 매물에 밀려 7거래일 만에 2010선으로 하락했다.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포인트(0.21%) 내린 2016.89로 거래를 마감했다.코스피는 외국인이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도 압력으로 인해 소폭 하락하며 상승 랠리에 대한 하락 심리를 반영했다. 지난밤 다...
2016-07-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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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5일 연속 매수에 2010 안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5일 연속 매수세로 인해 2010 후반에 안착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9포인트(0.42%) 오른 2017.26으로 장을 마감했다.코스피는 기관의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5거래일 연속 매수세에 힘을 받아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미국의 S&P500지수는 전 주 대비...
2016-07-1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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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나흘연속 상승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탄력 받아 나흘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1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2포인트(0.16%) 오른 2008.77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시장에 상승여력을 제공하며 주요국 증시 또한 강세를 보였다. 이날 투자자별 매매동향은 외국인이 366...
2016-07-1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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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사드 리스크 회복 1980선 올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11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198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44포인트(1.30%) 오른 1988.54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8일 사드 배치로 1950선까지 무너졌던 주가는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순조롭게 시작한...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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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세 힘입어 1970선 반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탄력을 받아 1970선으로 올라섰다.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96포인트(1.07%) 오른 1974.08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하락에 대한 매수세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외국인은 유가시장에서 170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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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브렉시트 우려 재발…1950선 급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 지수가 영국의 브렉시트 우려가 재발하면서 다시 내려앉았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6.73포인트(1.85%) 내린 1953.12로 장을 마감했다.브렉시트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난주까지는 일시적인 모멘텀으로 인해 반등했지만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았다. 이날 영국 시장의 불...
2016-07-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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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6거래일만에 198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기관 매도세에 밀려 1980선으로 내려 앉았다.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포인트(0.27%) 떨어진 1989.85로 거래를 마감했다.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상승세를 지속해오던 유가시장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매수강도가 둔화되며 새로운 모멘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
2016-07-0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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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추경 탄력 브렉시트 충격서 회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브렉시트 여파에도 불구 이틀 연속 진정세를 보이며 1930선을 회복했다.28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37포인트(0.49%) 오른 1936.22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추가경정예산의 영향과 함께 브렉시트 영향에 대한 진정 효과가 교차된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추경 및 경제 정책들은 사전...
2016-06-28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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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코스닥 '브렉시트'로 동반추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탈퇴)가 확정되면서 코스피가 급락했다.24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1.47포인트(3.09%) 하락한 1925.24에 장을 마감했다. 브리메인(Bremain,영국의 EU 잔류) 우세 전망으로 순조롭게 출발한 장 초반과는 다른 양상이다.이날 거래량은 7억2666만1000주, 거래대금...
2016-06-24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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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금리 인하 불구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 지수가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마감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91포인트(0.14%) 내린 2024.17에 장을 마쳤다. 이날 오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깜짝 인하했지만 유가시장의 반응은 차가웠다. 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해 한국은행 기준금리 발표를 기점으로 연내 최...
2016-06-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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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소폭 상승 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 공략으로 인해 1940선으로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9포인트(0.05%) 오른 1947.67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가 6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가증권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힙입어 소폭 반등했다. ...
2016-05-2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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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미 금리인상 불안 194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미국의 6월 금리인상 우려에 따른 투자 심리 불안으로 이틀째 하락했다.19일 코스피지수는 9.95포인트(0.51%) 내린 1946.78로 장을 마감했다.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다음달 금리인상을 실행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흐르자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로 돌아섰다.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2016-05-1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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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약보합세 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1960선에서 더 이상 탄력을 받지 못하고 마감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5포인트(0.01%) 오른 1968.06으로 장을 마쳤다.미국과 중국 등 주요 2개국의 경기 지표가 상이한데 따른 불확실성과 원·달러 환율 변동성으로 인해 외국인 매수세를 ...
2016-05-1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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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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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