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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 매도로 코스피 2020선 무너져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2일 주식사장은 기관의 매도 확대로 코스피 2020선이 붕괴된 가운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일보다 10.58포인트(0.52%) 하락한 2019.03를 기록했다. 간밤 국제유가 하락으로 미국 뉴욕증시에서 에너지 업종이 3% 이상 하락한 탓에 하락출발한 코스피는 2020선 공방을 거듭했지만 2020선...
2016-08-02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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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국인 매수로 2029.61 연중 최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2030선을 턱밑 추격했다. 미국 경제 지표 부진으로 미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3.42p(0.67%)오른 2029.61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연중 최고치로 직전 기록은 2027.34이던 지난달 26일이...
2016-08-01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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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차익 매물에 201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차익 매물에 밀려 7거래일 만에 2010선으로 하락했다.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포인트(0.21%) 내린 2016.89로 거래를 마감했다.코스피는 외국인이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도 압력으로 인해 소폭 하락하며 상승 랠리에 대한 하락 심리를 반영했다. 지난밤 다...
2016-07-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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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5일 연속 매수에 2010 안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5일 연속 매수세로 인해 2010 후반에 안착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9포인트(0.42%) 오른 2017.26으로 장을 마감했다.코스피는 기관의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5거래일 연속 매수세에 힘을 받아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미국의 S&P500지수는 전 주 대비...
2016-07-1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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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나흘연속 상승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탄력 받아 나흘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1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2포인트(0.16%) 오른 2008.77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시장에 상승여력을 제공하며 주요국 증시 또한 강세를 보였다. 이날 투자자별 매매동향은 외국인이 366...
2016-07-1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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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사드 리스크 회복 1980선 올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11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198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44포인트(1.30%) 오른 1988.54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8일 사드 배치로 1950선까지 무너졌던 주가는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순조롭게 시작한...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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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세 힘입어 1970선 반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탄력을 받아 1970선으로 올라섰다.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96포인트(1.07%) 오른 1974.08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하락에 대한 매수세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외국인은 유가시장에서 170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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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브렉시트 우려 재발…1950선 급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 지수가 영국의 브렉시트 우려가 재발하면서 다시 내려앉았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6.73포인트(1.85%) 내린 1953.12로 장을 마감했다.브렉시트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난주까지는 일시적인 모멘텀으로 인해 반등했지만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았다. 이날 영국 시장의 불...
2016-07-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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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6거래일만에 198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기관 매도세에 밀려 1980선으로 내려 앉았다.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포인트(0.27%) 떨어진 1989.85로 거래를 마감했다.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상승세를 지속해오던 유가시장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매수강도가 둔화되며 새로운 모멘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
2016-07-0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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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추경 탄력 브렉시트 충격서 회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브렉시트 여파에도 불구 이틀 연속 진정세를 보이며 1930선을 회복했다.28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37포인트(0.49%) 오른 1936.22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추가경정예산의 영향과 함께 브렉시트 영향에 대한 진정 효과가 교차된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추경 및 경제 정책들은 사전...
2016-06-28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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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코스닥 '브렉시트'로 동반추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탈퇴)가 확정되면서 코스피가 급락했다.24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1.47포인트(3.09%) 하락한 1925.24에 장을 마감했다. 브리메인(Bremain,영국의 EU 잔류) 우세 전망으로 순조롭게 출발한 장 초반과는 다른 양상이다.이날 거래량은 7억2666만1000주, 거래대금...
2016-06-24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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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금리 인하 불구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 지수가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마감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91포인트(0.14%) 내린 2024.17에 장을 마쳤다. 이날 오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깜짝 인하했지만 유가시장의 반응은 차가웠다. 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해 한국은행 기준금리 발표를 기점으로 연내 최...
2016-06-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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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소폭 상승 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 공략으로 인해 1940선으로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9포인트(0.05%) 오른 1947.67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가 6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가증권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힙입어 소폭 반등했다. ...
2016-05-2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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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미 금리인상 불안 194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미국의 6월 금리인상 우려에 따른 투자 심리 불안으로 이틀째 하락했다.19일 코스피지수는 9.95포인트(0.51%) 내린 1946.78로 장을 마감했다.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다음달 금리인상을 실행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흐르자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로 돌아섰다.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2016-05-1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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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약보합세 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1960선에서 더 이상 탄력을 받지 못하고 마감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5포인트(0.01%) 오른 1968.06으로 장을 마쳤다.미국과 중국 등 주요 2개국의 경기 지표가 상이한데 따른 불확실성과 원·달러 환율 변동성으로 인해 외국인 매수세를 ...
2016-05-1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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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G2지표 안개 속 1960선 강보합 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로 인해 소폭 상승했다. 장중 내내 등락을 반복하다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16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0.92포인트(0.05%) 오른 1967.91에 거래를 마쳤다.코스피 지수는 미국과 중국 등 주요 2개국(G2)의 경기 지표가 엇갈리면서 투자 방향을 잃은 채 불확실성 속에 강보합...
2016-05-1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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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옵션 만기일 맞아 197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옵션만기일을 맞아 약보합세를 보이며 1970선으로 하락했다.12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1포인트(-0.13%) 내려간 1977.49에 거래를 마감했다. 옵션 만기일 영향과 함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시장에서 기관은 1565억원을 순...
2016-05-12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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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기관 매도에 약보합 1980선 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에 힘을 잃고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12일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기관이 2400억원 넘게 순매도했다.1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2.40포인트(0.12%) 하락한 1980.1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03억원, 702억원을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지만, 기관이 241...
2016-05-1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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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1980선 회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1980선을 회복했다.10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4.69포인트(0.75%) 오른 1982.50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무드로 전환했다. 중국 소비자물가지수가 개선되면서 그동안 위축된 투자심리가 풀린 것으로 분석...
2016-05-10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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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196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1960선대로 하락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0포인트(0.45%) 내린 1967.81로 장을 마감했다. 연휴기간 발표된 4월 미국 고용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글로벌 증시에 대한 위기감이 국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코...
2016-05-09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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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연휴 앞둔 관망세에 197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연휴를 앞둔 관망세에 밀려 1970선으로 하락했다.4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9.70포인트(0.49%) 하락한 1976.71에 거래를 마쳤다.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 약세 분위기로 인해 부진한 흐름세를 이어갔으며, 연휴를 앞둔 불확실성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해 주가 하락을 견인했다. 이날 유가증...
2016-05-04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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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미국 증시 상승에 코스피 1980선 회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지수가 미국 증시 상승에 따른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로 인해 1980선으로 반등했다.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26포인트(0.42%) 오른 1986.41로 장을 마쳤다.이는 비교적 양호한 경제지표에 영향을 받은 미국 증시가 상승폭을 보이며 국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개인...
2016-05-03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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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197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의 매도세에 1970선까지 하락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포인트(0.80%) 하락한 1978.15에 장을 마쳤다. 미국 제조업지수,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등의 주요 경제 지표들이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증시의 IT, 헬스케...
2016-05-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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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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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