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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사 실적] 한화생명, 순익 4106억원·전년比 150.4%↑(상보)
한화생명 순익이 41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했다.17일 한화생명은 작년 당기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한 41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34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16% 증가...
2022-02-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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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대한토지신탁, 순익 552억·전년比 69%↑…“창사 이래 최대”
대한토지신탁(대표이사 이훈복)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7일 대한토지신탁에 따르면 당사는 영업수익은 1080억원, 영업이익은 695억원으로 전년도보다 각각 8.4%와 67.4% 신장했다. 신규수주 규모...
2022-02-1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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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엔씨소프트, 해외 성과 없이 주가 재평가 쉽지 않아…목표가 줄하향"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엔씨소프트에 대해 증권사들이 17일 나란히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나섰다. 16일 엔씨소프트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4% 하락한 49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엔씨소프트 주가가 종...
2022-02-17 목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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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우크라 리스크·FOMC 의사록에 혼조…로블록스 26%대 급락
뉴욕증시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속 예상 수준의 미국 연준(Fed)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에 안도감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였다.개별 종목 중에서는 '메타버스주'인 로블록스가 급락했...
2022-02-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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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농협은행, 안정적 대출자산 성장으로 이자이익 방어
NH농협은행(행장 권준학)이 지난해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견조한 이자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에 성공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실수요 중심의 주택자금 대출과 중소기업, 소호(SOHO) 등...
2022-02-1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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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핀테크산업협회장 선출 전자투표 돌입…오늘 정기총회서 최종 선출
오늘 총 347개의 핀테크사들을 대변하는 제4대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이 선출된다. 최종 후보자로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와 이혜민 핀다 대표,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원장(기호순) 등이 오른 가운데...
2022-02-1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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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최문섭 NH농협손보 대표, 장기인보험 기반 실적 상승세 유지 과제
NH농협손보가 작년 순익 800억원을 넘으면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장기인보험 중심 체질 개선 성과다. 올해부터 NH농협손보를 이끌게 된 최문섭 대표는 실적 성장세 유지, IFRS17 대비 수익성 유지 과제를 안게 ...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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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기록' 셀트리온, 지난해 매출 1조8908억원·영업익 7539억원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셀트리온은 연결기준 작년 한 해 매출이 1조8908억원으로 전년보다 2.26%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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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사 실적] 롯데손해보험, 작년 당기순익 1233억원·흑자전환 성공…"보험·투자영업이익 개선"(상보)
롯데손해보험 작년 당기순익이 1233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롯데손보는 작년 영업이익 1339억원·당기순이익 1233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이번 실적이 롯데손해보험이 ‘영업...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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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신용등급 ‘A+’ 한화에너지, 15일 ESG 채권 완판…한화, 올해 태양광 경쟁력 강화 박차
한화에너지(대표이사 김희철 등)가 15일 진행한 총 1200여억 원의 회사채 청약이 마감됐다. 이번 회사채 완판을 성공으로 한화그룹을 올해 태양광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
2022-02-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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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동양생명, 작년 순익 2756억원…“보장성상품 지속 확대 창사이래 최대”(상보)
동양생명 작년 순익이 2756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장성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다.16일 동양생명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27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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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수익성 · 건전성 양호…총자산 1년새 2000억 늘어(종합)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해 긍정적인 실적을 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전환(DT)을 통한 수익성·건전성 개선이 실적 견인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NH저축은행은 수익성 측면에서 2021...
2022-02-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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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낮아지나… 코픽스 0.05%↓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8개월 만에 내려갔다.지난달 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25%까지 올리면서 은행 예‧적금 금리도 꽤 올랐기...
2022-02-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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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NH농협캐피탈, 순이익 960억 기록…전년比 64.4%↑(상보)
NH농협캐피탈(대표 박태선)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9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업지원사업비 반영 전 순이익은 967억원으로 63.9% 증가했다.농업지원사업비는 농협법에 의거해 농협...
2022-02-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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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농협금융, 순익 2조2919억… ‘이자‧비이자이익 균형 성장’(상보)
NH농협금융그룹(회장 손병환)은 16일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으로 2조2919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2%(5560억원) 증가한 출범 후 최대 실적이다.다른 금융그룹과 달리 농업‧농촌‧농업인을 위해 매...
2022-02-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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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NH농협손보, 작년 순익 861억원·전년比 85.8%↑(상보)
NH농협손해보험 작년 순익이 8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8% 증가했다.16일 NH농협금융지주 2021년 실적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보 작년 순익은 8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8%, 영업이익은 1358억원으로 전년동기...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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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NH농협생명, 순익 1657억원 · 전년 比 171%↑(상보)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NH농협금융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농협생명 당기순이익은 16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8% 증가했다. ...
2022-02-1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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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NH저축은행, 당기순이익 234억 · 전년比 27%↑(상보)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3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은 23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7억원 늘어났다.
2022-02-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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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대한해운, 순익 3066억·전년比 1014%↑…“SM그룹 편입 후 최대”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40%, 1014%가 증가하며 SM그룹 편입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6일 대한해운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21년...
2022-02-1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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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자산운용, SK케미칼에 주총 안건 전달…"집중투표제 도입하라"
안다자산운용은 SK케미칼 이사회에 집중투표제 도입, 배당액 증대, 감사위원회 위원인 사외이사 선임 등의 내용을 담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주주제안 안건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집중투표제는 2명이상의 이사를 선...
2022-02-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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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딥티크 인기 엄청나네' 신세계인터내셔날, 향기로 MZ세대 홀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 실적이 향기를 타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니치향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럭셔리 니치향수 명가’라는 별명답게 향수를 필두로 사세를...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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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부진에 주주환원 요구 커져…현금흐름 관심↑"- 신한금융투자
지지부진한 주식시장에서 주주환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주주와의 이익 공유에 인색하다는 인식이 큰 상황에서 주주환원 확대에 나서는 기업 성과를 기대할 만하다고 분석됐다. 최유준 신한금...
2022-02-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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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면 인기라던데?'농심·오뚜기·삼양식품, 영업익 동반 하락
국내 대표 라면3사 농심·오뚜기·삼양식품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평균 27% 감소했으며 농심 하락폭이 33.8%로 가장 높다. K-라면 위상이 높아지며 해외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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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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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