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캐롯손보-우리카드, PLCC '캐롯멤버스카드' 선봬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4 09:56

월 최대 5만·연간 최대 60만 캐롯포인트 제공

캐롯손보-우리카드, PLCC '캐롯멤버스카드' 선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캐롯손해보험과 우리카드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캐롯멤버스카드'를 선보인다.

캐롯손해보험은 24일, 우리카드와 손잡고 캐롯서비스 이용에 특화된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캐롯멤버스카드’를 출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는 특정 기업 브랜드와 카드사의 계약을 통해 해당 기업의 특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카드 서비스다.

캐롯멤버스카드는 캐롯 보험상품 가입여부 및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월 최대 5만, 연간 최대 60만 캐롯포인트를 제공한다. 적립된 캐롯포인트는 캐롯 앱 내에서 보험료 결제는 물론 스타벅스, 주유, 편의점 상품권 등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e-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캐롯포인트는 캐롯의 안전운전 리워드 프로그램 ‘퍼마일프리멤버스’ 등에서도 제공되고 있다. 캐롯멤버스카드와 병행할 경우, 보다 많은 포인트 적립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으로 고객은 ▲가맹점 상관없이 이용금액의 2% 적립 받는 “라이프 type” ▲주유 정비 업종 이용금액의 5% 적립 받는 “모빌리티 type” 등 카드 유형에 따른 맞춤형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연회비 100% 캐시백 뿐만 아니라, 캐롯멤버스카드로 캐롯보험료 결제 또는 캐롯포인트로 e-쿠폰 교환 시 추가 포인트 및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롯 관계자는 “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신용카드 또한 개인이 원하는 혜택에 포커싱된 PLCC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합리적인 금융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캐롯이 만든 PLCC인 만큼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의하였으며, 그만큼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2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3 한화생명, 기본자본 58%…내부모형 도입 등 건전성 관리 부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