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맛내는 K푸드] 동원F&B, 떡볶이의 신, ‘한국 맛 그대로’ K-떡볶이 기준
동원F&B(대표 김재옥) 떡볶이가 K-떡볶이 스탠다드가 되고 있다. 동원F&B 브랜드 ‘떡볶이의신’은 지난 2016년 처음 동남아시아에 진출했다. 현재 미국, 호주, 일본 등에 가정간편식(HMR)으로 수출하고 있다. 동원F...
2022-03-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글로벌 맛내는 K푸드]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중독성 있는 매운 맛’ 세계인 홀렸다
전 세계에 매운 맛 돌풍을 일으킨 삼양식품(대표 김정수) ‘불닭볶음면’이 국내외 탄탄한 수요층을 기반으로 올해에도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2012년 출시된 불닭볶음면은 2016년 유튜브 ‘Fire noodle challenge’...
2022-03-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글로벌 맛내는 K푸드] 빙그레, 달콤함에 반한 세계인들 합창 “올 때 메로나!”
빙그레(대표 전창원) ‘메로나’가 한국의 달콤함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1992년 출시돼 오랜시간 전 국민 사랑을 받아온 아이스크림 ‘메로나’는 미국 대형 유통 체인인 코스트코 매장에 입점돼 판매를 시작하면서 ...
2022-03-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건설업 30년史 (4)] 단순시공에서 디벨로퍼로 아시아 넘어 유럽-호주로
건설업은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3D(Dirty, Dangerous, Difficult)업종’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건설업 역시 30년의 세월을 거치며 점차 선진화·스마트화되며 변화해왔다. 본 기획에서는 30년 전 건설업 모습과 ...
2022-03-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골린이 봄맞이 스마트 쇼핑법] 골프티 한장에 20만원 혹은 190만원…당신의 선택은?
골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계절, 봄이 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골프 인구가 급증하면서 올해에도 전국 골프장은 골퍼들로 가득 찰 전망이다.국내 골프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비례해 골프웨...
2022-03-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수은, 중남미 현지서 전방위 금융협력 네트워크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중남미지역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지원을 위한 전방위 금융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콜롬비아 대통령과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
2022-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데이터 활용능력 금융플랫폼 성공 열쇠
어느덧 정책서민금융이 도입된 지 15년, ‘서민의 금융생활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서민금융법)’이 제정된 지 6년이 되어가고 있다. 이렇듯 서민금융을 지원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하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서민...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농협금융, 출범 10주년 기념 메타버스 체험관 오픈
농협금융(회장 손병환)이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메타버스 체험관을 오픈했다.농협금융은 출범 10주년을 기념하여, 글로벌 1위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로블록스(Roblox)'에서 'NH비전타운' 체험관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2022-03-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비에이치‧JYP엔터테인먼트‧우리금융지주
◇ 비에이치(대표 이경환) - 올해 1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예측 수치)를 상회할 전망. 아이폰 13의 강한 물동량과 상위 모델 판매 호조, 경쟁사 철수에 따른 반사 수혜 효과- 아이폰 13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
2022-03-26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증권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서비스 개시 한 달… ‘거래대금 5000억 돌파’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이 지난달 7일 세계 최초로 개시한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서비스가 개시한지 32영업일 만에 누적 거래금액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서비스 개시 이후 초기 10영업일 기준 누적 거...
2022-03-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새 수장 함영주…고졸 행원서 지주 회장까지 42년 세월
25일 하나금융 주주총회에서 함영주 부회장이 하나금융지주를 이끌 새 회장으로 낙점되면서 함영주 회장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함영주 회장은 고졸 출신 행원으로 서울은행에 입행해 42년간 하나은행장...
2022-03-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脫중국‘ 롯데·신세계, 다음 행선지는 어디?
롯데(회장 신동빈)·신세계(회장 이명희)가 중국에서 유통 사업을 철수한다.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보복을 시작으로 위기가 이어지자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양사는 각각 동남아와 미국으로 ...
2022-03-2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씨티그룹 “미국 경제성장률 3.6%→3.3% 하향 조정… 5월에는 0.5%p 금리 인상”
씨티(Citi) 금융그룹의 미국 수석이코노미스트 앤드류 홀렌호스트(Andrew Hollenhorst) 박사가 미국 경제 성장률을 기존 3.6%에서 3.3%로 하향 수정했다. 아울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rve System)가 ...
2022-03-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2021년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적자 역대 최소…한류 타고 문화예술저작권 흑자 최대
작년 지식재산권 무역수지가 3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2010년 통계 편제 이후 역대 최소 적자를 기록했다.문화예술저작권, 연구개발 및 SW(소프트웨어) 저작권 흑자가 확대되고 산업재산권 적자가 축소된 데 따른...
2022-03-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LG에너지솔루션, 북미 배터리 투자 소식 타고 7%대 상승…시총 100조원대 복귀
25일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부회장 권영수) 주가가 '통큰' 북미 투자 계획 등에 따라 급등했다.시가총액 100조원대를 회복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보다 7.60% 상승한 43만9000원에...
2022-03-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승연, 마이크 펜스 전 美부통령과 오찬...한·미 관계 등 환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4일 서울 소공로 조선호텔에서 마이크 펜스(Michael Richard Pence) 前 미국 부통령,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 관계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이번 만남은 마...
2022-03-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KTB에서 '다올금융그룹'으로 새 출발…이병철 회장 "신시장 개척 '퍼스트 무버'로"
KTB금융그룹이 '다올금융그룹'으로 새 출발한다. 다올금융그룹(회장 이병철)은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신규 사명 및 CI 선포식’에서 그룹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다올금융그룹은 KTB금융그룹의 새 이름이...
2022-03-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러시아 우크라 침공] “모처럼의 대목인데” 원자재·유가 폭등에 건설업계 한숨
오는 5월 출범할 윤석열 정부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 규제 완화와 민간을 통한 주택공급을 시사하면서 건설업계의 전망 역시 밝아진 상태다. 윤석열 후보의 당선 이후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DL이앤...
2022-03-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위니아딤채→‘위니아’로 사명 변경…신임 대표에 최찬수 부사장 선임
위니아딤채(대표 최찬수)가 사명을 ‘위니아(WINIA)’로 변경하고 신규 대표이사에 최찬수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위니아딤채는 25일 진행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위니아’ 사명 변경 및 대표이...
2022-03-2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뉴욕증시 3대지수 상승…반도체 강세, 엔비디아 9%대↑
뉴욕증시는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급등했던 유가가 다소 하락하면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다.반도체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
2022-03-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신한 출신 김철기 상무 AI자산운용센터 총괄로 영입
금융회사들은 지난 2020년부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순혈주의를 깨트리고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면서 미래금융 선점에 나서고 있다. 특히 KB금융그룹은 경쟁사로 꼽히는 신한금융그룹 출신 디지털 인재를 영...
2022-03-2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위기탈출 두산중공업, SMR로 새로운 도약 나서
지난달 채권단 관리 조기졸업으로 위기를 탈출한 두산중공업(회장 박지원)이 SMR(소형모듈원전)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선진 제작기술을 확보, 글로벌 SMR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24일 관...
2022-03-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 E&S, 美EV 충전 기업 ‘에버차지’ 인수
SK E&S(대표이사 추형욱)가 미국 전기차 충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SK E&S는 24일 미국 전기차 충전사업 선도기업인 에버차지(EverCharge)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이 미국 전기차 충전회사의 경영권을 인...
2022-03-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