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최고 연 3.25%…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2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6-0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0%…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2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6-0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4.9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4.9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8일 금융감독...
2026-0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5.1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5.1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8일 금융감독...
2026-02-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3.20%…NH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2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5%…애큐온저축은행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모바일)'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 모두 연 3.1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는 전주 대비 0.05%p 상승했으며, 최고금리는 등락 없이 전...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오지급 사고' 빗썸 "모든 손실에 전적인 책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7일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관련해서 고객 손실금액 전액을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사고시간대 저가 매도한 '패닉셀' 고객 대상 특별 110% 보상 등을 발표했다. 빗썸은 7일 보도자...
2026-02-0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당국, '빗썸 오지급 사고' 긴급대응반 구성…"전 거래소 점검 계획"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관련, 금융당국이 긴급대응반을 구성했다.빗썸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다른 거래소까지 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용자 피해 등에 신속조치" ...
2026-02-0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빗썸,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고 발생…긴급 회수
국내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에서 이벤트 리워드 지급 중 직원의 실수로 대규모 비트코인이 오지급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일부 계정에서 매도가 발생하면서 비트코인 시세가 한 때 급락하기도 했다. 빗썸...
2026-02-0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RWA 조절로 CET1 13% 목전…NPL지표 악화 '과제' [2025 금융사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꾸준한 자산 리밸런싱을 통한 RWA(위험가중자산) 조절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CET1(보통주자본)비율은 13%를 눈앞에 두고 있고, 당기순이익도 성장세를 유지했다.비이자이익의...
2026-02-07 토요일 | 김성훈 기자
[김의석의 단상]양종희·진옥동 회장은 왜 전주로 향했나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전북 전주로 향해 움직이고 있다. 자산운용의 실질 거점을 확장하고 핵심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해, 지방을 새로운 금융 전략의 무대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보가 안착한다면 ‘지방시대’...
2026-02-07 토요일 | 김의석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투자금융 등 비이자이익 확대…기초체력 강화 지속 [금융사 2025 실적]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비이자이익 확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지난해 순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충당금 적립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투자금융 등 비이자 이익이 늘고 비용효율화를 추진하면서, 전사 이익 창...
2026-02-0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건강보험 강화로 CSM 3조2000억원 달성 [금융사 2025 실적]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건강보험 강화로 CSM 3조2000억원을 달성했다. 작년 첫 통합건강보험 출시 이후 라인업을 지속적을 확대하며 시장에 대응한 결과로 풀이된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 2025년 말 CSM...
2026-0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8년만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디지털자산·그룹 시너지 주력 [금융사 2025 실적]
신원근 대표이사가 이끄는 카카오페이가 2025년 금융과 비금융의 견조한 매출 성장으로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냈다. 연간 매출 역시 1조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신 대표는 수익 성장에 힘입어 스테이블코인과 블...
2026-02-06 금요일 | 김하랑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건전성 최우선 전략 킥스비율 회복세…순익은 주춤 [금융사 2025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건전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자본 확충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며 재무 체력 안정화를 이끌었다. 건전성을 최우선 전략으로 한 만큼, 수익성은 전년대비 하락했다.6...
2026-02-06 금요일 | 강은영 기자
충남세종농협, 대국민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 실시
충남세종농협은 6일 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월 정례조회에서 대국민 신뢰회복과 임직원 윤리의식 쇄신을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충남세종농협 임직원 140여명이 윤...
2026-02-06 금요일 | 이동규 기자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충당금 감소로 적자 개선세…부실자산 정리 총력 [금융사 2025 실적]
곽산업 대표이사가 이끄는 KB저축은행이 지난해 대손충당금 전입액 규모가 줄면서 적자가 개선됐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중심의 부실자산을 을 지속적으로 정리하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되고 있다.곽 대...
2026-02-06 금요일 | 김하랑 기자
인천 옹진농협, 제65기 정기총회 개최
옹진농협(조합장 박창준)은 5일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제65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문경복 옹진군수, 옹진군의회 이의명 의장, 신영희 인천시 의원, 농협 옹진군 지부 정인철 지부장, 농협손해보...
2026-02-06 금요일 | 이동규 기자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순익 2800억 돌파…올해 레버리지 비율 관리 [2025 금융사 실적]
JB우리캐피탈(대표이사 김기덕)이 지난해 28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중고차·개인신용 등 리테일과 기업대출·인수금융·유가증권투자를 균형 있게 키우면서 이자이익과 유가증권...
2026-02-0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