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9명)
◆ SK(9명)▼ 최태원△ 사내이사 / 대표이사 회장△ 시카고대 박사△ 현 SK㈜ 대표이사 회장△ 현 SK하이닉스 회장△ 현 SK이노베이션 회장△ 3년(2022.03)△ 재임중(2016.03)▼ 장동현△ 사내이사 / ESG위원회△ 서...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LG화학·삼성SDI 배터리주 급등
11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1% 가까이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0.77%(24.68포인트) 오른 3249.32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4포인트...
2021-06-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하락...카카오 시총 4위 올라(종합)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도세에 1%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일 보다 0.97%(31.65포인트) 하락한 3216.1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3230선에서 ...
2021-06-0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한 달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첫 3250선 마감(종합)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7%(12.04포인트) 오른 3252.12로 마감했다. 이로써 지수는 지난 5...
2021-06-0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사상 최고치 ‘턱밑’ 3247선 마감...삼성전자 2.5% 올라
코스피가 닷새 연속 오르며 사상 최고치에 바짝 다가섰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2%(23.20포인트) 오른 3247.43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02%(0.73포인트) 오른 3224.96에서 시...
2021-06-0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종가기준 역대 2위 3221선 회복....카카오 시총 5위 입성
코스피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3220선을 회복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6%(17.95포인트) 오른 3221.87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지...
2021-06-0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외인 매수에 3200선 회복...남양유업 이틀째 ‘급등’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3200선을 회복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8%(15.19포인트) 상승한 3203.92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0.10%(3.33포인트) 오른 3192.06에 출...
2021-05-3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IT업종 주가 하락, 단기 조정에 그칠 것”- KB증권
최근 IT업종의 주가 하락이 단기 조정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IT 업종의 주가 하락은 단기 주가 조정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우려만 있을 뿐 실적 전망은 오히려 ...
2021-05-2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외인 9거래일 연속 매도에 하락...3144.30 마감(종합)
코스피지수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38%(12.12포인트) 내린 3144.3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51포인트(0.02%) 내린 3155.91포인트로 시작해 장 초반 ...
2021-05-2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인플레 우려에 사흘 연속 1%대 하락...3122.11 마감
코스피가 미국발 인플레이션 공포에 사흘 연속 1%대 하락세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55포인트(1.25%) 하락한 3122.1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3146.97로 하락 출발...
2021-05-1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미국 기술주 급락에 1.2% 하락...3209.43 마감
11일 코스피지수가 1% 이상 하락했다. 전일 미국 증시 내 기술주 급락이 국내 지수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87포인트(1.23%) 내린 3209....
2021-05-1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 상승...3178포인트 마감(종합)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1.37포인트(1.00%) 상승한 3178.74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장중 최고치다. 이날 지수는 7.36포인트(0.23%) 하락한 ...
2021-05-0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머티리얼즈, 하반기 신사업 통한 실적 개선 가속화”- 한화투자증권
SK머티리얼즈가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3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머티리얼즈가 올해 하반기부터 신사업을 통해 성장 속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SK머티리얼...
2021-05-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AI·ESG로 사랑받는 빅테크 기업” 강조
“AI(인공지능) 혁신과 ESG 경영을 통해 사랑받는 빅테크 기업이 되자.” 박정호 사장이 올 초 신년사에서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K그룹은 국내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꼽힌다. 자회사인 SK텔레...
2021-05-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투자 자율성 확보…다음은 ‘파운드리’
SK텔레콤이 최근 인적분할을 공식화하면서, SK그룹의 반도체 사업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가 신설회사로 재편되면서, 향후 반도체 기업의 M&A(인수합병)도 활발해질...
2021-04-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반도체 설비 투자, 국내 장비사 점유율 확대 기회”- KB증권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최근 반도체 설비 투자를 증가함에 따라 국내 반도체 장비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23일 황고운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TSMC가 견인하는 글로벌 반도체 설...
2021-04-23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개인 순매수에 하루 만에 반등...3177.52 마감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86포인트(0.18%) 오른 3177.5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2.86포인트(0.09%) 오른 3174.52에 출발해 상승...
2021-04-2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3220선 첫 돌파(종합)
20일 코스피 지수가 3220선을 넘어서며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4거래일 연속 3200선 재돌파를 시도한 끝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새 기록을 세웠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2021-04-2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닥, 20년 7개월 만에 ‘1000스닥’...코스피도 상승 마감(종합)
코스닥지수가 20년 7개월 만에 1000선을 넘어섰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날보다 11.26포인트(1.14%) 오른 1000.65로 마감했다. 코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1000선을 웃돈 것은 정보기술(IT)주...
2021-04-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개인·외인 순매수에 사흘 연속 상승...3120대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03포인트(0.26%) 오른 3120.83에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8.43포인...
2021-04-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3080선 회복...삼전 1.84% 상승
1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대량 매수에 힘입어 상승, 308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98포인트(0.85%) 상승한 3087.4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2.35포인트(0.40%) 오...
2021-04-0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KT&G, 백복인 現 KT&G 사장 선임 확정…최장수 대표
KT&G가 백복인 현 KT&G 사장의 선임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KT&G는 19일 오전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제3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백복인 현 KT&G 사장의 선임을 확정했다.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
2021-03-1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피, 기관 매수에 3060선 마감...코스닥도 상승(종합)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최를 하루 앞둔 16일 코스피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46포인트(0.70%) 오른 3067...
2021-03-1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