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10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10-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유튜브 채널 '이리온' 개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개인 투자자 수요 확대에 맞춰 자사 유튜브 채널을 개편했다.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14일 자사 유튜브 채널인 '이리온'을 개편하고 시험 방송을 시작 했다고 15일 밝혔다.이리온은 2016년 12월...
2020-10-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B손보, 금융방송 '머니팩토리247' 론칭
DB손해보험은 시청자들의 재무고민을 해결하고 유용한 금융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금융방송 '머니팩토리247'을 론칭했다고 밝혔다.머니팩토리247은 '돈에 관한 팩트와 스토리를 24시간 7일 내내 전달해드린다'는 의미...
2020-10-15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초대장 장당 5000원 꼴…차이카드 혜택 뭐길래
“차이카드 초대장 5500원 기프티콘이랑 교환 원해요” 최근 재테크족 사이에서 차이카드 초대장을 구하기 위한 글이 우후죽순 올라오고 있다.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초대장을 받아야만 발급받을 수 있어 차...
2020-10-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30-50대출 등 불법 급전대출 성행…금감원 “소비자 주의 당부 필요”
금융감독원은 14일 지난 상반기에 불법사금융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피해신고가 총 6만 3949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중 서민금융상담이 3만 7872건으로 59.2%를 차지했다.특히 30-50대출로 1주일후 50만원을 상환하...
2020-10-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삼성증권, NBCI 업계 1위 달성...3대 브랜드 지수 이름 올려
삼성증권이 올해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증권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증권은 14일 NBCI 조사에서 증권업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증권은 올해 들어 3대 브랜드...
2020-10-1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10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10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10-1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10월 1주] 올해 국감 최대 이슈 ‘부동산’, 첫 주부터 열띤 공방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가장 뜨거운 감자’ 국토교통부 국감, 김현미 해외출장으로 한 주 연기 임대차법發 전월세시장 혼란 속 ‘전...
2020-10-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은행, 일달러 외화적금 1만좌 돌파…가입금액 100만 달러 넘어서
하나은행은 8일 ‘일달러 외화적금’이 출시 한달 여만에 가입좌수 1만좌를, 가입금액은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이 출시한 외화적금 상품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다.‘일달러 외화적금’...
2020-10-0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Culture & Hobby] 포스트 코로나와 미술시장
얼마 전 경매에서 95억원에 낙찰 받은 앤디워홀 작품이 85억원에 시장에 나왔노라며 외국미술계와 손이 닿고 있는 조각가로부터 전화가 왔다. 10억이나 낮게 미술시장에 나왔다는 것은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여...
2020-10-06 화요일 | 편집국
[Food 공작소]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한 면역력 밥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재확산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요리에 대한 관심도 다시 커지고 있다.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는 면역력을 키워줘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기 때문에 요리에 적...
2020-10-06 화요일 | 김민정 기자
[Travel Essay] 가을 정취 따라 트레킹
산길을 붉게 물들인 단풍의 고운 자태를 보니 트레킹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다. 트레킹은 자연 풍광을 즐기며 가볍게 걷는 운동으로, 주변 풍경을 눈에 담으며 마음을 릴랙스할 수 있어 젊은 세대는 물론 어르신들까지...
2020-10-06 화요일 | 김민정 기자
정부 규제 연발에도 ‘부동산 불패’ 심리 여전…10명 중 6명은 “부동산 그대로 보유”
유난히 많았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재테크나 투자 목적으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60%는 투자처 이동 없이 그대로 부동산을 보유할 것이라고 답했다. 자금이 부족한 2030세대는 당장 부동산을...
2020-10-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Style] 새로운 스타일의 전시를 통한 감각의 재발견
과거의 전시 스타일이 작품을 진열하고 글로 부연 설명을 곁들이는 시각 중심에 머물렀다면, 요즘 전시는 관람자가 시각과 청각, 촉각을 동원해 전시에 몰입하고 경험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기존 전...
2020-10-06 화요일 | 김민정 기자
[S-이코노미] K-SCIENCE 시간이 거꾸로 가는 미래를 그리다
미래를 말하는 자리에 언제나 인용되는 만화가 있다. 바로 1965년 이정문 화백의 <서기 2000년대 생활의 이모저모>이다. 55년 전 예술가의 만화에는 태양열 이용한 집과 온라인 신문인 전파신문, 전기자동차와...
2020-10-06 화요일 | 이근영 기자
[Edu-care] 꼭 필요한 초등 글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가 통 집중을 못한다”든지, “학습지 풀 때 이해를 잘 못한다”는 고민을 털어놓는 학부모들이 많다. 집중력은 단언컨대 ‘글쓰기’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글쓰기가 아이의...
2020-10-06 화요일 | 김민정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아는 만큼 보인다! 쉬워지는 증권용어로 더 성공적인 투자를!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 가운데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인구 비율은 10.6%에 달한다. 열 명 가운데 적어도 한 명은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는 통계다. 하지만 여전히 주식은 어렵다는 인식이 크다. 증권사에서 발행하...
2020-10-06 화요일 | 김민정 기자
[스페셜 리포트] 모르면 ‘호갱님’…보험료 절약하는 자동차보험 특별약관
자동차보험은 운전자라면 모두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다. 하지만 보험료는 보장 내용과 운전자 범위 등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동차보험은 5가지 기본담보 상품과 여러 특약 상품으로 구성돼 있는...
2020-10-06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서울시 이모저모] 시간의 흐름 속에서 진화 중인 여의도공원
여의도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풍경이 있다. 한국판 월스트리트답게 높게 솟은 빌딩들이 즐비한 금융가, 연예인들을 만날 것만 같은 설렘이 느껴지는 방송국, 정치1번가의 결정체인 국회의사당의 푸른 돔. 그러나 고개...
2020-10-06 화요일 | 편집국
[주목 이 지역] 경기 북부·비규제 지역 관심 상승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확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업계에서는 경기 북부와 비규제 지역에 대해 이목이 쏠린다. 대출 규제 속 비규제 지역 중도금 무이자 혜택 단지...
2020-10-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뉴스와 해설] 부동산 시장 해법, 인구와 가구 변화를 들여다보라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총인구는 5178만 명으로, 이 중 수도권 인구가 전체의 약 50%인 2,589만명...
2020-10-05 월요일 | 편집국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수소경제에 미래 생존 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자동차 산업 위기를 수소경제 육성을 통해 돌파한다. 정의선 부회장은 2030년까지 연 50만대 규모의 수소전기차(FCEV)를 생산하고 5만 1,000명의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하겠다는 ...
2020-10-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10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10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10-0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