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1 11:12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0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검색으로 내게 맞는 적금을 찾을 수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정액적립식)’이 2.80%로 가장 높았다.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1.50%p까지 우대된다.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50만원이상 급여이체 실적 보유고객 또는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가맹점대금 이체실적 보유 고객에게 0.50%p, 제주은행 오픈뱅킹서비스를 통해 다른은행 계좌에서 매월 1회이상 제주은행 입출금계좌로 입금 실적 보유 시 0.40%p를 제공한다.

또한 제주은행 제주지니 가입 고객이 회원 가입시 부여받은 서비스번호를 이 예금 신규 시 입력하고, 만기일 전일까지 제주은행 제주지니 회원 유지 시 0.10%p, 제주은행 첫 거래(신규시) 0.50%p 우대된다.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자유적립식)’이 2.60%를 제공하면서 뒤를 이었다. 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자유적립식)’는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1.50%p까지 우대된다.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50만원이상 급여이체 실적 보유고객 또는 제주은행 계좌로 매월 가맹점대금 이체실적 보유 고객에게 0.50%p, 제주은행 오픈뱅킹서비스를 통해 다른은행 계좌에서 매월 1회이상 제주은행 입출금계좌로 입금 실적 보유 시 0.40%p를 제공한다.

또한 제주은행 제주지니 가입 고객이 회원 가입시 부여받은 서비스번호를 이 예금 신규 시 입력하고, 만기일 전일까지 제주은행 제주지니 회원 유지 시 0.10%p, 제주은행 첫 거래(신규시) 0.50%p 우대된다.

부산은행의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2.55%를 제공해 세 번째로 높았다. 부산은행의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우대조건은 걷기실천서약 시 0.20%p, 갈맷길탐방 시 0.10~1.00%p, 썸뱅크신규가입 시 0.30%p, 장애인우대이율 0.10%p 제공한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과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은 2.50%를 제공해 뒤를 이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최대우대금리는 연 0.50%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0%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0%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0%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0%p 제공된다.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1.30%p까지 우대된다.

우대조건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2분의 1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80%p까지 우대되며,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1.20%p 우대된다.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0%p 추가 우대된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이 2.40%를 제공했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최고우대금리 연 1.20%p까지 제공된다.

최초예적금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로 거래 고객 우대금리 최대 0.10%p 제공하며, 자동이체 출금실적 3건 이상 있을 시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급여나 연금이체, 수협카드결제 시 각각 0.3%p, 공과금이체 시 최대 0.30%p로 모두 만기시 적용되며, 최대 0.90%p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의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2.35%를 제공했다. 경남은행의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 주거래 실적 보유시 0.50%p를 제공하며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보유 시 월 3건은 0.40%p를, 월 4건 이상은 0.60%p를 제공한다. 또한 가입일 기준 직전 6개월 간 당행 거치식/적립식예금 미보유시 0.20%p를, 적금 만기해지 시점에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시 0.10%p를 제공한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정액적립식)’과 하나은행의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이 2.30%를 제공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0.50%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0%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0%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0%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0%p 제공된다.

하나은행의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15%p 우대해준다. 중도해지시 미적용된다.

여덟 번째로 높은 금리를 제공한 상품은 경남은행의 ‘건강한둘레길적금’과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으로 2.20%를 제공했다.

경남은행의 ‘건강한둘레길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둘레길탐방 연 0.30%p. 금연성공 연 0.50%p, 헬스라이프실천 연 0.20%p,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연 0.10%p, 비대면채널가입 연 0.10%p 우대된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0%p까지 제공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0%p를 제공하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0%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0%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0%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Sh수협은행의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과 ‘더플러스정액적금’,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더드림적금’, 우리은행의 ‘위비짠테크적금’은 2.10%를 제공했다.

Sh수협은행의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p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미성년자인 경우 0.30%p, 우수고객등급일 경우 최대 0.20%p, 마케팅 동의시 0.10%p, 납입횟수따라 0.20%p, 수협카드 최초 신규 가입 시 0.10%p, 자동이체 횟수 최대 0.50%p, 경제사업이용실적 최대 0.60%p다.

Sh수협은행 ‘더플러스정액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0.90%p 우대받을 수 있다.

첫거래고객은 최대 0.40%p, 2인이상 동시 가입 시 연 0.10%p, 급여이체 시 0.20%p, 카드거래 시 최대 0.30%p, 정기예금 시 연 0.10%p, 대출거래 시 연 0.10%p, 정액적립식거래 시 연 0.20%p, 인터넷뱅킹 적금 신규 가입 시 0.10%p,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 시 연 0.20%p, 쑥쑥적금 연계 시 연 0.20%p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더드림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1만원 이상 씨티은행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에서 이 예금으로의 계좌 간 입금 자동이체를 약정하시는 경우 5개월 이체 실적 충족 시 전체 계약기간 동안 0.30%p 우대 적용된다.

우리은행의 ‘위비짠테크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며, 우대금리는 최대 연 1.30%p까지 제공된다.

첫거래 고객 연 0.20%p, 금리우대 쿠폰 등록 시 연 0.20%p, 위비톡과 위비 톡알림 이용고객은 연 0.30%p, 재테크(짠테크) 적립플랜 횟수 충족 시 연 1.00%p 우대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자유적금’과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은 2.00%를 제공했다.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최고우대금리는 연 0.60%p를 제공한다.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체크카드 고객에게 0.30%p씩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0%p까지 제공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0%p를 제공하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0%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0%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0%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병적금, 기타 특정 통신사 가입 고객 대상, 연령 특화 상품 등을 검색하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설정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농협에 텃밭 뺏긴 광주銀…시중銀 지방공세에 출혈경쟁 [지역금고 新지형도] 시중은행들이 조달 기반을 넓히기 위해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 금고 경쟁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지방은행이 기존 금고를 다시 맡는 데 드는 출연 부담도 커지고 있다.부산·광주·경남·전북은행이 재선정된 주요 금고 네 곳을 비교한 결과, 4년간 지자체에 출연하기로 한 협력사업비는 직전 약정보다 최대 121억원 늘었다. 연평균 증액분은 각 은행의 지난해 순이익 대비 0.15~0.73% 규모다. 네 곳 중 세 곳은 직전 약정 대비 출연금 증액률이 행정안전부의 사후 통보 기준인 20%를 넘어서면서 은행들의 출혈경쟁이 우려되는 대목이다.이런 가운데 지난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기 금고 공모에서는 NH농협은행이 일반회계금고를, 옛 광주시 2 국민 ‘확장ʼ·우리 ‘이탈ʼ…지역금고 영토 재편 [지역금고 新지형도] 지방자치단체 금고 운영 약정이 올해 말 잇따라 만료되면서 공공자금 관리와 기관영업 기반을 둘러싼 은행권 경쟁 결과가 드러나고 있다. 2027년부터 4년간 운영될 차기 금고 선정에서 주요 광역 금고는 기존 은행이 대체로 지켰지만, 서울·인천 자치구에서는 운영권 이동이 두드러졌다.KB국민은행은 서울 구금고 5곳을 새로 확보했고, 하나은행은 서울 첫 진출과 세종시 제1금고 전환에 성공했다.신한은행은 서울·인천 시금고를 지키고 서울 구금고를 늘렸지만 인천에서는 2곳을 내줬다. 우리은행은 서울 구금고 7곳을 경쟁 은행에 넘겼고, NH농협은행은 경북, 전남·광주 광역 금고를 확보했으나 세종시 제1금고 운영권을 넘겼다.국민 5곳 확 3 DQN국민 ‘고정채ʼ·하나 ‘변동채ʼ…4銀4色 채권 전략 [시중은행 채권전략]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이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거치며 원화 은행채의 고정금리 비중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금리 유형별 비중 조절은 달랐다. 국민은행은 기준금리 인상 이후 고정금리 비중을 단계적으로 높였고, 우리은행도 인상 전 단기 변동금리 중심이던 구성을 고정금리 위주로 바꿨다. 신한은행은 고정금리 확대 폭이 가장 컸지만, 10월 동결 이후에는 변동금리 조달을 일부 늘렸다. 하나은행 역시 고정금리 비중이 높아졌으나 타행보다는 변동금리 활용도가 높았다.만기 전략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기준금리 인상 전후 국민·하나은행은 평균 만기를 늘린 반면 신한·우리은행은 줄인 것이다.4대 은행 모두 고정채 확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