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9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678.23p, +9.74p, +1.46%)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9-01-09 수요일 | 파봇기자
-
[모닝리포트] 美시장 추세지속
美시장 추세지속 [시황요약] - FAANG 기술주의 반등과 무역협상 진행 기대감으로 美시장 상승마감, 다우지수는 1.09%, 나스닥은 1.08% 마감 - 유가는 안정세를 찾으면서 2% 내외의 상승마감, WTI 2.59%, 두바이유 2...
2019-01-09 수요일 | 파봇기자
-
IBK투자證 “삼성전자, 반도체 업황 우려 지나치게 반영…2분기 실적 반등 예상”
IBK투자증권은 9일 삼성전자에 대해 현재 주가는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를 지나치게 반영한 수준이라며 올해 2분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6만6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잠정 매출액은 59조...
2019-01-0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삼성전자, 반도체 수요 절벽에 어닝쇼크…1분기도 불안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수요가 급감하면서 작년 4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한 가운데 올 1분기 전망도 부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8000원으로 낮췄다.9일 이승우 연...
2019-01-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
삼성전자, 어닝쇼크 불구 배당수익률이 주가 바닥 지지…‘매수’ 유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삼성전자에 대해 배당수익률이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해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원을 유지했다.9일 박원재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이 59조원으로 전년비 11% 감소...
2019-01-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
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목표가↓ – 대신證
대신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4000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 회복 등 긍정적인 모멘텀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9일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 배경에 대해 “2019년 주당순자산가치(BP...
2019-01-0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채권-장전] 무역분쟁 완화 기대 속에 美금리 사흘째 올라..장중 변동성은 여전
채권시장이 9일 미중 무역분쟁 추이 등을 주시하면서 조심스런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의 위험선호 분위기, 외국인 등 투자주체들의 매매동향, 주식시장 반응 등을 보면서 등락할 듯하다. 우선 금융시장에선 미중 무역분쟁 타결 기대감이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 '중국과 얘기가 매우 잘 ...
2019-01-09 수요일 | 장태민
-
[뉴욕-채권]10년물 금리 2.72%대↑…무역협상 낙관 + 국채입찰 부진
8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장단기물 수익률이 동반 상승했다. 10년물 수익률은 사흘 연속 상승, 2.72%대로 올라섰다. 전일부터 개시된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에 뉴욕주가가 동반 오른 영향을 받았다. 이날 실시된 3년물 입찰수요가 약해진 점도 수익률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오후 3시40분 미국채 벤치...
2019-01-09 수요일 | 장안나
-
[뉴욕-주식]1% 내외 동반↑…무역협상 낙관 + 애플 강세
8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1% 내외로 동반 상승했다. 사흘 연속 오름세다. 전일부터 이어진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이 작용했다. 상승 개장한 지수들은 은행주와 반도체주 부진으로 초반 등락을 거듭했다. 이후 애플 호재가 나오자 오후 들어 위 쪽으로 방향을 굳혔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50포인트 넘...
2019-01-09 수요일 | 장안나
-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석유화학업계 발전을 위해 뚝배기!"
"뚝심있게! 배짱있게! 기운차게! 석유화학산업 발전을 위하여”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은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서 건배사로 ‘뚝배기’를 제의하며 이같이 외쳤다...
2019-01-0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
삼성전자 ‘어닝 쇼크’ 주가 출렁…반등 실마리 어디에?
삼성전자가 ‘어닝 쇼크’ 수준의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가 결국 2% 가까이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68%(650원) 하락한 3만8100원에 장을 마...
2019-01-0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
반도체 초호황 가고 삼성전자 '어닝쇼크'…주가 바닥은 어디
반도체 초호황이 막을 내리자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2017년 수준으로 회귀한 삼성전자의 주가는 당분간 3만원 중반 수준에서 지지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8일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2019-01-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삼성전자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59조'… “올 하반기 업황개선 예상”
삼성전자가 반도체 시장 호황에 힘입어 작년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 ‘어닝 쇼크’를 나타낸 탓에 영업이익 60조원 문턱은 넘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243조 5100억원, 영업이익 58조 89...
2019-01-0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삼성전자, 실적부진 속 반전 기대는 하반기에..수출 모멘텀 둔화 중
지난 4분기 삼성전자 실적이 큰 폭의 부진을 면치 못했다. 8일 공정공시(잠정)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59조원, 영업이익 10.8조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영업이익...
2019-01-08 화요일 | 장태민
-
미중무역 분쟁에 따른 애플 실적 부진..반도체 수출 부진 - 노충식 한은 부장
노충식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이 미중무역 분쟁에 따른 애플 실적 부진에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고 8일 밝혔다. 그는 "통계를 보면 11월 반도체 수출이 109.7억달러로 전년동월보다 11.7%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11월 반도체 수출액은 98.3억달러로 전년동월비 68.4% 증가했었다. 노...
2019-01-08 화요일 | 김경목
-
애플 실적 부진 등 제조품 수요 감소에 반도체도 부진한 모습 - 노충식 한은 부장
2019-01-08 화요일 | 김경목
-
삼성전자 ‘어닝 쇼크’ 가시화에 2% 하락세 출발
삼성전자가 ‘어닝 쇼크’ 수준의 작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이후 2% 가까이 하락하면서 거래를 시작했다.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26% 하락한 3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9-01-0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
12월 반도체 수출 많이 줄고 삼성전자 실적도 별로다 - 노충식 한은 부장
2019-01-08 화요일 | 장태민
-
[CES 2019]삼성전자, "지능화된 초연결 사회 앞당긴다"…IoT·5G·AI 기술 공개
삼성전자는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에 앞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미래 비전과 2019년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
2019-01-0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
11월 경상수지 50.6억달러 흑자..전년비 흑자폭 23.7억달러 축소 -한은
한국은행이 2018년 11월 경상수지는 50.6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3월 이후로 81개월 연속 흑자였다. 11월 경상수지는 상품수지 흑자 축소로 전년동월(74.3억달러)보다 흑자폭이 23.7억달...
2019-01-08 화요일 | 김경목
-
[채권-장전] 美금리 2.7%선으로 올라와..레벨 부담과 금리 반등 한계
채권시장이 8일 외국인 선물 매매, 주식 흐름 등을 보면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날 국내 시장은 미국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선물매수와 국내 투자자들의 대기 매수 분위기 속에 밀리는 데 한계를 보였다. 연초 수급 상황 등으로 밀리면 담아야 한다는 관점도 적지 않은 가운데 좁은 레인지 국면이 이...
2019-01-08 화요일 | 장태민
-
[뉴욕-주식]1% 내외 동반 상승…무역협상 낙관론 + 아마존 강세
7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1% 내외로 동반 상승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이날부터 이틀간 진행 중인 미중 차관급 무역회담에 최고위급인 류허 중국 부총리가 배석하는 등 협상결과에 대한 낙관론이 커졌다. 증권사의 긍정적 평가에 아마존이 3% 이상 뛰며 재량소비재주를 끌어올린 점도 호재였다. 다우존스...
2019-01-08 화요일 | 장안나
-
삼성전자, 세계 최소형 '마이크로 LED' 스크린 공개
삼성전자가 '마이크로 LED'를 적용한 75형 스크린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스크린이 중심이 되는 AI 시대'의 포부를 밝혔다.삼성전자는 CES 2019 개막을 이틀 앞둔 6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 호텔에...
2019-01-07 월요일 | 김희연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