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카카오페이지 대표 '글로벌 플랫폼 네트워크' 구축에 한발 더..보안인증 취득
카카오페이지가 서비스 플랫폼의 보안 강화, 이용자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국내외 보안 인증인 ISMS 및 ISO 27001, ISO27701을 취득했다.이진수 카카오페이지 대표가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 주제로 열린 '디지털 ...
2020-10-2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네이버·카카오 방어…카드사 데이터·페이 강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빅테크 공세를 대응하고자 카드사들이 데이터와 페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카드사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너지를 위해 이종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기존 결제 서비스도 고도화하고 있다...
2020-10-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고점 대비 반 토막난 빅히트...3일 연속 급락에 19만원선 ‘와르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3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며 19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19일 빅히트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전 거래일보다 5.74%(1만1500원) 하락한 18만9000원에 거래를 마쳐 52주 최저...
2020-10-1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기업은행, IBK카드 ‘간편결제 바로사용’ 서비스 시행
IBK기업은행은 삼성페이, 카카오페이와 함께 개인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간편결제 바로사용’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뱅킹 어플리케이션 ‘아이원(i-ONE) 뱅크’에서 신용·체크카드 발급...
2020-10-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브랜드 아파트 관심도, 대우건설 '푸르지오' 가장 높아…GS 자이-현대 힐스테이트 순
국내 20개 주요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대우건설 '푸르지오'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8월16일부터 10월15일 2개월간 온라인 12개 채...
2020-10-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0대 ‘타깃’ 카카오뱅크 mini 출시…니니즈 캐릭터 앞세운 ‘mini카드’도 선보여
카카오뱅크가 편리하게 보관하고, 결제하는 비대면 지급결제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카카오뱅크 mini’를 출시했다.송형근 카카오뱅크 수신팀장은 “청소년들이 ‘모바일뱅킹 결제가 어렵다’, ‘조...
2020-10-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예보, 착오송금 반환지원 위한 파일럿 시스템 구축 착수
예금보험공사가 착오송금 반환지원을 위한 시스템 파일럿 구축에 돌입하며 착오송금반환지원 제도의 조기 안정화를 추진한다.예보는 지난 15일 공고를 통해 착오송금반환지원시스템 파일럿 구축을 본격화 했으며, 11...
2020-10-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블록체인 그라운드X, 개발자 등 각 분야 인재 대거 모집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 및 사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블록체인 개발자를 비롯해 모바일·웹 기반의 非블록체인 개발자, PM, 사업 전략 등 다양한 영역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
2020-10-19 월요일 | 오승혁 기자
10대를 위한 카카오뱅크…카카오뱅크, 청소년 전용 ‘카카오뱅크 미니’ 출시
카카오뱅크가 19일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카카오뱅크 mini(이하 mini)’를 출시했다.‘mini’는 만 14세부터 만 18세 이하 청소년만 개설할 수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은행 계좌 개설이나 연결 없이 이용할 수...
2020-10-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코나아이, 2020년 신입사원 공채 오픈채팅 상담회 개최
코나아이가 2020년 신입사원 공채 오픈채팅 상담회를 개최한다.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2020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관련 ‘오픈채팅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오픈채팅 상담회는 21일 오...
2020-10-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연임’ 윤종규, 1등 금융플랫폼 구축 ‘전력투구’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금융플랫폼 혁신에 고삐를 죈다. 최근 3연임을 확정한 윤 회장은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에 맞서기 위한 방안으로 ‘넘버원 금융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KB금융 자체 역...
2020-10-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 중금리 대출 ‘날개’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 중금리 대출을 공급을 늘려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신한저축은행 중금리 대출누적 취급액은 6478억원으로 전년동기...
2020-10-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증권, 카뱅 IPO 주관 경쟁서 우위 점하나
내년 IPO(기업공개) 시장의 ‘대어(大漁)’로 꼽히는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대표주관사 자리를 어느 증권사가 맡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삼성증권이 다른 대형 증권사와 비교해 주관사를 ...
2020-10-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건희 한국신용카드학회 이사] 금융시장의 대세는 디지털 협업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금융시장에서 디지털화로 인한 금융 플레이어들의 공동합작인 디지털 협업이 지배적인 흐름으로 등장함에 따라 새로운 업무처리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금융회사의 영업장이 점차 축소되고...
2020-10-19 월요일 | 편집국
[기자수첩] ‘묻지마’ 공모주 투자에서 지켜야 할 원칙
‘돌풍’, ‘열풍’, ‘광풍’.최근 기자가 증권업계 출입을 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접한 공모주 시장에 대한 관전평이다. 직전 은행업계에서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바람이 불며 신용대출 총량관리 경고등이...
2020-10-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0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0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
2020-10-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0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0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
2020-10-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PDR이 뭐길래”...증권업계에 부는 ‘새로운 기업 평가법’ 바람
증권업계에서 새로운 평가지표를 제시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의 기업가치 평가 방식, 증시 고평가 여부, 성장성 높은 산업에 대한 분별력이 점차 떨어지면서 이에 대한 대안을 찾는 시도로 풀이된다. 고성장...
2020-10-1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가짜사나이2 논란 속 유튜브 업로드 중단..왓챠, 카카오TV 난감 '유튜브 대형콘텐츠의 어두운 미래'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 운영진이 이어지는 논란 끝에 인기 콘텐츠 '가짜사나이2'의 업로드 중단과 1, 2 기존 영상의 비공개 전환을 결정했다. 특수부대 출신 교관들에게 인터넷 방송인들이 UDT 훈련을 받는 콘...
2020-10-16 금요일 | 오승혁 기자
SPC삼립, 1인용 호빵찜기 '호찜이' 선봬
SPC삼립은 1인용 호빵 찜기 '호찜이'를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호찜이는 삼립호빵 출시 50주년을 맞아 출시한 굿즈로, 과거 겨울철 편의점 앞에서 볼 수 있었던 빨간 찜기 디자인을 형상화했다.찜기 사용법은 ...
2020-10-1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쏘카, 600억 투자 유치-모빌리티 최초 유니콘..카카오, SK 등 모빌리티 경쟁 치열
쏘카가 국내 모빌리티 업계 최초로 6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국내 모빌리티 업계 최초로 기업가치 1조 원의 유니콘 기업 자리에 올랐다. 쏘카는 16일 SG PE와 송현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600억 원을 투자를 유치해 ...
2020-10-16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뱅크·케이뱅크 고정이하여신비율 0.43%…대폭 상승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K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올해 1분기 0.36%에서 2분기 0.43%로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두관의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제출...
2020-10-1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빅히트, 화려한 데뷔 후 시초가 아래로 ‘뚝’...향후 추가 상승 가능할까
올해 마지막 기업공개(IPO) ‘최대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해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이후 주가가 빠른 속도로 하락하며 결국 시초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
2020-10-1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