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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업무보고] 산업부, “수출 질적 고도화 추진 한다”(종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016년 업무보고에서 ‘수출시장·품목·주체·방식·지원체계의 전면적 혁신’을 통한 수출의 양적확대와 부가가치를 높여 ‘질적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그에 대...
2016-01-1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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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글로벌 수출 톱5 도약 기틀 만들 것"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새 경제팀은 새로운 수출시장과 수출 품목의 개척,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수출 '톱(Top)5' 도약의 기틀을 만들어내려고 한다."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
2016-01-15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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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베트남 637억원 ′로테-락소이′ 고속도로 공사 수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롯데건설은 베트남에서 5천4백만 달러(USD기준, 한화 637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11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이 공사는 롯데-한라-한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로 롯데건설이...
2016-01-1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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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올해 코스피 시장 상장 기업 20개"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올해 20여곳의 기업이 코스피시장에 입성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거래소 유가시장본부는 13일 올해 코스피 시장 상장기업수는 20여곳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코스피시장에는 16개사가 신규상장(분할재상장 기업제외)해 4년 만에 두 자리 수를 회복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호텔롯데 등 초...
2016-01-13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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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국 바이오기업 메이화성우 인수추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CJ제일제당이 중국의 대형 바이오기업 메이화성우(梅花生物) 인수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바이오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메이화성우와의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13일 "글로벌 바이오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원가경쟁력을 강화...
2016-01-13 수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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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베트남 시장 진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JB우리캐피탈은 지난 12일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대표사무소 최종 설립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JB우리캐피탈의 대표사무소는 베트남 하노이 소재 롯데센터에 위치 할 예정이며, 이달부터 업무를 개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B우리캐피탈은 이번에 개소하는 베트남 대표사무소를 교...
2016-01-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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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베트남 성장 수혜주에 주목하라"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현대증권은 11일 베트남 경제 성장에 따른 수혜 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삼성물산 , CJ, LS, 동원시스템즈, KC그린홀딩스 등을 수혜주로 꼽았다.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평균 임금은 중국의 30% 수준”이라며 “전 세계 제조업체 사이에서 베트남은 중국에 이은 제2의...
2016-01-11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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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016년 수출 회복 ‘희망적’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경제연구원이 ‘경제주평’을 통해 올해 한국 수출 회복에 대한 5가지 희망 요인을 11일 내놨다.연구원은 우선 세계 경제 회복 기조 진입을 제시했다.올해 세계 경제가 확장 국면으...
2016-01-1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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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조직슬림화' 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경기 침체에 맞서 조직구조의 슬림화와 핵심역량에 집중키로 했다.10일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은 11일자로 조직을 슬림화...
2016-01-10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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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중소기업 지원 전환사채 35억 첫 투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전환사채 35억원어치를 인수했다고 8일 밝혔다. 베트남 해외직접투자를 위해 코스닥 등록기업 이랜텍이 발행한 사채다.수출입은행은 지난해 수은법이 개정된 이후 처음...
2016-01-10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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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중소기업 해외사업 지원 전환사채 35억 투자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전자통신부품 제조사인 이랜텍이 베트남 해외직접투자를 위해 발행하는 전환사채에 35억원을 단독으로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전환사채란 사채로 발행되나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채권 보유자의 청구가 있을 때 미리 결정된 조건대로 발행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특약...
2016-01-08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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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위기 속 ‘공격적 경영’ 펼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최근 우리나라 내수 경기가 더블딥(경기이중침체)에 빠지고 주요국 경기 부진으로 기업체들의 실적이 바닥을 치고 있는 가운데 금호타이어가 올해 적극적인 경영 행보를 펼친다.금호타이...
2016-01-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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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재식 현대산업 사장, “2016년 새로운 도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창립 40주년을 맞은 현대산업개발이 '종합부동산·인프라그룹'으로 새롭운 도약을 시도한다.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은 신년사에서 “2016년은 현대산업개발의 새로운 40년을 시작하는...
2016-01-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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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 “경기도 뒷받침 안되고, 날씨도 안따라 주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가뜩이나 경기도 안좋은데 날씨도 도움이 안되네요.”국내 백화점 업계 1위인 롯데백화점 한 관계자의 말이다.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백화점매출이 감소하고 있는데다, 지난해 말부터 있...
2016-01-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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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해외 M&A 적극 나선다…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재현 회장의 장기 공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CJ그룹이 올해 공격적인 해외 기업 인수·합병(M&A)에 나선다.CJ는 이재현 회장이 지난 2013년 7월 기업비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후 대규...
2016-01-06 수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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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 “사석위호 정신 발휘해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롯데건설 김치현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사석위호’ 정신을 발휘해 위기를 넘어가자고 강조했다.이는 사기의 이장군열전에 나오는 말로 호랑이가 자고 있는 것을 보고 화살을 쏘아 맞췄...
2016-01-0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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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6700억 원 베트남 화력발전소 사업 수주 확정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두산중공업은 4일 6700억원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수주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의 이번 빈탄(Vinh Tan) 4 익스텐션 화력발전소는 지난 2013년에 수주한 빈탄4 석탄화...
2016-01-0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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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해외 영업망 확충에 주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CJ푸드빌의 제과·제빵 전문브랜드 뚜레쥬르가 해외 영업막 확중에 주력, 인도네시아 남부 보고르시에 가맹점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보르고시 점포는 현지 19호점.이번에 문을 연 뚜레...
2016-01-05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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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2016년은 '정천입지'의 해"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사진)이 4일 신년사에서 원나라 고사성어 ‘정천입지(頂天立地)’를 인용해 “인위적인 덩치 키우기가 아니라 내부의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비전을 달성하고 업...
2016-01-0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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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 “디지털·글로벌 강화 핵심과제”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은 4일 오후 신한지주 시무식에서 디지털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등 2016년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제 우리의 과제는 창조...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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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고객 앞에 One Team 전통 세우자”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그룹이 진용을 갖추고 새출발하는 올해 ‘손님의 기쁨’을 찾아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며 “고객을 위해 그룹 전체가 진정한 ‘On...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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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발 지각변동 시작됐다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지난해부터 시작된 인터넷전문은행발 은행권 핀테크 지각변동은 올해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1992년 평화은행 이후 23년 만에 탄생하는 신규은행인 인터넷전문은행은 은행업 전반에 변...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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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핀테크 전략 ① 신한은행] 한 발 앞선 혁신으로 핀테크 산업 선도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정식 출범을 앞둔 올 한해 은행권 핀테크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각 은행 및 은행지주사별 지난해 핀테크 현황과 올해 전략을 시리즈로 살펴보고...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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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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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