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엘앤에프'·외인 'HPSP'·개인 'JYP Ent.'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1월15일~1월19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1월15일~1월19일]
2024-01-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TSMC 효과에 강세…반도체주 ‘부활’ [증시 마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과 SK하이닉스(대표이사 사장 곽노정)의 주가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TSMC의 호실적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장(7만1700원)보...
2024-01-19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상장 예심 승인…거래소 "상장 적격"
코스닥 시가총액 3위의 상위 기업인 엘앤에프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심사 요건을 충족했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6일 엘앤에프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규정상...
2024-01-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소식에 상한가…가상자산주 줄강세 [증시 마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거래를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화투자증권(대표 한두희)이 급등세를 맞았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전장(3385원)보...
2024-01-11 목요일 | 전한신 기자
삼성전자, 2024년 새해에도 신고가 행진…‘8만전자’ 코앞 [증시 마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가 새해 첫 거래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8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면서 ‘8만전자’를 목전에 두고 있다.2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에 따르...
2024-01-0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포스코DX 등 톱10 중 4곳 이삿짐…잇따르는 코스닥→코스피 이전상장 추진 점화 [주식줌인]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 줄줄이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톱10 기업 중 시총 4위 포스코DX, 5위 엘앤에프, 6위 에이치엘비(HLB)가 코스피 이전 상장...
2023-1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뉴욕 증시 ‘산타랠리’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2600선 반납 [증시 마감]
잠시 주춤했던 뉴욕 증시 주요 3대 지수가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루 만에 반등하자 국내 증시에도 ‘산타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장 막판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했다.22일 한...
2023-12-22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에코프로 등 이차전지주 탈출하는 개미들…내년엔 ‘상저하고’ 전망
올해 국내 증시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차전지주에 최근 개인투자자의 순매도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불확실성 등이 악재로 작용하면서다. 전문가들은 내년 ...
2023-12-20 수요일 | 전한신 기자
기관 '엘앤에프'·외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개인 '에코프로비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12월4일~12월8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12월4일~12월8일]
2023-12-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케이엔에스, 1호 ‘따따상’ 달성…LS머트리얼즈 기대감↑ [증시 마감]
배터리 자동화 장비 제조기업 케이엔에스(대표 정봉진)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달성했다. 금융당국이 지난 6월 공모주 가격제한폭을 400%로 확대한 이후 첫 사례다.6월 한국거래소(...
2023-12-06 수요일 | 전한신 기자
기관 '엘앤에프'·외인 'HPSP'·개인 '에이에스텍'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11월27일~12월1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11월27일~12월1일]
2023-12-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LS그룹, 위기 속 성장의 발판 만든다 “파트너로 함께 성장”
LS그룹(회장 구자은)은 국내 기업간 동맹으로 국가 미래전략산업인 K-배터리 글로벌 진출 공동 모색하며 글로벌 경제 위기 속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이다.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인력과 ...
2023-11-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에코프로머티, ‘투자 경고’에도 연일 상승세…장중 시총 10조원 돌파 [증시 마감]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머티리얼즈(대표 김병훈)가 금융당국의 투자 경고 종목 지정에도 주가는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다.29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에 따르면 에코프로머티는 전장 종가(13만3000원)보다 2...
2023-11-29 수요일 | 전한신 기자
진격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가 12만원 돌파…시총 8.5조원대 [증시 마감]
에코프로그룹 4형제의 막내 에코프로머티리얼즈(대표 김병훈)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입성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시가총액도 8조원 중반대를 돌파하며 코스피 40위권에 안착했다.27일 한국거...
2023-11-27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에코프로머티리얼즈, 3거래일 연속급등…3형제는 줄약세 [증시 마감]
에코프로머티리얼즈(대표 김병훈)가 부진한 수요예측·실적 등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던 시장의 우려와 달리 상장 후 21일까지 3거래일 연속으로 급등세를 이어가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반면 ...
2023-11-21 화요일 | 전한신 기자
에코프로 막내 머티리얼즈, 상장 첫날 ‘따블’ 실패…3형제는 약보합 마감 [증시 마감]
에코프로그룹주 막내 에코프로머티리얼즈(대표 김병훈)가 17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첫날 50%대 강세를 보였지만, ‘따블(공모가의 2배)’엔 실패했다. 에코프로 3형제의 주가도 이날 일제히 우하향 곡선을 그...
2023-11-17 금요일 | 전한신 기자
[특징주]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첫날 70%대 강세…‘따블’ 달성할까
올해 마지막 기업공개(IPO) 대어로 손꼽히던 에코프로머티리얼즈(대표 김병훈)가 상장 첫날 7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오전 9시...
2023-11-17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코스피, 거래대금 가뭄 속 외인·개인 동반 이탈에 2400선 턱걸이…코스닥 동반 하락
코스피 거래대금이 이틀째 5조원대에 머무른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이탈로 지수는 240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가 지속되고 있다.13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2409.66)보다 5....
2023-11-13 월요일 | 전한신 기자
공매도 금지로 이차전지주 주가 상승 기대한 개미들, 역성장 성적표에 ‘울상’
금융당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로 주가가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차전지주가 연일 약세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증권가에서도 이차전지 관련주에 대한 매도 보고서를 잇달아 발간하자 주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
2023-11-10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코스피, 외인 순매수 전환에 강보합 마감…코스닥 1%↓ [증시 마감]
금융당국의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가 시행된지 나흘째인 9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수세 유입으로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이차전지주를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했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에...
2023-11-09 목요일 | 전한신 기자
공매도 금지 효과 '1일 반짝'…코스피 2440선 후퇴·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증시 마감]
공매도 전면 금지 효과로 급등했던 코스피가 7일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해 2440대로 후퇴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급락세 속에 이날 매도 사이드카(Sidecar, 프로그램매매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되기도 했다. 공매도 전...
2023-11-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공매도 금지 하루만에, 코스피·코스닥 오전 동반 하락세…외인·기관 매도
금융당국의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로 사상 최대폭 급등했던 코스피가 7일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하며 오전 장중 2500선을 반납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전일 상승 랠리를 이끈 2차전지주(배터리주) 주...
2023-11-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에코프로그룹주, ‘공매도 금지’에 주가 날았다…코스피·코스닥 급등(종합)
금융당국이 시행한 공매도 금지 조치 첫날인 6일, 공매도 세력의 주요 타겟이던 에코프로그룹주 등 이차전지주가 일제히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
2023-11-06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