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스타에비뉴 콜렉션' 이틀간 열어
롯데면세점은 자사 광고모델들의 촬영 의상을 고객들에게 선물하고 고객들의 기부금은 사회에 전액 환원하는 ‘스타에비뉴 콜렉션(Star Avenue Collection)’ 행사를 오늘(1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 ...
2018-11-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면세점, 3분기 누적 영업익 2281억원...전년 동기 대비 550%↑
롯데면세점이 올해 3분기 약 2300억원의 누적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50% 급증한 규모다.롯데면세점은 14일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3분기 누적 매출은 4조156억원, 영업이익 228...
2018-11-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등 호조...매출·영업익 동반상승
오리온이 올해 1~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4338억원, 영업이익은 211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8.6%, 영업이익은 72.9% 증가했다. 오리온 한국 법인은 지난 7월 선보인...
2018-11-1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롯데면세점, 대만·동남아 5개국 글로벌 파트너 초청 팸투어 진행
롯데면세점은 다국적 고객 확충을 위해 대만 및 동남아 5개국 글로벌 파트너사 관계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대만,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
2018-11-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미얀마에 전력 케이블 공장 준공...동남아 공략 가속
LS전선이 동남아 전력 시장 공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LS전선은 미얀마에서 전력 케이블 공장(LSGM) 준공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LS전선은 지난해 11월 약 2200만 달러(약 250억 원)를 투자해 미얀마 틸라와 ...
2018-11-1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카카오 ‘클레이튼’ 블록체인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
카카오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이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한 데 모아...
2018-11-1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건설, 국내외 사회공헌상 수상
현대건설은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주요 정부기관으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건설업계 최초로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현대건설은 13일 서울시청에서...
2018-11-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베트남 흥옌성에서 4박 5일간 봉사활동 펼쳐
LH(한국토지주택공사) 나눔봉사단 23명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흥옌(Hung Yen)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LH 창립 후 첫 해외 사회공헌사업인...
2018-11-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베트남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 디지털 결제 플랫폼 추진
BC카드는 베트남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추진한다.BC카드가 베트남 하노이의 LienVietPostBank(이하 ‘리엔비엣포스트은행’)와 함께 베트남 결제 플랫폼의 디지털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2018-11-1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한-아세안 청년사업가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 방문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에 아세안 국가의 대표적인 청년 사업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화생명은 ‘제4회 한-아세안 청년 혁신포럼’에 참여한 11개국의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이 ‘드림플러스 강남’을 ...
2018-11-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카드, 해외봉사단 '리멤버 데이' 실시
신한카드는 해외봉사단 '아름인'의 '리멤버 데이'를 실시한다. 신한카드는 이날 아름인 해외봉사단원들이 다시 모여 기수 간 교류를 위해 ‘신한카드 아름인 해외봉사단 리멤버 데이’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
2018-11-1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기업은행, 인도네시아 교육환경 개선 봉사활동
IBK기업은행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제14기 글로벌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현지 교육환경 개선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파견 인원은 73명으로 은행권 최대 규모의 임직원 자원봉사단이다. 이들은 12...
2018-11-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KB ONE ASIA 해외송금 제휴 은행 150개로 확대
KB국민은행은 'KB ONE ASIA 해외송금 서비스' 제휴은행을 기존 18개국 135개은행에서 19개국 150개 은행으로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KB ONE ASIA 해외송금 서비스'는 KB국민은행의 해외 제휴은행 네트워크를 활용...
2018-11-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베트남 시중은행 대상 리스크 관리체계 모범사례 소개
신한은행은 지난 8일 베트남에서 열린 베트남 중앙은행, 신한베트남은행 및 금융감독원 주관 ‘바젤II-Pillar2 도입 컨퍼런스’에서 모범사례로 신한은행의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현황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2018-11-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아모레퍼시픽, 베트남 퀴논시에 1억5천만원 상당 '해피버스' 기증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 9일 베트남 퀴논 시청에서 용산구 대표단과 1억5000만원 상당의 '해피버스'를 지원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해 베트남 현지에서 버스를 구...
2018-11-1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김한 JB 회장, 수도권 전략 통했다
JB금융지주가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사진)의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한 회장이 수도권 영업 확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금융,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글...
2018-11-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B 향해 뛴다 ④-끝 KB금융] CIB 매트릭스,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편집자주 : 하나·신한·NH·KB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장기 성장동력으로 IB(투자금융) 강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 차원의 조직 관리와 계열사 협업, 해외 부문 IB데스크 확대도 눈에 띈다. 각사 별로 IB 프로젝트...
2018-11-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B 향해 뛴다 ④ KB금융] 오보열 CIB 총괄전무 “CIB, 한 틀에서 풀 서비스 지향”
“KB금융은 그룹 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풀(Full) 서비스로 제공하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CIB(기업투자금융)도 그렇고요.” 오보열 KB금융그룹 CIB 총괄 전무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2018-11-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투자, 인니IB 성과 쑥쑥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사진)이 그룹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은 우선 동남아 투자은행(IB) 시장 선점을 목표로 걸었다.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사업 기반...
2018-11-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0대 건설사 해외산업 ④] GS건설 임병용 GS건설 사장, 10조 베트남 프로젝트 연말 착공
건설사들의 올해 해외사업은 장밋빛 전망으로 시작됐지만, 미국발 중동 제재 복원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
2018-11-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조현준 효성 회장, 주력사업 매출 늘리며 글로벌 위상 강화
조현준 효성 회장(사진)이 지난 6월 사업분할 후 첫 성적표를 받았다. 주력 계열사의 영업이익은 종합적으로 소폭 감소했다. 소재 중심 사업 특성 상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이 영향을 끼쳤을 것으...
2018-11-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 여전사 해외진출전략 재정립 필요
최근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 지칭)의 해외진출 현황과 경영성과가 발표된 바 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 카드사와 캐피탈사의 해외진출현황을 살펴보면, 총 15개 국가에 37개 해외점포가 현지영업을 영위...
2018-11-12 월요일 | 편집국
‘코스피 3000’ 시대를 위한 세 과제
“5년 내 코스피 3000 시대를 열겠다.”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2012년 대선에 하루 앞서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내건 공약이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났지만 코스피 3000 시대란 여전히 요원하기만 하다. ...
2018-11-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