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 화장품 이어 필러 시장에도 진출
MP그룹이 회장품 시장에 이어 필러 시장에도 진출한다.MP그룹의 화장품 국내 유통 전문회사인 MP(엠피)한강은 필러 제조사와 필러 유통사를 인수해 필러 사업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MP한강은 지난달 30일 필러 전...
2018-12-0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이번엔 베트남·인니 行...동남아 공략 속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동남아시아 시장 점검을 위한 베트남·인도네시아 출장길에 올랐다. 출소 이후 첫 일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지 3주 만이다.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오전 베트남 하노이로 출...
2018-12-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한화, 대학생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 진행
한화그룹은 3일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양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 트래블 크리에이터(DREAMPLUS Travel Creator, 이하 DTC)'를 운영한다고 밝혔다.DTC는 평소 여행을 좋아하며...
2018-12-03 월요일 | 박주석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비비고프렌즈 한상대첩' 개최
CJ제일제당 비비고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CJ더키친에서 17개 국적의 글로벌 서포터즈 '비비고프렌즈'와 함께한 요리 경연대회 '비비고프렌즈 한상대첩'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요리 경연대...
2018-12-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김도진 행장, IBK 아시아벨트 구축 속도
취임 2주년을 맞은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사진)이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러시아 진출, 캄보디아 지점 개점, 인도네시아 은행 설립 등이 가시화 되면서 김 행장이 취임 당시 내세운 ‘IBK 아시아 벨...
2018-12-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대표 롱런 여부 촉각
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 대표의 임기가 내달 말에 만료된다. 업계에서는 두 대표가 내년에도 각자 대표 체제를 이어갈지, 아니면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해 한 사람만 남게 될지 귀추에 관심이 쏠린다. KB증권이...
2018-12-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0대 건설사 해외산업 ⑦]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이라크·인니 신도시 탄력
건설사들의 올해 해외사업은 장밋빛 전망이 이어졌지만, 미국발 중동 제재 복원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해외사업은 어려움을 겪었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
2018-12-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한 JB금융지주 회장] “오픈뱅킹플랫폼 비즈니스 글로벌로 확장”
“오픈뱅킹플랫폼(OBP)을 통해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에서 현지 비금융 기업과 제휴를 확대하고 있어요. 내년에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도 오픈뱅킹플랫폼 모델을 보급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확장하...
2018-12-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BNK경남은행, 외국인 근로자 금융교육 실시
BNK경남은행이 외국인 근로자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경남은행은 2일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의 원활한 금융서비스 이용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김해 외국인인력지원센터 회의실에...
2018-12-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1주년' SGI서울보증 김상택 사장, "해외 파트너십 구축 강화할 것"
SGI서울보증 김상택 대표이사(사진)가 취임 1주년을 맞아 SGI서울보증의 해외 파트너십 구축 강화에 적극 나선다. 김상택 사장은 29일(목) 중국 북경 국투금융빌딩에서 열린 ‘2018 중국 담보포럼’ 개막식에 참...
2018-11-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은행, 금융권 최초 '베트남 QR결제' 서비스 출시
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 금융권 최초로 베트남에서 계좌기반 직불결제 서비스가 가능한 '베트남 QR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베트남 QR결제는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중국의 ...
2018-11-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제6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6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신한베트남은행이 ‘글로벌 CSR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와 중...
2018-11-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굽네치킨, 베트남 본격 진출…호치민 1호점 오픈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이어 베트남에도 본격 진출한다.굽네치킨은 지난 16일 베트남 호치민 내 오피스ㆍ주택가가 밀집한 3군에 '호치민 1호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
2018-11-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서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신한베트남은행과 공동으로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2019년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인 기업가, 근로자, 교민 등 총...
2018-11-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롯데그룹 통합 물류회사 출범...'글로벌로지스∙로지스틱스' 내년 3월 합병
롯데그룹의 통합 물류회사가 출범한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7일 롯데로지스틱스와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내년 3월1일 합병할 것을 각각 결의했다. 존속법인은 롯...
2018-11-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황우덕 강화인삼농협 조합장,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수상
강화인삼농협 황우덕 조합장(사진)이 지난 2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뉴스신문과 혁신 리더스포럼이 공동 주체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
2018-11-28 수요일 | 편집국
신한베트남은행, 2018 비자 리더십 어워즈 3개부문 1위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비자(VISA) 카드가 주최한 ‘2018 비자 리더십 어워즈(VISA Leadership Awards)’에서 3개 부문 1위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내 법인카드 시장을 선도해온...
2018-11-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해상, 베트남 비에틴은행 보험 지분 25% 취득…구체적 사항 추후 재공시
현대해상은 26일 공시를 통해 베트남 비에틴은행 보험(VietinbankInsurance Joint Stock Corporation)의 신주 1666만6667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취득 후 지분비율은 25%이며, 현대해상 측은 "성장 잠재...
2018-11-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효성, 글로벌 생산거점 베트남서 의료봉사 실시
효성그룹이 후원하는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가 지난 19일~22일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롱토 지역에서 지역주민 약 1800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실시했다.효성의 미소원정대 활동은 올해 8년째로 의료...
2018-11-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포스코건설, 미얀마서 60명의 건설인력 배출
포스코건설은 미얀마 양곤에서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건설기능직업훈련소`를 통해 60명의 현지 초급 건설기능공을 최종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포스코 1%나눔재단`과 함께 미얀마 청년들의 ...
2018-11-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전국구’ 새판짜기 주도
김태오 DGB금융 회장이 수도권 공략에 나선다. ‘대구은행’ 중심 그룹에서 전국 금융그룹으로 도약해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전국구 금융그룹 도약을 위해 비은행 확장, 서브 CI 제작 등 그룹 재정비에 나...
2018-11-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지주 향해 뛴다(하)] ‘해외통’ 손태승, 동남아 IB 영토 확장 ‘속도감’
[편집자주 : 국내 첫 금융지주인 우리금융지주가 4년만에 부활한다. 비은행 인수 주체로 시장의 관심도 높다. 숙원 과제를 해결한 우리은행의 지주사 전환 배경과 효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여다본다.]신설될 우리...
2018-11-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