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다모아] 펀드 ‘아이쇼핑’ 어디서 할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 입사한 지 약 3개월이 지난 K씨. 월급쟁이가 되면 돈을 착실히 모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 정기예금을 들자니 이율이 너무 낮고... 결혼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2017-02-1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금융상품 다모아] 저축은행중앙회, 금리 ‘네비게이션’ 역할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금리 기조로 저축은행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작년 9월 기준, 저축은행의 5000만원 초과 예금액은 5조7986억원을 기록했다.2014년 9월 2조7914억원 2015년 9...
2017-02-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연초가 지나면서 고객확보를 위해 금리를 높이던 저축은행들이 서서히 금리를 낮추려고 하는 만큼, 적금 상품을 서둘러야 한...
2017-02-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4%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가 2.34%로 나타났다. 2월 2주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던 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 금리가 2.32%로 하락한 결과다. 연초 특판상품 고금리 예금...
2017-02-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2-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하나머니세상 적금,정기예금' 특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6일부터 신상품인 ‘하나머니세상 적금’ 및 ‘하나머니세상 정기예금’의 특별판매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예금 이자금액의 하나멤버스 적립에 동의하고,...
2017-02-0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2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2-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저축은행중앙회 비대면 계좌개설 애플리케이션 ‘SB톡톡’ 출시로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으나, 적금상품은 영업본점 ...
2017-02-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2%로 나타났다. 최고우대금리가 높으면 우대금리 조건이 까다로울 수 있어 실질적으로 최고우대금리까지 받지 못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우...
2017-02-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부자들 2017년엔 부동산 줄이고 금융상품 늘린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올해 부자들은 부동산 비중은 줄이고, 금융자산 비중을 확대할 것으로 나타났다.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일 '2017년 한국 부자보고서(Korean Wealth Report)'를 발간했다....
2017-02-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1월5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1-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설날 세뱃돈으로 주머니가 두둑해진 직장인 또는 부모들은 목돈 마련으로 저축은행 적금을 활용하면 고금리 이자를 받을 절...
2017-01-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2%로 나타났다. 특히 최고우대금리 순으로 비교했을 때, 저축은행 자사 스마트뱅킹 또는 ‘SB톡톡’으로 가입하는 비대면 전용 가입 상품 ...
2017-01-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아이 세뱃돈, 저축은행 적금으로 장기자금 마련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설날은 명절 준비로 바쁜 나날이지만 반가운 친척들을 만나는 기쁜 날이기도 하다. 특히, 자녀 또는 신혼부부에게는 세뱃돈이 제법 쏠쏠하게 들어오기도 한다. 자녀 양육계획을 세우다보...
2017-01-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 가계대출 금리 넉 달째 상승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가 넉 달째 올라 3.3% 수준까지 상승했다.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16년 12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작년 12월 예금은행 가계대출 금리(이하 신규...
2017-01-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공평저축은행 ‘아낌없이 주는 적금’이 2주 연속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
2017-01-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상품이 연 1.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1-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2%로 나타났다. 우대금리 또는 최고우대금리가 같더라도 세후이자율이 달라 만기 시 예상보다 적은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세후이자...
2017-01-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개인투자 트렌드 변했다...예금보다 주식 35.8%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선호 트렌드가 정기예금에서 주식·주식형펀드로 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시대가 장기화된 탓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주식·주식형 펀드 투자 시 목...
2017-01-1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KEB하나은행, 1년 최고 1.7% 설맞이 특판 정기예금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19일부터 2017년 설맞이 특판 정기예금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한시 특판은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초저금리 기조 속에서 고...
2017-01-1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부산은행, 새해맞이 ‘福 나와라 뚝닭!’ 고객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정유년 닭띠해를 맞아 ‘福 나와라 뚝닭!’ 고객 이벤트를 1월16일부터 4월 28일까지 실시한다.‘福 나와라 뚝닭!’ 이벤트는 새해를 맞이해 ...
2017-01-16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