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 ‘카카오T 항공’ 오픈
카카오모빌리티가 온라인 여행서비스 투어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타이드스퀘어와 손잡고 카카오 T 앱에서 국내선 항공권 검색, 예매, 발권을 진행할 수 있는 ‘카카오 T 항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카카...
2021-06-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다음달부터 사이판 여객 노선 운항 재개
아시아나항공은 사이판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24일부터 주 1회 사이판 노선을 운항한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중단한 후 1년 4개월만의 첫 공식 운항이다. 인천...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화물 수익 강화 위해 운송 역량 높인다
아시아나항공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화물 수익 확대를 위해 화물 운송 역량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수요에 따른 화물 노선 탄력 운영, 유휴 여객기 화물 수송 활용, 화물 네트워크 강화 등 필사...
2021-06-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여행 수요 회복 기대감 선반영...목표가↑”- SK증권
SK증권은 7일 대한항공에 대해 여행 수요 회복 기대감이 훈풍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대한항공의 주가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이미 반영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대한항공의 목표주가 ‘중립(H...
2021-06-0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아시아나항공, 미주노선 기내 와이파이 무제한 이용 쿠폰 증정
아시아나항공이 미주로 향하는 비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아시아나항공은 오는 7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미주노선 항공권을 구매하고, 오는 25일까지 ...
2021-06-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심사 ‘순항’… 태국 심의절차 통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을 위한 선결과제인 기업결합심사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 필수신고국가인 태국 경쟁당국으로부터 기업결합심의 종료를 알리는 통보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2021-05-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김포공항에서도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 시작
아시아나항공이 김포국제공항에서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띄운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인천공항에서만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진행했던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부터 접근성이 좋은 김포국제공항까지...
2021-05-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코스피 3170대 회복...항공업종 경기 회복 기대감에 강세
코스피가 25일 나흘 만에 반등했다. 특히 항공업종이 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6%(27.02포인트) 오른 3171.32에 거래를 마쳤다. 지...
2021-05-2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2021 1Q 실적] 아시아나항공, 1Q 112억원 영업적자 기록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112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아시아나항공이 17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7834억원, 영업적자 112억원, 당기손해 2304억원이다.아시아나항공은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이 ...
2021-05-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호국 보훈의 달' 국내선 특별 할인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내선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탑승일 기준) 동안 국가에 헌신한 유공자 및 그 유족, 이들과 동반하는 보...
2021-05-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2억6000만달러 규모 엔진 정비계약 체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엔진 정비분야에서 서로 손을 맞잡는다.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이수근 대한항공 Operation 부문 부사장, 진종섭 아시아나 전략기획본부장 등 양사 관...
2021-05-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내게 맞는 카드 찾기…여행·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카드 상품은?
여행을 좋아하거나 쇼핑을 자주 하고, 영화를 즐겨보고, 넷플릭스를 구독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국내 주요 카드사들도 라이프스타일 다양화에 맞춰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카드 상품...
2021-05-1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아시아나, Rail & Fly로 독일 여행에 편의성을 더하다
아시아나항공은 Rail & Fly 온라인 발권서비스를 오픈해 독일 지역 여행에 편의성을 높였다고 29일 밝혔다.Rail & Fly 서비스는 인천-프랑크푸르트 구간은 항공을 탑승하고, 프랑크푸르트-독일 내 도시 구간은 독일철...
2021-04-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 ∙ 에어부산 ∙ 에어서울, 공동 협의체 발족
아시아나항공은 22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항공 계열사인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공동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3일 밝혔다.해당 협의체는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항공 3사’가 포스트 ...
2021-04-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5월 김포·대구·김해서 무착륙 비행 운항, 코로나 1년 속 항공업계 주력 상품 부상
다음 달부터 김포·대구·김해공항에서도 무착륙 관광 비행(이하 무착륙 비행)을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만 운항되던 것이 지방공항까지 확대된 것. 무착륙 관광 비행은 지난해 12월 도입된 이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
2021-04-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8일 까지 탑승하는 김포-제주, 광주-제주, 여수-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김포-광주, 김포-여수 항공권...
2021-04-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코로나19 시대 1년, 항공업계 무착륙 비행 강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가 벌써 1년이 됐다. 지난 2월부터 국내에도 아스트라제네카를 비롯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도 코로나19 기세는 수그러들 기세가 보이지 않는다.코로나19는 ...
2021-04-1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국내 항공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선정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내 항공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2021년도 NCSI 시상식에서...
2021-04-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A380 무착륙 관광비행' 새단장
아시아나항공은 'A380 무착륙 관광비행'이 여행의 감동을 되살려 새롭게 단장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로 떠난다는 여행의 느낌을 더 살리기 위해 각국 관광청과 협력해 스페인, 호주, 대만 등 국제 여행 컨셉을 살린...
2021-04-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미주 탑승객 대상 수하물 1개 추가
아시아나항공은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기본으로 제공하는 수하물 (2개) 외 1개(23KG)을 추가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오는 12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의 한국발 미주행 4개 노선(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2021-04-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우기홍 "4월 회사채 발행 추진 등 유동성 확보에 노력"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다음 달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는 등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유동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 사장은 오늘(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한항공은 다음 달 기존 차입금 상...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우기홍 "대한·아시아나 통합 후 연 3000억~4000억원 시너지 기대"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연 3000억~4000억원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우 사장은 오늘(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사 통합 이후 코로나19가 진정된다면 추산 시너지는 연간 3...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