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기홍 "4월 회사채 발행 추진 등 유동성 확보에 노력"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1-03-31 12:4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오늘(31일)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오늘(31일)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다음 달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는 등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유동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 사장은 오늘(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한항공은 다음 달 기존 차입금 상환을 위해 코로나19 시대 이후 처음으로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며 "이달 기준 대한항공 부채비율이 300%대인 점 등을 감안해 해당 발행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편입 시 1조5000억원 증자 대금이 유입, 당분간 유동성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이후 시장 상황을 보면서 유동성 관리 계획을 점검하고 자구노력을 통해 유동성을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