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형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조성
서울시가 리모델링 사업 권장에 나섰다. 최근 규제 강화로 이슈가 된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 확대를 위해 ‘서울형 공공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를 조성한다.서울시는 5개 내외의 해당 시범단지를 만들겠다고 5일 ...
2018-03-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디에이차자이 개포’ 3월 분양…평당 분양가 4160만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GS건설·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디에이치자이 개포’가 이달 분양을 시작한다. 가장 관심을 모았단 평당 평균 분양가는 4160만원으로 지난해 9월 분양한 삼성물산 ‘래미안 강남...
2018-03-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차난 단지에 재건축 안전진단 가중치 높여…목동·상계동에 미치는 영향은?
5일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강화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주차 관련 평가 가중치를 높여 목동·상계동 등 일부 단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사다. 이날부터 적용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에 따르면 주거환경, ...
2018-03-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5일부터 강화…주차장 부족 시 재건축 허용
비효율적인 재건축 추진을 막기 위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5일부터 강화된다.국토교통부는 5일부터 ‘구조안전성 가중치’를 높이는 내용으로 개정된 새로운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국토...
2018-03-0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라매2차’ 견본주택, 4일간 약 2만8천명 방문
지난달 28일 문을 연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라매2차’ 견본주택에 5일간 약 2만8000명이 방문했다. 단지 청약 시행일은 오는 7일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5일이다.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 3주택을 재건축하...
2018-03-0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3월1주 청약일정] e편한세상 보라매2차 등 4곳, 1264가구
3월 첫째 주는 4곳, 1264가구가 분양 한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롯데건설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 등이 눈길을 끄는 단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곳, 제주·경남에서 각각 1곳이 청약을 받는...
2018-03-0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다음 주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강동· 목동 입주민 집단 반발
국토교통부가 이르면 다음 주에 강화된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재건축 입주민들이 본격적인 반대 투쟁에 나섰다. 2일 국토부에 반대 청원서를 전달한 강동 명일삼익그린2차, 고덕주공9...
2018-03-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 전세가, 2주 연속 하락…‘매수세 전환·탈서울’에 기인
서울 전세가가 2주 연속 하락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고소득자 전세 세입자 중심의 매수세 전환, 좀 더 싼 수도권 아파트로 이동하는 ‘탈서울’ 현상에 기인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월 4...
2018-03-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3월부터 연말까지 서울 도심서 2582가구 일반 분양
이달부터 올해 연말까지 서울 도심에서 2582가구가 일반 분양한다. 이는 전년 동기 2493가구와 유사한 수준이다. 2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이같이 발표했다. 서울 7개구 중 올해 분양이 계획된 곳은 5...
2018-03-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첫 개포 분양 단지 ‘디에이치자이’ 분양가 4243만원…삼호가든 3차 재건축은?
올해 첫 개포지역 분양단지인 ‘디에이치자이 개포(이하 디에이치자이)’가 4243만원의 분양가가 책정, 현대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H)’ 첫 적용 단지인 ‘삼호가든 3차 재건축’의 분양가에 관심이 쏠...
2018-03-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디에이치자이 개포’ 평당 분양가 4243만원
이달 최대 관심 분양 단지인 ‘디에이치자이 개포’ 평당 평균 분양가가 4243만원으로 책정됐다.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평당 평균 분양가 4243...
2018-03-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분당·일산, 신도시 집값 양극화 “왜”
경기도 신도시 지역인 분당과 일산에서도 집값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분당은 ‘강남’, ‘판교’라는 뛰어난 조력자가 있지만, 일산은 집값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 주변 지역이 없다는 점을 이...
2018-02-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3월 전국서 5만3459가구 분양…과천 위버필드·디에이치자이개포·서초 우성 1차 주목
다음 달 전국에서 5만3459가구가 분양한다. 1분기 분양 물량 중 67%가 집중됐다.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설 연휴 등의 영향으로 다음 달에 수도권에서 3만721가구가 분양한다. 이는 전체 분양 물량의 57.47%다...
2018-0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시 ‘잠실 미성·크로바·진주아파트’ 순차 이주 결정
서울시는 송파구 잠실 미성·크로바, 진주아파트의 관리처분인가 시기 조정을 통해 입주민들의 ‘순차 이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6일 열린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서울시는 미성·크로바 아파트는 오...
2018-0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 디지털 혁신] 10대 건설사 ‘빅데이터·AI’ 앞세워 업무 혁신
10대 건설사들이 ‘빅데이터·AI(인공지능)’를 앞세워 디지털 업무 혁신을 꾀하고 있다. 통신사·ICT 기업들과 손을 잡고 올해 하반기에 ‘AI아파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디벨로퍼’로의 도약을 위해 빅데이터...
2018-0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기존 인력 재배치로 수행 충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업무가 인력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기존 인력 재배치로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답했다.국토부는 23일 해당 내용을 골자로 한 이데일리 보도를 반박하...
2018-02-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써밋, 정당 계약률 80%…3월 6일 예당 계약
올해 과천지역 첫 분양단지인 대우건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써밋’이 정당 계약률 80%를 기록했다. 이 단지는 다음 달 6일 예비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575가구를 일반 분양한 이 단...
2018-02-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길역세권, 999가구 아파트 들어선다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했던 신길역 주변에 999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1일 ‘2018년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영등포구 신길동 39-3일대 신길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도시환경정비 수...
2018-02-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재건축 규제 강화로 집값 하락 없다”
국토교통부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에 따른 집값 하락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국토부는 21일 “이번 규제 강화로 재건축 단지의 사업화 문턱이 높아짐에 따라 도심 내 공급 위축으로 인한 집값 상승은...
2018-02-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3월 전국 입주 아파트 2만8434가구…수도권, 8423가구
다음 달 전국에서 2만8400여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은 8423가구로 전체 입주 물량의 29.62%를 차지했다.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에서 입주하는 가구 수는 2만8434가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8423가구,...
2018-0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사업화 재돌입 반포 3주구 조합 “올 상반기 내 시공사 결정”
사업화에 재돌입한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이하 조합)이 올해 상반기 내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반포 3주구는 21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구반포 상가에 있는 조합사무...
2018-0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3주구, 21일 현장설명회…조합 “마지막 입찰계약 과정”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가 시공사 선정절차를 또다시 진행한다.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이하 조합)은 이번이 마지막 입찰계약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유찰 시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뜻을 시...
2018-0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목동·상계동 등 ‘비강남’에 직격탄
정부가 무분별한 재건축 사업화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진단 기준’을 강화한 가운데 타깃 지역인 ‘강남’이 아닌 양천·노원 등 ‘비강남’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 있는 노후아파트 10만여가구 중...
2018-0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