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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형제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것 실행에 옮기는 해” [신년사 2026]
컴투스홀딩스, 컴투스가 2026년을 맞이해 그동안 준비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적 성과를 내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정철호 컴투홀딩스 대표는 2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 2025년...
2026-01-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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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AI 도입으로 경쟁력 강화할 것”[2026 신년사]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변화가 시작되는 혁신의 시기로 규정하면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회사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사적 사업 ...
2026-01-02 금요일 | 양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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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초대형IB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더 큰 회사' 도약" [2026 신년사]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2025년 12월 말 대신증권의 별도 자기자본은 4조원을 넘길 전망”이라며 “자기자본 4조원은 우리가 초대형IB(기업금융)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
2026-01-02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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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허윤철 사무총장 승진 임명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는 허윤철 사무국장을 사무총장으로 2일 승진 발령했다. 허 신임 사무총장은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6-01-02 금요일 |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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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성 등 10대 건설사 도정 수주 ‘49조’ 역대급 실적…올해 전망은?
지난해 국내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49조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건설 경기침체가 장기화로 그나마 자금여력이 있는 대형건설사 수주 쏠림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2일 정...
2026-01-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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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창립 100주년...과감한 도전할 때”[2026 신년사]
유한양행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에도 회사 비전인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유한양행은 올해에도 핵심가치...
2026-01-02 금요일 | 양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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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1월 ‘마수걸이’ 분양 4963가구…인기 지역에 브랜드 단지 대거 포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마수걸이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새해 첫 분양 단지의 성적이 한 해 분양 시장의 지표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되는 만큼 수요자들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해...
2026-01-02 금요일 | 조범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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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 "새로운 경쟁질서 속 변화와 도약의 해…수익의 질적 성장 확대" [2026 신년사]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우리가 맞이할 2026년 자본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역동적이며, 새로운 경쟁 질서 속에서 '변화와 도약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이...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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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복지는 동종 업계 최고 대기업 계열사 ‘넥슨게임즈’ [女기어때?]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는 기업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여성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는 과연 ‘여성이 일하기 좋은...
2026-01-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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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발행어음, 새로운 기회 도약대…선순환 구조 주도” [2026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발행어음이라는 새로운 기회의 도약대에 서 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기업에게는 성장을 위한 모험자본을 과감히 공급하고, 투자자에게는 성장의 과실을 투...
2026-01-02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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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국내 1위 넘어 아시아 넘버원 가는 여정 시작” [2026 신년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1등을 넘어 Asia No.1(아시아 넘버원)으로 가는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고 밝혔다.김 대표는 “IMA(종합투자계좌)를 통해 새로운 금융의 주체...
2026-01-02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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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성장률, 체감경기와 괴리 전망…환율의 물가상승 압력 유의" [2026 신년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작년의 1%에 비해 상당히 높아져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글로벌 반도체 경기에 힘입어 올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 I...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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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서울시의원, 토허제의 역설 성토…"집값 잡기는커녕 실수요자만 옥죄"
홍국표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도봉2)은 지난달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
2026-01-02 금요일 | 조범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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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 집행간부 2인으로 확대…"불공정거래 근절 강화"
한국거래소(KRX)가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강화를 위해 시장감시본부 집행간부를 1인에서 2인으로 확대했다. 불공정거래 신속심리 및 AI(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활용한 시장감시 시스템 고...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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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거래소
[인사] 한국거래소◇ 신임 집행간부<전무> ▲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상욱 <상무>▲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파생상품시장본부 본...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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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미래에셋 3.0 원년…전통자산·디지털자산 융합 선도” [2026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전통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융합되는 글로벌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2026년을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
2026-01-02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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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신용평가
[인사] 한국신용평가 ◇승진▲금융공공RM본부 김병진 본부장▲평가정책실 정승재 실장▲금융2실 전지훈 실장▲ IS실 오유나 실장 ◇전보▲평가기준실 정혁진 실장▲기업RM본부 최영 센터장
2026-01-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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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신세계 정용진·현대百 정지선, ‘2026 신년사’ 핵심 메시지는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유통업계 오너들의 고심도 한층 깊어진 모습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그리고 정지선 ...
2026-01-02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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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증시 개장] "코스피 5,000 향해 뛴다"... '코리아 프리미엄' 원년 선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한국 자본시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저평가)'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의 진입을 공식 선언했다. 지난달 코스피가 사상 유례없는 4,200선에 안착한 가운데, 정부와 국회는 코스...
2026-01-02 금요일 | 김희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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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모험자본 공급 역할…자본시장 토양되는 선순환” [2026 신년사]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2026년은 키움증권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한 해”라고 밝혔다.엄 대표는 “모험자본공급, 생산적금융의 역할은 증권사 본연의 기능”이라...
2026-01-02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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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호규찬 Compliance실장 영입
GC녹십자는 신임 Compliance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유) 대륜 수석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호규찬 신임 실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한결, 하나은행,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법무...
2026-01-02 금요일 | 양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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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철 GC녹십자 대표 “글로벌 시장서 조연에서 주연으로”[2026 신년사]
GC녹십자 허은철 대표가 2026년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 환경에서 하나된 GC인 ‘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
2026-01-02 금요일 | 양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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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원년 기대…자본시장 체질개선 지속"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일 "2026년은 우리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해소하고, 선진시장으로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여는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뢰, 주주보호, 혁신, 선순환의 4대...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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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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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