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개시 1시간 만에 3.4조원 몰려
카카오뱅크(카뱅) 공모주 일반 청약 첫날인 오늘(26일) 청약 개시 1시간 만에 증거금이 3조원을 넘어섰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카카오뱅크 공모 청약을 받는 증권사 5곳에 모인 청약 증거...
2021-07-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페 덕력충전소’ 26일 카카오페이지 앱 내 론칭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 정상급 웹툰・웹소설 작가들의 인터뷰&콘텐츠 리뷰 시리즈인 ‘카카페 덕력충전소’(이하 덕력충전소)를 26일부터 카카오페이지 앱에서 5주간 차례차례 공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2021-07-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구름·SaaS와 교육 분야 협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6일 IT교육 솔루션 기업 (주)구름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구름의 각 서비스를 카카오 i 클라우드, 카카오워크 등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플랫폼과 강결합하고, 기...
2021-07-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쇼핑라이브 ‘라이언 얼음땡’ 프로모션 진행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5일간 참여형 경품 프로모션인 ‘라이언 얼음땡’ 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라이언 얼음땡은 더위를 식히다 얼어버린 라이언을 얼음땡으로 구출하는 재미있는 프...
2021-07-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허세홍, 카카오와 미래 모빌리티 혁신 동참...카카오모빌리티에 300억원 투자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사진)이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동참한다. GS칼텍스는 GS에너지와 함께 카카오모빌리티에 총 30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GS칼텍스·GS에너지가 각각 250억원, 50억원을 투...
2021-07-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어'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돌입…'슈퍼위크' 개막
카카오뱅크가 26일(오늘) 공모주 일반청약에 돌입한다. 7월말부터 8월중순까지 '대어(大魚)급' IPO(기업공개) 공모주 청약이 차례로 바통을 이어받는 만큼 투심 향방에 관심이 모인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
2021-07-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수요예측 흥행 타고 '급등'
카카오뱅크가 기관 수요예측에서 흥행하면서 주주인 종목들의 주가가 지분 가치가 부각되며 23일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9.27% 오른 11만2000원에 마감했다. 한...
2021-07-2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공모가 3만9000원 확정..기관청약 2585조 몰려 ‘사상 최대’
카카오뱅크는 지난 21일까지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3만 9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공모가 희망 범위(3만3000원~3만9000원)의 최상단이다. 카카오뱅크는 상장을 앞...
2021-07-2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게임주 카카오게임즈, 신작 흥행 타고 10만원 돌파 '강세'
22일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흥행에 힘입어 주가가 10만원 고지를 넘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카카오게임즈는 전 거래일보다 1만1800원(13.35%) 오른 10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0만원대 마감은 작년 9월 상장 이...
2021-07-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페이 상장 연기…증권 MTS·디지털손보 등 신사업 영향 불가피
카카오페이의 상장 일정이 9월 이후로 미뤄지게 되면서 카카오페이가 하반기에 추진하는 주요 신사업들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요구로 카카오페이의 상장 일정이 미뤄...
2021-07-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카카오비즈니스 온라인 세미나 참석자 1만명 돌파
카카오는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카카오비즈니스 온라인 세미나의 누적 참여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는 카카오모먼트, 카카오톡채널, 카카오싱크 등 카카오의 다양한 광고...
2021-07-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코멘트] 카카오뱅크, 폭발적 성장세와 독보적 확장성 - 흥국證
■ 폭발적인 성장세카카오뱅크(KakaoBank)는 예금(입출금 및 적금 등), 대출(신용대출, 전월세 보증금 대출 등), 금융 플랫폼 서비스(제휴 서비스 등)의 온라인(모바일) 전문 금융(은행) 플랫폼임. 카카오(KS:035720...
2021-07-21 수요일 | 장태민
카카오뱅크, '고평가 논란' 딛고 IPO 흥행 성공할까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 중 하나인 카카오뱅크가 본격적인 상장 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상장 이후 흥행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특히 상장 과정에서 빚은 공모가 고평가 논란을 잠재우...
2021-07-2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이제 카카오톡 챗봇으로도 조회 가능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에 대한 카카오톡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개시했다. 소비자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정보 검색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21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과실비율분쟁 심의위원...
2021-07-21 수요일 | 임유진 기자
hy, 카카오와 협력한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업무협약 체결
hy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전략적 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병진 hy 대표이사와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hy는 지난...
2021-07-21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카카오페이, 상장 9월 이후로 연기…크래프톤처럼 공모가 낮추나
오는 8월에 상장할 예정이었던 카카오페이가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제출 요구로 상장 일정이 9월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따라 카카오페이의 공모가도 낮아질지 관심...
2021-07-2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게임즈, 내년까지 큰 폭의 실적 성장 기대”- NH투자증권
카카오게임즈가 대형 게임 회사로 발돋움하는 시기에 진입했다고 평가됐다. 21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오딘:발할라라이징(오딘)’의 성공으로 올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거둘 것으...
2021-07-2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한은 CBDC 모의실험, 카카오 계열 '그라운드X' 선정
한국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 연구용역 우선협상대상자로 그라운드X가 선정됐다.20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한은이 공고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 연구' 용역 사업 입찰에서 카카오 계열 그라운드...
2021-07-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말하는 '혁신'
“혁신이라는 판단 기준은 전문가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이 많이 자주 쓰면 그것이 ‘혁신’입니다. 카카오뱅크는 혁신적인 기술과 강력한 플랫폼 파워, 카카오 에코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2021-07-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IPO 포커스] 카카오뱅크, “1등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은행 넘어 금융혁신 이끌 것”
“혁신적인 기술, 강력한 플랫폼 파워, 카카오 에코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금융 경험을 선사하며 은행을 넘어 금융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다음...
2021-07-2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웹툰 8월 1일 국내 론칭 확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웹툰 국내 공식 론칭일이 다음 달 1일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새로운 플랫폼 론칭을 앞두고 카카오웹툰의 뿌리가 될 다음웹툰의 20주년 기록들이 새삼 주목을 끌고 있다. 다음웹...
2021-07-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게임즈, 임직원에 스톡옵션 부여…행사가 7만6700원
카카오게임즈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한다. 카카오게임즈는 19일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보상의 의미로, 정규직 재직자를 대상으로 주식...
2021-07-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코스닥 시총 톱10 지각 변동…카카오게임즈·에코프로비엠 '약진'
작년 연말 대비 올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종목에서 최상위를 빼고 순위 변동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1위인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들은 모두 자리 바꿈이 일어났다. 19일 한국거래소...
2021-07-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