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억원 기탁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억 원을 기탁한다.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강원도 삼척·강릉과 경북 울진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2022-03-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셀트리온, 지난해 매출 1조8908억원·영업익 7539억원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셀트리온은 연결기준 작년 한 해 매출이 1조8908억원으로 전년보다 2.26%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흡입형 치료제 임상 1상 통과…글로벌 임상 돌입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흡입형 항체치료제의 호주 임상 1상 결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이 치료제에 오미크론 등 여러 변이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CT-P63'을 추가한 '흡입형 칵테일 항체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에 본격...
2022-02-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USA, 미국에 4000억원 규모 코로나19 검사·진단키트 공급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은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미국에 약 40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항원 검사·진단키트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미국 공급 제품은 셀트리온과 휴마시스가 공동개발한 ‘디아트러스트 코...
2022-02-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 1만주 장내 매수…“책임경영·주주가치 제고”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가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매수액은 약 7억원 규모다. 김 대표는 자사주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노린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김 대표가 자사주...
2022-01-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3형제, 분식회계 의혹에 나란히 12%대 급락
14일 코스피는 금리 인상 부담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을 면치 못했다.13일(현지시간) 미국 연준(Fed) 위원들의 통화 긴축 기조가 확인된 데 이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속 두 차례 기준금리를 올린...
2022-01-14 금요일 | 심예린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 항체치료제 스위스 의약품청 임시 허가 획득
셀트리온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가 스위스 의약품청으로부터 임시허가를 받았다. 셀트리온은 ‘렉키로나’가 스위스 의약품청으로부터 2년간의 임시 허가를 획득했...
2022-01-14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키움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 렉키로나로 4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키움증권이 1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키움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3분기 성적표는 부진했지만, 4분기는 렉키로나로 기대치를 상회할 것...
2022-01-11 화요일 | 심예린 기자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주주가치 제고한다…1500억원 자사주 매입
셀트리온(대표 기우성)과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1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셀트리온이 매입할 자사주는 총 54만 7946주, 취득 예...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칵테일 항체치료제로 델타 넘어 오미크론 대응 목표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항체 치료제 후보물질(CT-P63)이 글로벌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다. 셀트리온은 이미 유럽과 한국 등에서 시판 중...
2022-01-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유럽 9개국에 5만명분 공급 개시
셀트리온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에서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한 이후 유럽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공급을 개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이사 김형기)는 유럽...
2021-12-0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3형제, 회계 이슈 재점화에 주가 '동반 약세'
23일 셀트리온 3형제 주가가 회계 이슈에 영향을 받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6% 내린 21만1500원에 마감했다. 또 코스닥 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5.5...
2021-11-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셀트리온 9% 넘게 상승...‘렉키로나’ 호재 반영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하며 3000고지 재탈환을 목전에 두게 됐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직전거래일보다 30.72포인트(1.03%) 오른 2999.52에 거래를 마쳤다. 장...
2021-11-1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실적부진’ 셀트리온, 렉키로나 유럽 승인권고로 분위기 전환 이룰까
셀트리온(대표이사 기우성)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Regkirona)가 11일(현지시간)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 최근 연...
2021-11-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속보] (잠정) 셀트리온(별도), 2021/3Q 영업이익 1,573.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0 15:55](잠정) 셀트리온(별도), 2021/3Q 영업이익 1,573.9억원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324.98억원(전년대비 -31.78% 감소),영업이익은 1,573.9억원(전년대비 -32.83% ...
2021-11-10 수요일 | 파봇기자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 소식에 '바이오주' 휘청…SK바사·삼바·셀트리온↓
화이자가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8일 국내 증시에서 대형 바이오주가 줄줄이 약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
2021-1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셀트리온, ‘피부에 붙이는 치매 치료제’ 세계 최초 품목 허가 획득
셀트리온이 피부에 붙이는 치매치료제를 선보였다. 패치형 치매 치료제 의약품이 공식 허가를 받은 것은 세계 최초 사례다. 셀트리온은 알약을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고령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2021-11-0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美자회사에 코로나19 진단키트 1673억 규모 공급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를 미국 지역에 공급한다.셀트리온은 1673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미국 자회사인 셀트리온...
2021-10-2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美 FDA 긴급사용승인 받아
셀트리온의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2021-10-2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렉키로나 연말 유럽 승인 이후 지켜봐야...목표가↓”- SK증권
셀트리온이 올해 연말 렉키로나 유럽 승인 이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2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에 대해 렉키로나를 제외한 기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2021-10-2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3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목표가↓- KTB투자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올해 3분기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1일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1-10-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 지배구조 단일화 난관…셀트리온스킨큐어 합병 제외
셀트리온그룹 비상장 계열 3사 합병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가 빠지게 됐다. 주주 반대에 따른 결정이다. 그룹측은 당초 추진하던 기업 지배구조 단일화 계획에는 변동이 없다는 입장이다.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
2021-10-1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