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23, 올해 코스피 1.6% 상승 2655.28 마감…'통합' 셀트리온 6%대↑[증시 마감]
28일 2023년 마지막 증시 거래일에 코스피 지수가 1.6% 상승했다.폐장일에 코스닥도 동반 상승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78포인트(1.60%) 상승한 2655.28에 마감했다.코스피...
2023-12-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루닛'·외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개인 'LS머트리얼즈'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12월11일~12월15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12월11일~12월15일]
2023-12-1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엘앤에프'·외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개인 '에코프로비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12월4일~12월8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12월4일~12월8일]
2023-12-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셀트리온제약'·외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개인 '에코프로비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11월13일~11월17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11월13일~11월17일]
2023-11-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가 “셀트리온, 3분기 호실적 달성…합병 성공 가능성↑”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가 합병을 앞두고 올해 3분기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하자 업계에서는 합병 성공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셀트...
2023-11-08 수요일 | 전한신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그룹주, 합병안 가결 소식에 일제히 강세
셀트리온(대표 기우성)과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의 합병안이 전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가결됐다는 소식에 셀트리온그룹주가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24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에 따르면 오후 2시 30...
2023-10-24 화요일 | 전한신 기자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단계별 합병 추진에 강세…제약은 하락(종합) [증시 마감]
합병 추진에 돌입한 셀트리온(회장 서정진, 대표 기우성)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18일 강세를 보였다.단계 별 합병이 추진되는 셀트리온제약의 경우 이날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셀트리온은 전...
2023-08-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 그룹주, 단계별 합병 추진에 강세…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단계별 합병 작업에 돌입한 셀트리온(회장 서정진, 대표 기우성) 그룹주 주가가 18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9시4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셀트리온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85% 상승한...
2023-08-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증권 “셀트리온·유한양행·HK이노엔 최선호주… 하반기 갈수록 기대감↑”
팬데믹(Pandamic‧전 세계적 감염병 대유행)이 잦아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큰돈을 벌어들인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 주가는 어떤 곡선을 그릴까?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은 16일 ...
2022-11-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가 “셀트리온헬스케어 목표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증권가에서 바이오의약품 마케팅 기업인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에 관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하고 있다. 올해 2분기 ‘램시마IV’(미국명 인플렉트라)와 ‘램시마SC’(성분 인플릭시맙‧피하주사...
2022-08-1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셀트리온‧LG전자‧쏠리드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셀트리온(대표 기우성)- 올해 2분기(Q‧Quarter) 영업이익 지난해 대비(YoY‧Year over Year) 21.3% 증가한 1990억원 기록하며 실적 예상치 상회- 램시마IV(성분명 인플릭시맙‧정맥주사제형)와 신제품인 전이성 ...
2022-08-0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로템‧셀트리온헬스케어‧KB금융 [주간추천종목-SK증권]
◇ 현대로템(대표 이용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 상반기 레일 설루션(Rail Solutions·철도 사업) 부문 호조가 실적 상승 견인… ‘신규 수주 하반기부터 증가 예상’- 하반기 해외...
2022-07-3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위, ‘회계기준 위반’ 셀트리온 3사에 과징금 130억 부과
금융위원회(위원장 고승범)가 회계 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셀트리온 3개사에 과징금 130억원을 부과했다.금융위는 16일 제5차 정례 회의에서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
2022-03-1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셀트리온 3형제, 회계 불확실성 해소에 강세
셀트리온그룹이 '고의 분식회계' 혐의에서 벗어났다는 소식에 14일 셀트리온 그룹주 주가가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4.34% 오른 18만5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2022-03-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셀트리온뿐 아니라 제약‧바이오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
KB증권(대표 김성현‧박정림)은 14일 ‘셀트리온 (068270)’보고서를 통해 “셀트리온뿐만 아니라 제약‧바이오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김태희 투자분석가(Analyst)는 “실적 추정치...
2022-03-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KTB증권 “셀트리온 그룹 주가 회복 예상”
KTB투자증권(대표 이병철‧이창근)이 셀트리온 그룹 주가 회복을 전망했다.이지수 KTB증권 연구원은 14일 ‘제약/바이오’ 보고서를 통해 “회계 이슈로 하락했던 셀트리온 그룹 주가 회복 가능성을 예상한다”고 밝...
2022-03-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당국, ‘분식회계 의혹’ 셀트리온 등 3개사 담당임원 해임권고 등 조치
분식회계 의혹에 휩싸였던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임원 해임권고 등의 조치를 받았다. 다만, 고의성은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면서 거래정지 대상이 될 뻔한 위기를 벗어났다. 이번 조치는 셀트리온...
2022-03-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셀트리온,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억원 기탁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억 원을 기탁한다.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강원도 삼척·강릉과 경북 울진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2022-03-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셀트리온, 지난해 매출 1조8908억원·영업익 7539억원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셀트리온은 연결기준 작년 한 해 매출이 1조8908억원으로 전년보다 2.26%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흡입형 치료제 임상 1상 통과…글로벌 임상 돌입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흡입형 항체치료제의 호주 임상 1상 결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이 치료제에 오미크론 등 여러 변이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CT-P63'을 추가한 '흡입형 칵테일 항체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에 본격...
2022-02-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USA, 미국에 4000억원 규모 코로나19 검사·진단키트 공급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은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미국에 약 40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항원 검사·진단키트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미국 공급 제품은 셀트리온과 휴마시스가 공동개발한 ‘디아트러스트 코...
2022-02-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 1만주 장내 매수…“책임경영·주주가치 제고”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가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매수액은 약 7억원 규모다. 김 대표는 자사주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노린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김 대표가 자사주...
2022-01-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3형제, 분식회계 의혹에 나란히 12%대 급락
14일 코스피는 금리 인상 부담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을 면치 못했다.13일(현지시간) 미국 연준(Fed) 위원들의 통화 긴축 기조가 확인된 데 이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속 두 차례 기준금리를 올린...
2022-01-14 금요일 | 심예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