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어린이날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수호천사 우산 기부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동양생명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상당의 수호천사 ‘젤로디(Gelodi)’ 우산 1400개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동양생명 ...
2022-05-03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한부모 위한 기저귀가방 만들기’ 캠페인 진행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이 한부모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저귀가방을 만들었다.동양생명은 임직원 및 FC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한부모를 위한 기저귀가방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
2022-04-2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2022 연도대상 시상...대상 장금선 명예 상무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의 2022년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장금선 명예 상무가 대상을 받았다.동양생명은 20일 ‘2022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 한 해 회사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의 영광을 안겨준 설계사들...
2022-04-20 수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꼭필요한치아보험(갱신형)’ 출시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이 ‘무배당수호천사꼭필요한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동양생명은 비급여 항목으로 부담금이 큰 보철치료 보장을 강화한 ‘(무)수호천사꼭필요한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일...
2022-04-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유튜브 채널 개설…MZ세대와 소통 강화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이 유튜브 채널 ‘수호천사 동양생명’을 새롭게 개설하고,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한다.동양생명은 유튜브 채널 '수호천사 동양생명'을 새롭게 개설하고 시즌제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2022-03-29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생보 주력 상품] 동양생명, 업계 최초 최대 종신까지 비갱신형 보장
동양생명이 3일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보장내용과 금액이 확정되어 있는 기존의 상품...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젤로디와 친구들’ 웹툰 공개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새로운 수호천사 '젤로디와 친구들' 웹툰을 통해 SNS 독자들을 찾아간다. 동양생명은 5종의 캐릭터로 꾸려진 8컷 웹툰 '젤로디툰'을 회사 공식 인스타그램에 7일 공개했다. 젤로디툰 첫...
2022-03-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 인기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간편심사 보험인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저우궈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선임
동양생명이 저우궈단 내정자를 대표이사에 공식 선임했다.16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저우궈단 사내이사와 순젠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저우궈단 신임 대표이사 임기...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동양생명, 작년 순익 2756억원…“보장성상품 지속 확대 창사이래 최대”(상보)
동양생명 작년 순익이 2756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장성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다.16일 동양생명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27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새 대표이사 후보에 저우궈단 감사위원 추천
동양생명 새 대표이사에 저우궈단 감사위원이 내정됐다. 동양생명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저우궈단 감사위원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저우궈단 대표이사 후보자는 1959년생으로 미국코네티컷대학교 금...
2022-01-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여신조기경보체계 구축… 대체투자 건전성 제고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대체투자 건전성을 높인다.동양생명은 18일, 여신의 부실징후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여신조기경보체계 (TongYang-Early Warning System, 이하 T-EWS)’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2022-01-18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보험업계 첫 TM 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출범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의 TM(텔레마케팅)판매자회사인 ‘마이엔젤금융서비스’가 본격 출범했다. 동양생명은 10일, 동양생명의 TM조직을 분사해 만든 보험업계 최초의 TM판매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를 이...
2022-01-1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자유롭게 보장 설계하는 간편심사보험 신상품 출시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간편심사 보험 신상품을 내놨다.동양생명은 ‘(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무)수호천사간...
2022-01-0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내년 초 임시주총 개최 예정
동양생명이 내년 초 임시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동양생명은 주주명부 폐쇄 사유에 대해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주주확정"이라고 설명...
2021-12-2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장애인 스포츠단 '엔젤 윙' 창단
동양생명이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인 '엔젤 윙(Angel Wing)'을 창단했다.동양생명은 2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 ‘엔젤 윙’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한국장애인스포츠지...
2021-12-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소아암 환아 위한 '사랑의 목도리 뜨기' 진행
동양생명이 연말을 맞아 주변에 나눔을 실천했다.동양생명은 소아암을 앓는 환아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니트 목도리 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소아암 환아들은 계속되는 항암 치료로 ...
2021-12-1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